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전까지 왜 내가 블로그를 하는지 몰랐다
단지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 그걸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고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리고 한동안 방문자수에 연연했었다.
하지만 그냥 지나쳐버린 글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그런데, 이제 내가 왜 블로그를 하게 됐는지 알았다.
많은 사람들과 비록 온라인을 통해서지만 함께 한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어머니에 수술로 많은 분들께서 염려와 걱정을 해주셨고 덕분에 어머니도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계신다.
정말 아무런 사이도 아니라면 아닐 수 있고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말
한마디에 난 감동한다
* 다시 한번 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제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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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잘 되셨나요?
빨리 쾌차하시길;;;
덕분에 수술도 잘 마치셨고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그냥 지나쳐버린 글들은 의미가 없죠..
접속시간 0-30초가 80%에 달하는 통계를 보면 좌절하다가도..
적은 수지만 오랫동안 머물러주시는 분들때문에 힘을 냅니다 ㅎㅎ
어머니께서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정말 소중한 한마디 감사합니다. 저도 오랫동안 머물러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블로그를 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염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는 싸이월드와 또 다른 커뮤니티를 형성해주는것 같나요~
그나저나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며칠동안 시험때문에 좀비상태로 다니다가 오늘에서야 살아났죠.
어제밤에 잠시 블로그질 하긴 했었는데 왜 여기 들를 생각을 못했을까요?
어머님이 수술을 하셨다니, 큰 일 치루셨어요.
회복 속도가 좋으시다니, 참 다행이네요.
뒤늦게나마 위로와 격려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위로와 격려 정말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시험은 어떻게 잘 보셨는지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많이 바쁘셨겠어요..
수술잘되신거 같아 다행이에요 ^^ 전 단지 싸이의 조그만 화면이 싫어서 블로그합니다 ㅎㅎ 간단하게 몇줄정도 쓸때는 싸이다이어리도 괜찮더라구요. 항상 할말이 많은건 아니니 ^^;
저도 싸이는 여친하고 다이어리나 친구들과 간단한 안부정도 묻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죠. 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저는 남이 제 글을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답니다 -ㅅ-)/
그런데 회복이 빠르다니 축하합니다./ㅅ/
저도 처음엔 사진을 다른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맘에서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냥 지나치는 무관심에 흑흑..
처음 블로그 시작하실땐..
저의 뽐뿌에 당하셨던게지요.. ㅋㅋㅋㅋ
갤러리만 운영하고 있던 저에게 블로그에 유용성을 알려주신 칼렙님 ㅎㅎ 덕분에 이제 아주 블로거가 되버렸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글을 좀 쓸데없이 길게 쓰는 편이라서...싸이월드는 답답해서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도토리라는 명목하에 한푼 두푼 뜯어가는 돈도, 서민에게는 부담이 되었던것도 사실이고요;;;
아무튼 저도 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신다면 정말 아찔할것 같아요. 별일 없이 잘 되셨다니 정말로 다행입니다!
전 원래 글을 길게 쓸줄 몰라서 처음 블로그에 긴 장문을 쓰기는 부담이 컸습니다. 그래서 매일 같이 사진만 포스팅 했었는데 이제는 짧은글도 뻔뻔하게 하루에 한번씩 그냥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많이 좋아지셨어요. !!
어머님의 회복이 빠르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염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의도하곤 다르게 저도 블로그가 그렇게 바뀌고 있네요, 그 빠른 회복속도 그대로 주욱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염려덕분에 아주 많이 좋아지셨답니다. 감사합니다.
다행이네요..
축하드려요..어머니 일도, 생일도^^
감사합니다. 어머님은 많이 좋아지셨고, 전 생일날 마신 술로 아직까지 속이 얼얼합니다. ㅎㅎ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참 좋네요
어느정도의 예절만 잘 지키면 더 좋겠죠 =ㅂ=
혹시 제가 예절에 문제라도?? 갑자기 뜨끔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