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d eye..

from 갤러리 2006.04.02 07:44



요즘에는 사진을 잘찍기 보다는 새로운 생각에 많이 젖어있다.

사진으로 밥벌어 먹는것도 아니면서 미친듯이 찍는 이유는 뭘까?

물로 잘찍기 위해서다. 그리고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하는 맘에서..

벌써 사진기만 8대가 넘었다. 취미이기도 하지만 이녀석들을 하나씩 돌아가면서 만질때면 ㅎㅎ

녀석들 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이 틀리다. 이날도 누워서 렌즈를 만지작 거리면서 새로운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결국에

는 렌즈를 통해서 사람을 찍어보자는 생각을 해봤다. 잘찍은 사진도 아니면서 이곳에 올리는 까닭은 몇달 아니 몇년후

에 내가 이사진을 보면서 내가 발전한 나를 다시보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에 천장 가까이를 찍고 보고 확인하고 이작업에 모든시간이 뺏겨버렸다.

주말을 통해서 내가 소비한 시간을 채워가야 겠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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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ashionchristianlouboutin.co.uk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3.01.29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의 기사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