오늘 늦게 Canon Eos 1DS을 구입한 나머지.. 집으로 오늘길에 차안에서 한컷..

원래 사용하는 원두막앤과 똑같은 기능과 그립감때문에 낮설지 않은...

그리고 예전에 중고로 구입한적이 있어서.. 더더욱 친근한 바디..

근데 막상 테스트샷좀 해보려고 했더니 막당히 갈곳도 없고 동생은 학교에 가야되서..

아직 정상적인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일단 뽀다구 나는 바디.. ㅋㅋ

제이펙으로 찍었는데 좀있다 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인물사진도 한번 테스트 해봐야징..

암튼 요즘 사진에 대해서 슬럼프에 빠져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찍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주제도 어떻게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막막하다~~

예전에는 사진에 대해서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것 내가 보고 좋은건 다 담았었는데..

요즘에는 찍는 순간 휴지통으로 다 가버리니 사진도 없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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