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우유 1리터, 식초 1.5큰술, 소금 약간, 브로콜리 or 당근(op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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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하루가 힘들다..
잠 많기로 유명한 내가 하루에 불과 3시간 정도 밖에 안자니.. 흠...
담배는 너무 많이 늘었다.. 하루에 네갑이라니.. 분명 내 폐는 곧 썩을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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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6/07/2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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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네갑량에 비해 몸은 넘 좋으신것 같은데요~ ^^
잠도 못자는 상황에 네갑은... 속버리겠어요~ 살살피우시는게... ㅋㅋ -
Caleb
2006/07/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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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하시느라고 하루에 3시간 밖에...
거기다 담배도 엄청 느셨고..
몸 상합니다.. 조심 조심...
건 글코.. 팔뚝에 문신은 언제???-
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17:25
zeki
엊그제 낮술 먹고서 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프랭크 전화가 없네요.. 전화해달라고 문자도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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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냥이
2006/07/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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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네 갑이라니, 많이 무리하시는 거 같은데요? 한국에 있는 여친님을 생각해서라도 건강 잘 돌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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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17:26
zeki
달냥이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겠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참에 아예 담배를 끊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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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사진들을 많이 봤었는데 이번에 이 작품들은 아이디어도 상당히 뛰어난듯합니다.
물론 후보정과 기타 프로그램으로 리터칭을 했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멋진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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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05:36
ZEKI
저렇게 100% 만들어서 촬영한건 아닐껍니다. 아마도 많은 후보정이 있었겠죠.. 그렇지만 정말 멋지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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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M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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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6 04:44
ZEKI
저도 저이상의 스펙을 찾을수가 없어서 방수나 충격흡수에 어느정도 견딜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비가 오는날에는 자제해야 할듯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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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16일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선보인 로렌조 메를리노(Lorenzo Merlino)의 여름 컬렉션 작품이다. 아마도 남자들이 원하는 치마가 이런게 아닐까?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신달자의 에세이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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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6/07/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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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출신이긴 하지만 정말 저런걸 보면. 쓰러지지않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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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18 13:10
ZEKI
aki-yoon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건축을 일년정도 했었는데 저렇게 높게 설계하고도 바람저항이나 기타저항에 쓰러지지 않는걸 보면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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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침략을 너무 많이 말한다.
영화 한반도는 많은 것을 말한다. 감독은 맘을 먹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재 상황과 미래를 한꺼번에 말하고 싶어 한다. 너무 직선적이다 싶을 정도로 영화적인 문법을 구성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힘이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너무 영화적인 재미를 무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올만하다.
영화는 재미를 떠나서 한반도의 위기와 외세의 침략을 보면서 아직도 분단이 끝나지 않았으며 평택의 미군 기지 이전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같은 조국에 살지만 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거나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역사의 준엄한 질타를 안겨준다. 하지만 영화적인 면에서 재미는 다소 떨어진다.
국가적 위기 돌파를 위해 사라진 국새를 찾아라
경의선 철도의 완전 개통을 통해서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르는 대 역사가 완성된다. 한반도에 통일에 대한 열망이 커져가고 있는 순간, 일본이 일제시대의 조약을 들먹이며 경의선 철도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고, 국제적으로 통일을 원하지 않는 외세는 일본을 지지하며 대한민국을 압박한다. 이때 조약에 사용된 국새가 가짜이며 이는 고종이 외세에 대항하기 위해서 국새를 바꿔치기 하고 진짜를 숨겼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국내의 정치세력은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져 진짜 국새에 대한 행방을 쫓고 사학계의 이단아 최민재는 사라진 국새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보수 세력은 이를 방해한다. 이때 일본은 군대를 동해안으로 이동하고 양국은 전쟁 직전까지 가게 된다. 과연 사라진 국새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를 소재로 한 상상, 그러나 너무 많은 것을 주장한다
영화는 민족정신을 강조하면서 진행되고 현재의 분열된 우리의 현실을 잘 보여준다.
또한 고종과 명성황후의 최후를 보여주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시퀀스는 잘 짜여진 화면과 스토리를 보여준다. 철저한 고증과 지원을 받은 군대와 청화대장면은 기존의 영화에서 한 단계 올라선 느낌을 준다.
그러나, 영화는 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민족정신과 애국심을 강조한다. 감독은 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일제침략, 외세, 통일, 분단, 수구세력 등, 쉴세없이 우리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스토리는 개연성을 잃고 다소 흔들린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도 너무 상투적이다. 애국심을 지나치게 호소해서 식상한 느낌마저 든다.
게다가 영화는 직설화법으로 다소 정치적인 성향을 갖게 된다.
치밀한 스토리와 개연성으로 완성도를 높여야한다
감독은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게다가 바로 지금의 현실을 직설화법으로 담았다. 때문에 영화는 환타지는 없어지고 다소 딱딱한 도덕 교과서처럼 되었다. 별로 즐겁지 않은 우리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셈이다. 그리고 식민지의 아픈 역사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을 일깨워준다. 그래서 즐거움이 적다. 또한 이것이 쉽게 바뀌거나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일깨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울하기 까지 하다.
감독의 의도는 높이 살만하다. 그러나 영화적인 기술 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옥새를 찾는 수수께끼를 좀 더 살리거나, 시간의 족쇄를 강조해서 숨막히는 긴장감을 좀 더 살렸더라면 영화는 더 재미있고 더 감동적 일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세심하고 정교하게 스토리를 다듬는 마지막의 노력이 다소 부족한 것 같다. 오락적인 요소가 빠진다면 엔터테인먼트로 인정받기 힘들다. 더 다채로운 기술로 더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시사회에서 2시간 반 가량 되는 영화의 분량도 좀 더 세심한 편집을 통해서 줄여야 할 것 같다.
【뉴욕=KPA/뉴시스】 2년 전 자신의 부모 집 앞에서 넘어져 발목을 다친 일리노이주의 한 여성이 자신의 부모를 상대로 최소 7만 5000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캐리엘 로아(25)는 2005년 1월 위스컨신주 달링턴에 살고 있는 자신의 어머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부모의 집을 방문한 후 다음날 아침 집 앞의 빙판으로 변한 길에서 넘어져 발목을 다쳤었다. 그 후 로아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사과 편지에서 오랫동안 고장난 배수로를 고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소장에서 자신의 병원치료비와 치료 중 받지 못한 임금에 해당하는 7만 5000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부모에게 청구했다.
한편 그녀의 부모는 자신의 딸이 집 앞이 빙판이었다는 사실이나 배수로가 고장났었다는 사실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지방법원 판사 존 샤바즈는 이번 사건은 배심원단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
평소 안 쓰는 근육을 사용
뒤로 걷기는 평소 걷기에 주로 사용되는 슬괵근, 둔근, 비복근으로 당겨 주던 힘을, 전경근과 대퇴사두근으로 당겨주게 됩니다. 우리 몸에 잘 사용하지 않던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로빅동작에는 허슬 좌우,전후로 뒤로 걷는 것, 옆으로 걷는 것이 자주 포함 됩니다.
종아리 근육발달 걱정도 없다.
또, 한가지.. 비만하지는 않은데 종아리에 근육이 발달하신 분들 있죠?
다이어트를 위해 줄넘기나 달리기를 하자니 더 알이 배기는 것 같고... 운동을 안 하자니 체중이 늘 까봐 걱정이 되고... 이런 분들에게 뒤로 걷기는 좋은 운동입니다. 평소에 언덕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를 때 종아리 뒤쪽 근육이 발달하는데요, 이 때 뒤로 걸으면 종아리 뒤쪽 근육대신 앞쪽근육을 사용해서 염려하는 걱정스러운 종아리 알이 생기지 않습니다.
앞으로 걷기에 비해 충격이 덜하다.
뒤로 걷기는 착지 시 걸리는 충격이 덜합니다.따라서, 무릎의 통증, 발의 통증이 있는 분들은 좀더 부담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넘어졌을 때 골절의 위험이 크므로 삼가야 합니다.
운동효과도 크다.
우선 같은 속도로 뒤로 걸으면 앞으로 걷기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훨씬 크답니다. 모 티브이 방송에서는 매우 다이어트효과가 큰 것처럼 의사가 나와 이야기를 하던데, 그렇지 않습니다. 익숙해지면 마찬가지이며, 오히려 사용근육이 적어 근육피로는 더 빨리 오게 됩니다. 또한, 몸의 균형감각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균형감각도 매우 傷鄂?건강의 척도가 됩니다. 공원에 가보면 아주 익숙하게 뒤로 걸으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걷기와는 아주 다른 운동역학적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뒤로 걷기 연습 요령
1. 왼발부터 앞으로 5 발자국을 간다.
2.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180도 몸을 돌린다.
3. 다시 왼발부터 뒤로 4 발자국을 간다.
4.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2번과 반대로 180도 몸을 돌린다.
5. 1~4번을 반복한다.
단점이라면 뒤쪽근육보다 근육이 적어서 근육피로가 많이 오고, 다른 사람과 부딪히거나 넘어질 위험이 있다라는 점이겠죠? 의외로 이렇게 다친 사람을 많이 봅니다. 뒤로 걷기를 할 때는 파트너와 함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뒤로 걷기의 다이어트 효과'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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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신기해요..
전 두부 콩으로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전 이미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었다죠..ㅎㅎ
@_@ 오.. 우유로 두부라니.. 신기해요.
두유로 만들면 더 제대로 일거 같은데요.. 맛있겠다.
우유로 두부를 만든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