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우유 1리터, 식초 1.5큰술, 소금 약간, 브로콜리 or 당근(op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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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하루가 힘들다..
잠 많기로 유명한 내가 하루에 불과 3시간 정도 밖에 안자니.. 흠...
담배는 너무 많이 늘었다.. 하루에 네갑이라니.. 분명 내 폐는 곧 썩을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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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6/07/2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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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네갑량에 비해 몸은 넘 좋으신것 같은데요~ ^^
잠도 못자는 상황에 네갑은... 속버리겠어요~ 살살피우시는게... ㅋㅋ -
Caleb
2006/07/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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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하시느라고 하루에 3시간 밖에...
거기다 담배도 엄청 느셨고..
몸 상합니다.. 조심 조심...
건 글코.. 팔뚝에 문신은 언제???-
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17:25
zeki
엊그제 낮술 먹고서 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프랭크 전화가 없네요.. 전화해달라고 문자도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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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냥이
2006/07/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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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네 갑이라니, 많이 무리하시는 거 같은데요? 한국에 있는 여친님을 생각해서라도 건강 잘 돌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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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17:26
zeki
달냥이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겠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참에 아예 담배를 끊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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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사진들을 많이 봤었는데 이번에 이 작품들은 아이디어도 상당히 뛰어난듯합니다.
물론 후보정과 기타 프로그램으로 리터칭을 했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멋진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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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05:36
ZEKI
저렇게 100% 만들어서 촬영한건 아닐껍니다. 아마도 많은 후보정이 있었겠죠.. 그렇지만 정말 멋지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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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M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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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6 04:44
ZEKI
저도 저이상의 스펙을 찾을수가 없어서 방수나 충격흡수에 어느정도 견딜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비가 오는날에는 자제해야 할듯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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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16일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선보인 로렌조 메를리노(Lorenzo Merlino)의 여름 컬렉션 작품이다. 아마도 남자들이 원하는 치마가 이런게 아닐까?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신달자의 에세이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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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6/07/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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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출신이긴 하지만 정말 저런걸 보면. 쓰러지지않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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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18 13:10
ZEKI
aki-yoon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건축을 일년정도 했었는데 저렇게 높게 설계하고도 바람저항이나 기타저항에 쓰러지지 않는걸 보면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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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침략을 너무 많이 말한다.
영화 한반도는 많은 것을 말한다. 감독은 맘을 먹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재 상황과 미래를 한꺼번에 말하고 싶어 한다. 너무 직선적이다 싶을 정도로 영화적인 문법을 구성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힘이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너무 영화적인 재미를 무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올만하다.
영화는 재미를 떠나서 한반도의 위기와 외세의 침략을 보면서 아직도 분단이 끝나지 않았으며 평택의 미군 기지 이전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같은 조국에 살지만 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거나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역사의 준엄한 질타를 안겨준다. 하지만 영화적인 면에서 재미는 다소 떨어진다.
국가적 위기 돌파를 위해 사라진 국새를 찾아라
경의선 철도의 완전 개통을 통해서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르는 대 역사가 완성된다. 한반도에 통일에 대한 열망이 커져가고 있는 순간, 일본이 일제시대의 조약을 들먹이며 경의선 철도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고, 국제적으로 통일을 원하지 않는 외세는 일본을 지지하며 대한민국을 압박한다. 이때 조약에 사용된 국새가 가짜이며 이는 고종이 외세에 대항하기 위해서 국새를 바꿔치기 하고 진짜를 숨겼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국내의 정치세력은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져 진짜 국새에 대한 행방을 쫓고 사학계의 이단아 최민재는 사라진 국새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보수 세력은 이를 방해한다. 이때 일본은 군대를 동해안으로 이동하고 양국은 전쟁 직전까지 가게 된다. 과연 사라진 국새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를 소재로 한 상상, 그러나 너무 많은 것을 주장한다
영화는 민족정신을 강조하면서 진행되고 현재의 분열된 우리의 현실을 잘 보여준다.
또한 고종과 명성황후의 최후를 보여주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시퀀스는 잘 짜여진 화면과 스토리를 보여준다. 철저한 고증과 지원을 받은 군대와 청화대장면은 기존의 영화에서 한 단계 올라선 느낌을 준다.
그러나, 영화는 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민족정신과 애국심을 강조한다. 감독은 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일제침략, 외세, 통일, 분단, 수구세력 등, 쉴세없이 우리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스토리는 개연성을 잃고 다소 흔들린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도 너무 상투적이다. 애국심을 지나치게 호소해서 식상한 느낌마저 든다.
게다가 영화는 직설화법으로 다소 정치적인 성향을 갖게 된다.
치밀한 스토리와 개연성으로 완성도를 높여야한다
감독은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게다가 바로 지금의 현실을 직설화법으로 담았다. 때문에 영화는 환타지는 없어지고 다소 딱딱한 도덕 교과서처럼 되었다. 별로 즐겁지 않은 우리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셈이다. 그리고 식민지의 아픈 역사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을 일깨워준다. 그래서 즐거움이 적다. 또한 이것이 쉽게 바뀌거나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일깨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울하기 까지 하다.
감독의 의도는 높이 살만하다. 그러나 영화적인 기술 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옥새를 찾는 수수께끼를 좀 더 살리거나, 시간의 족쇄를 강조해서 숨막히는 긴장감을 좀 더 살렸더라면 영화는 더 재미있고 더 감동적 일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세심하고 정교하게 스토리를 다듬는 마지막의 노력이 다소 부족한 것 같다. 오락적인 요소가 빠진다면 엔터테인먼트로 인정받기 힘들다. 더 다채로운 기술로 더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시사회에서 2시간 반 가량 되는 영화의 분량도 좀 더 세심한 편집을 통해서 줄여야 할 것 같다.
【뉴욕=KPA/뉴시스】 2년 전 자신의 부모 집 앞에서 넘어져 발목을 다친 일리노이주의 한 여성이 자신의 부모를 상대로 최소 7만 5000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캐리엘 로아(25)는 2005년 1월 위스컨신주 달링턴에 살고 있는 자신의 어머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부모의 집을 방문한 후 다음날 아침 집 앞의 빙판으로 변한 길에서 넘어져 발목을 다쳤었다. 그 후 로아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사과 편지에서 오랫동안 고장난 배수로를 고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소장에서 자신의 병원치료비와 치료 중 받지 못한 임금에 해당하는 7만 5000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부모에게 청구했다.
한편 그녀의 부모는 자신의 딸이 집 앞이 빙판이었다는 사실이나 배수로가 고장났었다는 사실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지방법원 판사 존 샤바즈는 이번 사건은 배심원단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
평소 안 쓰는 근육을 사용
뒤로 걷기는 평소 걷기에 주로 사용되는 슬괵근, 둔근, 비복근으로 당겨 주던 힘을, 전경근과 대퇴사두근으로 당겨주게 됩니다. 우리 몸에 잘 사용하지 않던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로빅동작에는 허슬 좌우,전후로 뒤로 걷는 것, 옆으로 걷는 것이 자주 포함 됩니다.
종아리 근육발달 걱정도 없다.
또, 한가지.. 비만하지는 않은데 종아리에 근육이 발달하신 분들 있죠?
다이어트를 위해 줄넘기나 달리기를 하자니 더 알이 배기는 것 같고... 운동을 안 하자니 체중이 늘 까봐 걱정이 되고... 이런 분들에게 뒤로 걷기는 좋은 운동입니다. 평소에 언덕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를 때 종아리 뒤쪽 근육이 발달하는데요, 이 때 뒤로 걸으면 종아리 뒤쪽 근육대신 앞쪽근육을 사용해서 염려하는 걱정스러운 종아리 알이 생기지 않습니다.
앞으로 걷기에 비해 충격이 덜하다.
뒤로 걷기는 착지 시 걸리는 충격이 덜합니다.따라서, 무릎의 통증, 발의 통증이 있는 분들은 좀더 부담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넘어졌을 때 골절의 위험이 크므로 삼가야 합니다.
운동효과도 크다.
우선 같은 속도로 뒤로 걸으면 앞으로 걷기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훨씬 크답니다. 모 티브이 방송에서는 매우 다이어트효과가 큰 것처럼 의사가 나와 이야기를 하던데, 그렇지 않습니다. 익숙해지면 마찬가지이며, 오히려 사용근육이 적어 근육피로는 더 빨리 오게 됩니다. 또한, 몸의 균형감각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균형감각도 매우 傷鄂?건강의 척도가 됩니다. 공원에 가보면 아주 익숙하게 뒤로 걸으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걷기와는 아주 다른 운동역학적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뒤로 걷기 연습 요령
1. 왼발부터 앞으로 5 발자국을 간다.
2.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180도 몸을 돌린다.
3. 다시 왼발부터 뒤로 4 발자국을 간다.
4.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2번과 반대로 180도 몸을 돌린다.
5. 1~4번을 반복한다.
단점이라면 뒤쪽근육보다 근육이 적어서 근육피로가 많이 오고, 다른 사람과 부딪히거나 넘어질 위험이 있다라는 점이겠죠? 의외로 이렇게 다친 사람을 많이 봅니다. 뒤로 걷기를 할 때는 파트너와 함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뒤로 걷기의 다이어트 효과' - 네이버 지식iN)
닫혀있던 내 맘 차가웠던 내 맘
그댈 향해 열리고
멈춰버린 나의 심장 전체는
점점 심하게 뛰어와
꿈 속의 kiss 깨고나면 슬픔만 남아
널 그리고 그릴수록
나를 울리는 너무 두려운 이 말
나 그대를 사랑해
알 수 없는 이 맘 터질듯한 이 맘
거짓말로 감춰도
뜨거워진 나의 가슴속에선
온통 그대로 가득해
깊숙히 패인 상처뿐인 나의 가슴은
널 바라면 바랄수록
차마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내 등뒤로 눈물만
꿈속의 kiss 깨고나면 슬픔만 남아
널 그리고 그릴수록
나를 울리는 너무 두려운 이 말
나 그대를 사랑해
미안하단 이 말 고맙다는 이 말
사랑한단 이 말도
가슴속에 묻고 너의 앞에선
그저 멋적은 웃음만
너를 사랑하지만
우리 사랑하지만
많이 웃고 울었죠 그댈 만나는 동안 많이 행복했었죠 이런 내 맘 알죠
힘이 드나요 뭐라 말좀 해봐요 그대 힘에 겨운지 아무 말 없네요
우린 많이 닮았죠 위로 받고 싶어도 혹시 짐이 될까봐
멀리서 바라만 봐요 하나뿐인데 정말 하나뿐인데 내 사랑 하나죠 난
그만 내게 기대요 날 걱정 하나요 괜찮아요 눈물 쯤은 닦아 줄께요
내 작은 어깨를 밀어 내지 말아요 믿어요 내게 기대요 이젠
정말 괜찮다면서 지친 그대 눈빛엔 흐린 눈물 고여요 조금은 말해도 돼요
다시 웃는 날 그대 다시 웃는 날 내 맘도 편하겠죠
그만 내게 기대요 날 걱정 하나요 괜찮아요 눈물 쯤은 닦아 줄께요
내 작은 어깨를 밀어 내지 말아요 믿어요 내 맘을 믿어요
이젠 다 끝날 일이죠 마치 꿈인 것 처럼 날 믿어봐요 날
그대 내게 기대요 나 힘이 될께요(힘이 될게요)
지나버리면 모두 추억이 되요 그땐 웃겠죠 아파하지 말아요
웃어요... 다시 웃어요.... 그대(우~)
피서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사람에 치이는 피서는 싫다. 무인지경의 오지에서 보내는 것도 쓸쓸하다. 적당히 붐비면서 그 만큼의 여흥이 있는 곳은 없을까. 그런 휴가지를 바다, 계곡, 강, 산으로 나눠 각각 네 곳씩 꼽아본다.
바다
●꽃지해수욕장(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이름만큼 아름다운 해변이다. 안면도가 관광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외지인에게 가장 먼저 알려졌다. 이 곳의 명물인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손에 닿을 듯 연꽃처럼 물 위에 떠있다. 두 바위섬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가 아름다워 항상 사진작가들이 몰려 저녁을 맞는 곳이기도 하다.
완만한 수심과 따스하고 맑은 물, 얌전한 파도 등 어린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피서지로 적격이다. 인근에 횟감을 싸게 살 수 있는 방포포구가 있고, 삼림욕을 즐기며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안면 자연휴양림도 멀지 않다.
꽃지해수욕장은 서서히 국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는 곳. 2002년 국제 꽃박람회가 이 곳에서 열린다. 지금 해안과 인접한 언덕을 꽃동산으로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태안까지 직행버스로 이동, 태안서 좌석버스를 타면 해변에 닿는다. 호텔 승언프라자(041-674-1671)등이 있으나 숙박시설이 넉넉하지는 않다. 문의 안면읍사무소(041)673-3081.
●소록도해수욕장(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소록도는 한센병환자 요양시설인 국립소록도병원이 있는 섬이다. 여의도 면적의 1.5배쯤 되는 이 섬의 동남쪽에 울창한 송림과 하얀 모래밭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모래사장이 있다. 이 해수욕장은 며칠을 쉬며 머무는 곳이 아니라 소록도 공원 탐방과 연계해 잠시 땀을 식힐 수 있는 장소이다.
소록도 공원은 일제시대부터 한센병환자들이 일구어 놓았다. 빼어난 조경과 희귀한 수목등이 감탄사를 절로 자아내게 한다. 병원측은 일제시대 환자들의 수난의 현장인 감호소와 검시실, 그들의 생활을 그대로 보관한 전시실등을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한아운 시인의 ‘보리피리’ 시비와 함께 찾는 이들의 마음을 숙연케한다. 입구에서 공원에 이르는 약2㎞의 포장길이 운치가 있다.
소록도는 숙박이 금지돼 있다. 오후 6시 이전에 육지로 나와야 한다. 고흥군 녹동항에서 배가 수시로 왕복한다. 소요시간은 약 10분. 광주와 여수에서 녹동으로 출발하는 직행버스가 15~20분 간격으로 있다. 녹동항에 숙박시설이 많다. 문의 고흥군청문화관광과(061)830-5224.
● 고래불해수욕장(경북 영덕군 병곡면)
6개 마을 앞에 늘어선 8㎞의 백사장이 유명한 곳. ‘명사 20리 해변’으로 불린다. 송천천을 사이에 두고 대진해수욕장과 이웃해 있다. 빽빽한 소나무숲 바깥으로 펼쳐진 해변의 모래는 알이 굵어 몸에 붙지 않고, 예로부터 이 모래에 찜질을 하면 심장 및 순환기 계통 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온다.
해수욕장의 이름은 고려말 대학자 목은 이색이 지었다. 앞바다의 고래가 하얀 분수를 내뿜으며 노는 모습을 보고 ‘고래불’(불은 뻘의 옛 말)이라 부른 것이 이름이 됐다. 칠보산 자연휴양림, 유금사와 삼층석탑, 마당두들 계곡등 인근에 볼거리와 명승이 많다. 특히 강구항에서 고래불에 이르는 해안도로(918번 지방도로)는 동해안 최고의 드라이브코스로 꼽힌다.
도로 변 갯바위에는 언제나 낚시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다. 우럭, 학꽁치, 고등어, 돔등이 낚인다. 포항-병곡간, 영덕-병곡간 직행버스가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문의 영덕군 문화관광과 (054)730-6396.
●안목해수욕장(강원 강릉시 견소동)
강릉 남대천 하구에 위치한 아담한 해변. 누구나 강릉을 생각하면 경포대를 떠올린다. 그래서 휴가철이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안목해수욕장은 경포해변과 연이어 있지만 그 분주함에서 벗어나 있다. 외지인이 모두 경포에 몰리는 피서철이면 정작 강릉시민은 안목해변을 찾아 한적한 물놀이를 즐긴다. 고운 백사장과 맑은 물이 매력적이다.
백사장 옆에는 10여척의 어선이 드나드는 작은 포구 안목항이 있고 그 옆으로 남대천의 물줄기가 바다와 만나는 곳에 낚시꾼들이 많다. 하구를 뒤덮는 갈매기 떼가 장관이다.
해수욕장 입구에 축음기등 에디슨의 발명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참소리 에디슨 박물관(033-652-2500)이 있다. 강릉시내에서 21, 21-1번 시내버스를 타면 안목항에 닿는다. 문의 강릉시 문화관광과 (033)640-4545.
계곡 ●금당계곡(강원 평창군 대화면, 용평면, 봉평면)
해발 1,173㎙인 금당산을 감싸고 흐르는 계곡. 5월 초순이면 물길을 따라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어 봄철 트레킹의 명소로 떠오르는 곳이다. 여름에도 만만치 않다. 12개의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은 보기만 해도 더위를 잊을 정도이다.
계곡은 용평면 백옥포리에서 시작돼 대화면 안미리까지 이어지다가 평창강으로 승격한다.
강원도의 물줄기답게 궁궁을을(弓弓乙乙) 20여㎞를 파랗게 흐른다. 물은 협곡에서는 하얀 포말을 내며 달리다가 넓은 곳을 만나면 호수처럼 멈추기를 계속 반복한다. 중류 개수리에는 김대중대통령이 야당 시절 머물던 별장 후광정(後廣亭)이 있다.
한 독지가가 김대통령에게 마련해준 이 후광정은 지금은 전통된장을 만드는 장소로 쓰이고 있다. 이 곳을 찾으면 강원도식 된장과 고추장을 살 수 있다. 계곡 내에 드문드문 민박집이 있을 뿐 본격적인 숙박시설은 없다. 장평에서 계곡 한가운데의 유포리까지, 대화에서 개수리까지 하루 각 여섯번씩 버스가 운행한다. 문의 대화면사무소(033)330-2602.
●미천골(강원 양양군 서면 황이리)
설악산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설악산의 유명세에 가려 아직 사람들의 손을 덜 탔다. 오염원이 거의 없는 계곡물은 그냥 마셔도 좋을 만큼 투명하다. 등산로를 계속 따라 산을 넘으면 오지마을인 법수치리에 닿는다.
계곡 초입에 과거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다는 사찰 선림원터가 있다. 이 절에서 쌀 씻는 물이 계곡을 온통 뿌옇게 했다는 전설에서 계곡의 이름이 지어졌다. 지금은 석등, 3층 석탑, 홍각선사탑비등 만이 남아있다.
숲이 깊다. 특히 수령 50년 이상의 활엽수가 빽빽해 산림청에서 휴양림을 지었다. 인근에 휴양림 외에는 특별한 숙박시설이 없고 민박집이 많다. 주전골, 공수전계곡, 용소골등 맑은 계곡이 이웃해 있다. 양양터미널에서 황이리간 완행버스가 1일 5회 운행한다. 문의 미천골자연휴양림 (033)671-1806
●미산계곡(강원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내린천의 상류 계곡. 물살이 완만하고 부드러운 모래톱이 많아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다. 아름다운 방태산이 눈 앞에 있어 하루 일정으로 산행을 할 수도 있다. 방태산 자락에서 흘러내리는 용늪골, 개인산의 개인동계곡도 서늘한 여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특히 모래무지, 돌고기, 쉬리, 마자, 쏘가리등 민물고기가 지천이다. 견지낚싯대나 어항등을 챙겨가면 즐겁고 맛있는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지난해부터 계곡을 따라 상남과 홍천군 내면을 연결하는 446번 지방도로가 건설중이어서 꽤 깊은 곳까지 아스팔트 포장길로 진입할 수 있다. 이 길이 완성되면 미산계곡은 갑자기 유명해져 지금까지의 한적함을 잃을 듯하다.
계곡 끝에서 산행 소로로 30분을 가면 위장병과 당뇨병에 좋다는 개인동약수가 있다. 계곡내 10여 가구에서 민박을 치는데 시설이 장급여관 못지않다. 상남면에서 미산계곡까지 버스가 하루 한 번씩 운행한다. 문의 미산민박(033)463-6921.
●아침가리골(강원 인제군 기린면 조경동)
오지 트레킹이나 오프로드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땅이름은 ‘아침나절 밭을 갈면 더 갈 땅이 없다’는 의미로 골짜기의 깊음을 대변한다. 6·25를 비롯해 모든 전란이 비껴간 첩첩산중인데, 삼척·울진지역 무장공비 침투 때 격전이 벌어져 사망자가 났다.
한때 200여명의 주민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외지로 나가고 지금은 세 가구 세 명의 남자만 살고있다. 인제군 현리와 홍천군 내면 광원리 등에서 진입할 수 있다. 걷는다면 적어도 1박2일은 잡아야 한다. 지금은 폐교된 방동초등학교 조경동분교 건물에서 잠을 잘 수 있다. 전기, 전화는 물론 이동통신도 두절되는 오지중 오지이다.
강
●홍천강(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 모곡, 마곡리)
홍천군 서석면 생곡리에서 발원, 143㎞를 달려 청평댐으로 흘러드는 강. 깊지 않고 수온이 높아 물놀이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류 굴지리부터 팔봉산, 밤골, 반곡, 통고리, 개야리, 수산리, 모곡, 마곡등 유원지만도 10여 곳으로 모두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서면 모곡리에 있는 밤벌 유원지로 은모래밭과 밤톨만한 자갈밭이 1㎞에 걸쳐 이어져 있다. 강 건너편은 깎아지른 절벽. 돌 사이로 뿌리를 박은 나무들의 모습이 신비롭다. 가장 아름다울 때는 이른 아침. 햇살이 물안개를 서서히 걷어내는 모습은 선경을 방불케한다.
수타, 용소계곡등의 맑은 물이 홍천강으로 흘러든다. 인근에 홍천대평콘도(033-434-8311)등 숙박시설이 많다. 서울 상봉터미널(02-435-2122)에서 모곡행 버스가 하루 10차례 운행한다. 문의 홍천군 서면사무소 (033)434-0031
●내린천(강원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 현리)
최근 ‘강원도의 힘’을 더욱 강하게 하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강. 병풍같은 기암괴석과 은빛 백사장, 물밑의 자갈밭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맑은 물이 자랑이다. 양양군 서면 북령산에서 발원한 내린천은 홍천군 내면을 거쳐 인제군 기린면 현5리(일명 덕다리)에서 방태천과 만난다.
여기서부터 인제읍까지의 30리 구절양장 물길이 내린천 계곡으로 불린다. 강의 이름은 홍천군 내면의 ‘내’자와 인제군 기린면의 ‘린’자를 따서 만들어졌다.
계곡을 끼고 곳곳에 유원지가 있다. 인제읍에서 31번 국도를 타고 현리쪽으로 6㎞쯤 달리다 보면 고사리를 만난다. 고사리는 산골마을이면서 강변마을이다. 낚시터 겸 물놀이터로 잘 알려져 예로부터 민박을 치곤 했었는데 관광농원(033-461-1369)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약 3㎞를 더 남하하면 피아시유원지(462-2509)가 있다. 굽이굽이 감도는 계류가 그만이다.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울창한 숲과 병풍같은 바위들이 도열해 있다. 홍천과 인제에서 현리행 버스가 수시로 다닌다.
●섬진강(전남 곡성, 구례군, 광양시)
진안 마이산에서 발원하여 212.3㎞의 지리산 자락을 굽이굽이 감돌아 남해 바다로 흐른다. 고려 우왕 11년(1385)에 두꺼비의 울음 소리로 왜구를 격퇴했다 하여 두꺼비 섬(蟾)자를 붙여 섬진강이라 부르게 됐다.
청정하천인 섬진강에는 은어, 누치, 잉어 등이 많아 전국의 낚시꾼은 물론 일본의 낚시 마니아까지 찾아와 낚시를 즐긴다. 물가로 은빛 백사장이 한없이 펼쳐져 있어 강변 피서지로 제격이다.
섬진강변에는 명소가 많다. 화엄사, 쌍계사, 천은사등 이름있는 고찰은 물론 자동차로 30여분 거리에 섬 전체가 관광지라는 남해도(군)가 있어 강수욕에 실증이 나면 바닷바람을 쐬러 나갈 수도 있다. 푸른 빛이 감도는 재첩국의 맑은 국물이 여흥을 더욱 돋군다. 문의 구례군 문화관광과 (061)780-2224
●주천강(강원 영월군 주천면 수주, 무릉리)
평창군 태기산에서 발원해 무공해 청정지역만을 골라 흐르는 강. 영월읍에서 서강이 되었다가 동강과 만나 남한강으로 이름을 바꾼다. 주천강의 아름다움을 대표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은 수주면의 요선암. 수백평에 이르는 너럭바위 군락이다.
물에 씻겨 반짝반짝 빛나는 하얀 화강암들이 강의 한켠을 차지하고 있다. 넓은 것은 장정 20여명이 앉아도 남을 정도. 깊게 패인 골마다 강물이 고여 천연욕조가 됐다. 조선중기 평창과 강릉부사를 지낸 명필 봉래 양사언이 큰 바위에 ‘邀仙岩(요선암)’이라고 글을 새겼는데 그대로 이름이 됐다. 새벽 안개를 머금은 요선암에선 정말로 신선을 만날 수 있을 듯하다.
요선암 옆의 절벽 위에는 요선정이 있다. 원래 암자가 있었던 자리에 정자를 지었다. 신라시대에 만들어졌다는 마애석불(석가여래좌상)과 5층 석탑이 불교도량이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민박 외에는 특별한 숙박시설이 없다. 문의 영월군 문화관광과 (033)370-2223.
산
●금산(경남 남해군)
주저앉으면 그 곳이 관광지라는 절경의 남해도에서도 금산은 단연 엄지손가락에 해당된다. 그래서 남쪽 지방의 등산객이 줄을 잇는다. 산을 오르는 등산로는 남과 북 두 곳으로 나있다. 북쪽의 복곡저수지코스는 등산이 아닌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로(大路).
남한 4대 기도터인 보리암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인 주차장까지 소형차와 셔틀버스(왕복 2,000원)로 오를 수 있다. 등산은 남쪽 상주해수욕장 인근의 상주매표소와 보리암을 잇는 암릉코스(왕복 3시간)로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는게 일반적이다.
금산의 제1경은 해돋이. 동남쪽의 미조만에는 흩어져 있는 수많은 섬 사이로 해가 떠오른다. 붉은 색과 푸른 색이 뒤엉킨 하늘, 검은 윤곽만 드러내는 섬들, 반짝거리며 끓어오르는 바다…. 말을 잊는다. 숙박은 상주해수욕장이나 등산로입구의 여관에서 해결할 수 있다. 한려해상공원 금산관리사무소 (055)863-3521.
●지리산(전남 구례군, 전북 남원시, 경북 산청군등)
노고단의 일출, 반야봉의 낙조, 피아골의 시린 물…. 지리산 연봉을 디뎠던 사람이라면 콧등까지 시큰해지던 그 아름다움을 잊지못한다. 그래서 등산 마니아중에는 매년 휴가를 이 곳에 쏟아붓는 이가 많다. 하루 또는 1박2일이면 충분한 설악산이나 오대산 등반은 가끔 하지만 지리산종주는 큰맘 먹어야 한다.
3박4일 정도의 여유있는 일정을 잡는다면 초보자들도 경치를 감상하며 완주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하는 종주코스는 노고단을 시작으로 노루목-형제봉-세석평전-천왕봉-유평-대원사로 진행하는 약 48㎞ 구간. 서서히 오르는 산행이어서 체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시도해 봄직하다.
지리산은 비가 쏟아지면 사나워진다. 집중호우는 반드시 피해야한다. 지리산북부관리사무소(전북 남원) 063-625-8911, 남부(전남 구례)061-782-9636, 동부(경남 산청)055-972-7771.
●두타산(강원 동해시)
촛대바위로 유명한 추암해변과 함께 동해시 여행의 얼굴로 떠오르는 산. 산행의 출발점은 명경지수가 바위를 타고 흐르는 무릉계곡이다. 300~400여명이 넉넉히 앉을 수 있는 무릉반석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거대한 바위 빼곡히 옛 풍류객들의 이름과 싯구가 새겨져 있다. 반석을 지나면 1,3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찰 삼화사가 있다. 두타산에느 한때 10여개의 절과 암자가 있었지만 전쟁과 풍파로 대부분 없어지고 삼화사와 기도도량인 관음암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삼화사에서 40여분을 오르면 무릉계곡의 백미인 쌍폭포와 용추폭포를 만난다. 용추폭포는 3단 폭포이다. 청옥산 바른골을 흐르던 물이 60여m의 절벽을 타고 두 곳의 웅덩이를 만들어 쉬면서 떨어진다. 산행은 여기서 결단이 필요하다.
일반 관광객은 대부분 발길을 돌린다. 두타산 정상까지는 4시간여의 고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정상에 서면 그 고행은 씻은 듯 잊을 수 있다. 동쪽으로는 동해의 푸른 수평선이 남과 북으로는 백두대간의 준령들이 파도같이 다가온다. 무릉계 관리사무소(033)534-8222.
●태백산(강원 태백시)
태백시를 남쪽으로 굽어보며 우뚝 솟아있는 민족의 명산. 산 아래에는 단군 왕검의 영정을 모신 단군성전이 있고 꼭대기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천제단이 있다.
남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샘물이라는 용정, 조선조 비운의 왕인 단종의 넋을 달래는 단종비각, 전국에서 풍채가 가장 좋다는 주목의 군락이 발길을 멈추게 하는 태백산의 명물들이다.
계곡물은 대부분 바위 밑을 흐른다. 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물줄기는 눈으로 볼 수 없다. 유일하게 물을 볼 수 있는 계곡이 당골계곡이다. 그래서 당골계곡은 태백산의 베이스캠프가 됐다. 단군성전, 기도터는 물론 식당, 숙박시설이 이 곳에 밀집해 있다. 태백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033)550 - 2514
• 엄지손가락 엄지에는 어떤 종류의 반지든 간에 되도록 끼지 않도록 한다. 엄지는 자유를 갖게 하는 것으로 그 자유를 억압하지 않도록 편안하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나 때로는 건강을 위한 하나의 치료방법으로 은반지를 엄지에 끼기도 하지만 이와같은 경우에는 가능한 한 남이 안 볼 때, 취침시에 끼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집게 손가락 둘째 손가락은 방향을 지시하는 손가락이다. 이 검지에 보석이 닿게 되면 우리의 의사전달, 목표, 꿈, 그리고 욕망 같은것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왼쪽에 낀 보석반지는 내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갖게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른쪽에 낀
보석반지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행동에 에너지를 나누어 주게 될 것이다.
• 가운데 손가락 세 번째, 즉 중지는 당신의 직관력인 능력과 영감력을 가진 손가락이다.
만일 당신의 직관력을 발휘하고 싶을 때는 오직 이 가운데 손가락에 자기에게 해당되는 보석반지를 끼도록 한다.
• 무명지 반지를 끼는 손가락, 또는 일명 약지라고 부르는 네번째 손가락은 창조력을 지닌 손가락이다.
특히 왼손의 약지는 모든 창조력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사랑 까지도 받아 들인다.
그리고 이 약지는 당신의 심장에 직접 정신적 전파를 보낸 다는 사실 때문에 약혼반지나 혹은 결혼반지를 여기에 끼는 것이다.
• 새끼 손가락 다섯 손가락중 제일 작아 새끼 손가락이라 불리우는 다섯 번째 손가락은 우리 생의 변화 혹은 어떤 새로운 기회를 갖게 하여 주는 손가락이다. 왼손 새끼 손가락 에 낀 반지는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맞는 적절한 보석반지를 끼게되면 당신의 행운 또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좋아하고 싫어하는 보석이나 돌이 있을 것이다. 자기가 소망하는 어떤 일 즉 새로운 로맨스, 사랑, 부, 그리고 성공을 위하여 해당되는 위치에 적절한 장식을 하도록 한다. 만일 새로운 보석을 구입할 때는 어떤 돌이 자기가 목적하는 일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절대로 고가의 보석이 아니라 아무런 무리 없이 가질 수 있는 것 중에서
즐거운 마음의 자세로 구하도록 한다. 만약 조금이라도 무리를 하게되면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 동안 마음의 평화를 가질 수 없게 된다
This is not a love song...
Happy to have,not to have not...
Big business is very wise
I'm crossing over into E-nter-prize...
This is not a love song...
I'm adaptable and I like my new role...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And I have a new goal...
I'm changing my ways where money applies...
This is not a love song...
I'm going over to the other side...
I'm happy to have not to have not...
Big business is very wise...
I'm inside free enterprise...
This is not a love song...
not television Behind the curtain ...
out of the cupboard...
You take the first train...
into the big world...
are you ready to grab the candle...
That tunnel vision...
Not a love song (echo)...
Not a love song...
Not a love song...
............................사랑한다면......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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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11 16:12
zeki
저 비키니 소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그 사진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이 처자들이 저에게 다가와서 자기도 사진찍는거 좋아한다며 앵기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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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le
2006/07/1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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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DAUM과는 비교가 안되는군요..-_-
백사장에서 마라톤을 해도 되겠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아직 제대로 사진을 찍어본적이 없군요..
이사진도 차에 실려있던 카메라로 그냥 한번 찍은 사진..
허리부터 다리까지 섹시한 다리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골반부터 바로 잡아라.
비뚤어진 골반은 키도 훨씬 작아 보이고 몸매도 통통해 보이게 만든다.
11월엔 날씬 몸매를 위한 골반 바로잡기 요가에 올인!
action 1. 나비자세
1_먼저 바닥에 앉아서 발바닥을 붙이고 두 손으로 엄지발가락을 잡는다.
이때 천천히 숨을 들이쉬면서 무릎이 바닥에 닿도록 내린다.
2_①의 자세에서 숨을 내쉬면서 가슴이 바닥까지 닿을 정도로 숙인다.
그 상태에서 20~30초 동안 기다린다.
◎ 효과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조절해주고 생식기 주변의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해준다.
◎ 주의할 점
힘으로 상체나 무릎이 바닥에 닿도록 억지로 하면 안된다.
자세가 안되면 할 수 있는데까지만 하고 호흡을 통해서 골반을 늘릴 것.
action 2. 소머리자세
1_앉은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엇갈려서 접는다.
먼저 오른쪽 다리가 위로 올라오게 했다면 등뒤에서 오른쪽 팔은 아래,
왼쪽 팔은 위에서 서로 맞잡고 숨을 들이쉰다.
2_①의 자세에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온다.
내려올 수 있을 정도까지만 한 다음 20~30초 동안 기다린다. 양쪽 번갈아서 해줄 것.
◎ 효과
다리와 골반의 좌우 균형을 맞추고 유연성을 키워준다. 엉덩이 바깥쪽 군살 관리에 효과적.
◎ 주의할 점
아픈데 억지로 하는 건 좋지 않다. 아프지 않을 정도까지만 자세를 취한다.
action 3. 현 자세
1_먼저 오른쪽 다리는 뒤쪽으로 접고, 왼쪽 다리는 안쪽으로 접는다.
그런 다음 양팔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끼면서 숨을 들이쉰다.
2_①의 자세에서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팔꿈치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천천히 내려온다.
양쪽 번갈아 해줄 것.
◎ 효과
비뚤어진 골반의 좌우 균형을 맞춰 복부나 옆구리 군살 다이어트에 효과적.
◎ 주의할 점
양쪽 엉덩이 골반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까지 자세를 취하고 호흡한다.
action 4. 삼각자세
1_양쪽 다리와 팔을 넓게 벌린다. 이때 다리와 팔의 너비를 같게 해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 오른쪽 무릎을 90도로 굽힌다.
2-①의 자세에서 오른쪽으로 서서히 숙여주면서 오른손은 바닥에 닿게 하고
왼팔은 2시 방향이 되도록 한다. 양쪽 번갈아 실시한다.
◎ 효과
허벅지 안쪽 군살을 정리해주고 전신 다이어트에 좋다.
◎ 주의할 점
한쪽 무릎을 굽히면 다른 쪽 다리는 곧게 펴주어야 효과적이다.
action 5. 나무자세
1_일자로 선 상태에서 오른쪽다리를 왼쪽 허벅지에 닿게 누르고 양손을 합장하듯이 맞닿는다.
2_①의 자세에서 팔을 천천히 머리 위로 들어 올려준다. 양쪽 번갈아 해준다.
◎ 효과
집중력과 균형 감각을 키우고 다리를 곧고 바르게 한다.
◎ 주의할 점
골반과 어깨 위치를 평행하게 맞추고 골반이 틀어지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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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ge™
2006/07/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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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제가 몸이 뻐근할 때 자주하는 동작이네요.
요즘 현대인들 엑스레이 한 번 찍어보면 반넘게는 척추가 휘어 있거나 각종 이상이 있을 같습니다. = _ = ; ;
괌은 휴양지로 특별히 사진을 찍을 포인트가 있지는 않았지만 휴양하기에 정말 좋은곳이 였습니다.
호텔에 잘 꾸며진 Water Park , 원주민 Night Show , BBQ , 제트스키 등등 재밌는 물놀이도 휴양에 한몫했습니다.
지금은 그동안 찍어온 사진들을 보고있습니다.
사진이 정리되는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단체) cause I can't stop x2
시원) yeah with Double J here we go
단체) no I can't stop
시원) verse one
시원) 너를 처음 보게 되었어 널 원하지 않고 견딜수가 있을까
한경) 그렇게 쳐다보지마 너와의 게임은 아직 시작안했어
희철) 나에게서 타로점을봐 너의 이상형 찾아봐 줄테니
려욱) 그남자가 내가 되게 해줄테니
단체) Cuz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강인) 널 내꺼로 만들꺼야
단체) No,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이특) 내 우리 안에 가두고싶어
려욱) 우~
시원) verse two
희철) 뽀얗던 우유빛피부 긴머리끝에 남아있는 향기와
규현) 나즈막한 목소리로 날 공격하니 날 이길순없어
예성) 너에게 보여준 Magic 빨간 장미속에 숨겨준 반지를 줄께
동해) 그주인이 니가 되게 해줄테니
단체) Cuz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려욱) 너와함께
규현) 있고싶어 (예성코러스)
단체) No,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동해) 날 여기두고 가버리지마
단체) Cuz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성민) 널 내꺼로 만들거야 (려욱코러스)
단체) No,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시원) 내 우리 안에 가두고싶어
은혁) 너의 낯선 향기에서 추억을 떠올려 바라보는 그대로 눈빛이 내 심장을 울려 지우려 해도 소용없어 끝도 없이 너를 향해 달려 내가 그대를 갖겠어
기범) 너를 얻기 위해서 모든걸 다 걸고 전부 잃게 된다해도 이미 게임은 시작됬는걸 잘 알아둬 이젠 너의 남자는 바로 나란걸
려욱) 날 원하고 안달하게 만들테니
단체) Can't stop~
단체) Cuz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한경) 너와 함께 있고싶어
단체) No,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코러스예성)
동해) 날 여기두고 가버리지마
단체) Cuz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성민) 널 내꺼로 만들거야
단체) No, I can't stop thinking about U girl (코러스려욱)
동해) 내우리안에 가두고싶어
단체) Cause I can't stop (코러스규현)
No I can't stop (코러스규현예성)
Cause I can't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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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2006/07/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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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여기에 슈퍼주니어 팬들 댓글이..
또 주르륵 달리겠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중국 문제는 어떻게 되었나요?
궁금한게 많군요~!-
address modify / delete 2006/07/08 15:55
ZEKI
그러게요. ㅎㅎ
중국건은 아직 확정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동안 괌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아마 7월 23일에 뉴욕으로 다시 들어갈듯합니다.
그전에 중국건은 답이 나올듯 하네요. 아마 중국으로 가게되면 이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정리들 하고 와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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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규 2006/09/25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슈퍼주니어멤버:은혁,기범,신동,규현,성민,동해, 이특,한경,예성,려욱,시원,희철,강인 하지만 신동은않나왔당ㅋㅋ^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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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규 2006/09/25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U최고최고 노래좋아좋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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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어준이어 2006/11/01 1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은혁이랑 생일이 똑같은데..-_-;;
근데 은혁이 별루셈,,-_-;;
대신에~
강인원츄!!!!!!!!>3<
O-正反合화이팅!! -
aldzl123 2006/11/19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슈퍼주니어를쫗아하는12살누리예요은혁오빠사랑해요그리고기범오바도요모두따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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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2006/11/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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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슈퍼주니어를 좋아하는 13살 지혜입니다.
그리고, 이특오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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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를사랑하는사람 2006/12/11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좋아하는 기범이오빠랑 생일똑같고,희철이오빠가좋아하는숫자가똑같에^-^~♡슈주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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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2006/12/12 2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슈퍼주니어님 전 아홉살이지현 인데요..
13살소미언니가 있는데 슈퍼주니어가 바로 생기는날에바로 좋아했데요!!저요..슈퍼주니어님
을 보고십어요(현실로요!!!) -
이지현 2006/12/12 2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슈퍼주니어님 전 아홉살이지현 인데요..
13살소미언니가 있는데 슈퍼주니어가 바로 생기는날에바로 좋아했데요!!저요..슈퍼주니어님
을 보고십어요(현실로요!!!) -
이지현 2006/12/1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리고,우리언니는 슈퍼주니어 중 이특을 가장 좋아한데요!!저요* 슈퍼주니어님을 현실로 보고 싶어용..전 슈퍼 주니어를 모두다 사랑해요..슈퍼주니어님 서울에있는
EBS방송국인가요.. 꼭 만나 보고 싶어요??
여기가 어디냐면 천안 권곡동 한성필 하우스 190동602호 입니다.. 못만나면 저가 너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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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2006/12/27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슈퍼주니어 저는이름이김기범인데요 a형이에요 그리고생일은8월 27일이에요 기범이형이라또같죠 기범형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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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은 영웅 2007/02/13 1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 가수가 되고 싶기도 하는 녀석들은 영웅 이라고 함다
저도 얼짱이 될수 있을까요?(퍽!) -
녀석들은 영웅 2007/02/13 1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저 얼짱 될까요? (그런거 묻지마 퍽!퍽!퍽!)ㅠㅠ
그래도 전 슈퍼주니어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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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선수는 자기 생각으론 스윙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디가 나빠서 볼이 슬라이스가 나냐고 물어왔다. 또 거리가 남보다 적게 나가서 드라이버를 칠 경우 다른 선수보다 20~30m 정도 덜 나간다는 것이다. 
우왕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신기해요..
전 두부 콩으로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전 이미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었다죠..ㅎㅎ
@_@ 오.. 우유로 두부라니.. 신기해요.
두유로 만들면 더 제대로 일거 같은데요.. 맛있겠다.
우유로 두부를 만든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