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일어나서 하루종일 중국지사 설립관련 업무를 보고 오후에는 중국어 과외를 하고 10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
예전 같으면 혼자 깜깜해진 집에 불을 하나씩 켜면서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 켜는게 일이 였는데, 오늘은 달랐다.
어제부터 가족이된 우리 강쥐들 밥도챙겨주고 여기저기 사고 친 X들 치워주고.. ㅋㅋ
그래도 두녀석이 같이 있어서 덜 심심했던것 같다.
들어오니 반갑다고 그 짧은 꼬리를 있는 힘껏 흔들어 주는데 무진장 반갑더이다.
이런 맛에 강쥐들 키우는게 아닌가 싶다. ㅎㅎ
예전 같으면 혼자 깜깜해진 집에 불을 하나씩 켜면서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 켜는게 일이 였는데, 오늘은 달랐다.
어제부터 가족이된 우리 강쥐들 밥도챙겨주고 여기저기 사고 친 X들 치워주고.. ㅋㅋ
그래도 두녀석이 같이 있어서 덜 심심했던것 같다.
들어오니 반갑다고 그 짧은 꼬리를 있는 힘껏 흔들어 주는데 무진장 반갑더이다.
이런 맛에 강쥐들 키우는게 아닌가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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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다시 키우고 싶은 욕망이;;ㅎ
저도 미국에서 학교다닐때는 4마리를 키웠었죠. 근데 한동안 정말 4마리 키운다고 고생한 탓에 이제는 안 키워야지 했었는데 혼자 중국에 와서 쓸쓸하기도 하고 하니까 다시 키우게 되더라구요. white님도 다시 키워보세요 *^^*
ㅎㅎ 정말, 마지막 사진, 자세히 보니 둘이네요 ^^
강아지가 정말, 저래서 키우는 맛이 있죠 ^^
네.. 저녀석들 재롱에 하루에 스트레스가 확~ 풀린답니다.
근데 사고 칠때면 정말이지 당혹에 없어졌던 스트레스가 다시 쫘~~악 밀려온다지요. ㅎㅎ
오호..-_- 물을 저런식으로 주는군요..
저런걸 알아서 잘 찾아 마시는게 신기하네요;;
처음에 왔을때는 꼭 밥그릇에 줘야 마셨는데 이제는 본인들이 목마르니까 찾아서 마시네요. ㅎㅎ
코카로군요!!!
저도 강아지를 상당히 무척 사랑하는데 자취를 하는데다 집에 제가 거의 없어서 강아지 외로움 탈까봐 기르기가 겁나요~
만약 기른다면 반드시 '퍼그!!!'입니다~ㅋ
저도 요즘 중국지사설립 때문에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두마리를 분양했습니다. 혼자 있으면 외로울것 같기도 하고 심심할것 같기도 해서요. 저도 언젠가는 퍼그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 퍼그가 생긴건 그래도 정이가더라구요.. 예전에 친구가 퍼그를 키웠었는데 새끼낳으면 한마리 준다고 하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숫놈이였습니다. 푸웃~
코카의 특징인가요? 간혹 보면 저렇게 불쌍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그나저나.. 엄청 귀엽습니다~!
저렇게 불쌍한 표정을 가끔 보이다 제가 한번 만져주거나 밥을 주면 난리법석을 떱니다. 거의 서커스를 방불케하죠.
특히 코카는 사냥개 출신답게 잘 뛰어다닙니다. 전 달리기 종목에 코카를 한번 내보내 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흑- 너무 귀엽네요. 안그래도 어제 분양소식 듣고 사진 보러왔었는데, 블로그가 안들어가지더라구요. 강쥐가 한참 사랑스러울때네여..
제 블로그가 가끔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는데 안 열릴때가 있어요. 제가 워낙 컴맹이라서 그냥 안 열리면 열릴때까지 그냥 기다립니다. ㅎㅎ 이녀석들 어제 하도 사고를 쳐서 집 청소하는데 한시간이나 소요됐답니다.
저 두툼한 발,,, 원츄!!!
저는 시츄를 기르는데 저 두툼한 발을 느끼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ㅎㅎ
시츄도 무진장 귀엽죠. 근데 시츄도 코카만큼 식성이 좋지 않나요? 저 녀석들 먹는거라면 아주 사죽을 못쓰고 달려듭니다. ㅎㅎ
전 슈나우저를 좋아하는데
/
혼자살기때문에 신경못써주니 미안할것도 같고
솔직히 게으른편이라 귀찮아서도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ㅂ=
나중에 마당있는 집에서 빅 슈나우저나 두마리쯤 키워보고픈 생각만 >_<
저도 처음에는 무진장 망설였는데 아무래도 제가 일을 본다고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두마리를 분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한녀석이 아닌 두녀석이 일을 저지를때면 제가 생각을 잘못했구나 한답니다. 저도 나중에 돈벌어서 마당이 있는 집에 살면 자이언트 강아지들좀 키워보고 싶네요. 제가 미국에 있을때 화이트 슈나우저를 키웠었거든요. 지금은 이모집에서 사랑받고 있지만요 ㅎㅎ
앗! 장난꾸럭지 코카네요^^
너무귀엽게 생겼어요
너무 장난이 심해서 걱정이랍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