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컬러스플래시 : 플래시 기능이 강화된 토이 카메라로 어두운 야간 촬영도 OK.
빨강, 노랑, 파랑 세가지의 컬러 플래시를 선택할 수 있어 맘껏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 02. 필름통카메라 : 필름통 모양의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운데 부분을 열면 렌즈가 나온다. 싼 가격임에도 플래시가 내장된 ‘갖출 건 다 갖춘’ 카메라.
◆ 03. 젤리카메라 : 속이 반쯤 들여다보이는 꽃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
‘젤리’라는 이름처럼 카메라 몸체가 말랑말랑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핑크, 보라, 초록, 파랑 네가지 색상으로 구성.
◆ 04. 슈퍼샘플러 : 네개의 렌즈가 일렬로 배치되어 한번 셔터를 누르면
0.25초의 시차를 두고 1초동안의 움직임 네컷이 필름 한장에 담긴다.
움직이는 모습을 찍으면 재미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 05. 액션샘플러 : 4컷 연속 촬영이 가능한 샘플러 라인의 카메라 중
가장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플래시가 내장되어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도 문제없다.
◆ 06. KDP 130 : 깜찍한 사이즈의 디지털 토이카메라. 작지만 디카가 지녀야 할 모든 기능을 갖췄다.
130만 화소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컴퓨터에 장착해 화상 카메라로 쓸 수 있다.
아이들도 부담없이 지닐만큼 가볍다.
◆ 07. 홀가스타터킷 : 큰 필름을 넣어 촬영하는 중형 카메라.
제품 사이즈가 커, 기계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카메라의 메커니즘을 알려줄 수 있다.
다른 토이카메라에 비해 조작법이 복잡한 편이라 만 4세 이상에게 추천.
◆ 08. 팝나인 : 이름 그대로 한번 셔터를 누르면 9장의 똑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9개의 렌즈를 통해 찍은 사진이 9개로 분할돼 스티커 사진같은 느낌이 난다.
사진을 찍은 후 나누어 가지는 것도 또 다른 재미.
◆ 09. BTG-200 : 4만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130만 화소의 디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LCD 액정이 달려 있어 카메라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두께 6mm의 슬림한 디자인, 견고하고 세련된 메탈 보디가 매력적이다.
◆ 10. 넥시아 Q1 : 사이버틱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보통 사이즈의 사진 이외에도 16:9의 와이드 비율로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규격화된 사진만 보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
◆ 11. 프리시즌 : 성냥갑 정도 사이즈의 소형 토이 디카.
◆ 12. 써니주스팩 : 카메라 빨대까지 꽂혀 있어 정말 실감나는 주스팩 모양의 카메라.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때, 욕조 안에서 목욕을 할 때, 비 올 때 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멋진 디자인에 플래시 기능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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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토이카메라...컬렉션 입니다.ㅋㅋ
제가 써본것도 있는거 같은데...헤헤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ㅋㅋ
저는 토이카메라는 예전에 아버지가 일본에서 사오신 손가락 만한 카메라를 한번 봤는데요. 저중에서 필름 토이카메라가 가장 써보고 싶은데요. ㅎㅎ Koyoshi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ZEKI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링크됐네요. 감사합니다.
KDP 130 이카메라 어디서 살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