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썽꾸러기 조카입니다.
이 녀석이 벌써 초등학교 2학년 이라네요.
전 1학년인줄 알고서 너 얼마 있음 2학년 되겠네 했더니 대놓고 화를 내면서 3학년 된다고 그러더군요.
여자애가 얼마나 성격이 활발한지 1초도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항상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혀있는 그녀 이름은 하늘입니다.
제 말썽꾸러기 조카입니다.
이 녀석이 벌써 초등학교 2학년 이라네요.
전 1학년인줄 알고서 너 얼마 있음 2학년 되겠네 했더니 대놓고 화를 내면서 3학년 된다고 그러더군요.
여자애가 얼마나 성격이 활발한지 1초도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항상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혀있는 그녀 이름은 하늘입니다.
조카가 옷이 끈나시(?)로군요. ㅡ.ㅡ;;
누워 있는 자태도 왠지 모르게 섹시삘이..;;
제 조카들은 아기 때랑 유아 때는 저를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제가 자기들보다 많이 크다는 것을 알아서 그런지 예전처럼 매달리지는 않더군요.
대대로 조카들 사이에서 인기가 정말 좋았는데.. [왠지 상실감이.. = =..]
하늘이네요~
벌써;;3학년;;
아가씨다됬네요^^
솔직히 아가씨까지는 한참 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