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수업이 없는 어느날 학교 근처 공원에 동생을 무작정 끌고가서 찍은 사진
동생은 민망하다며 안 찍겠다고 했지만 난 끝까지 우겨서 결국 찍었다.
표현하고 싶었던 사진은 따뜻한 봄 햋빛이 얼굴에 내려앉으면 그 봄 기운을 숲에서 느끼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영 엉뚱한 증명사진이 되고 말았다는 ㅎㅎ
사진 정리하다 이것도 찾았다.
3장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왜 2장 밖에 안 보이는 걸까요?
여성보컬 분이랑 랩퍼님... 와니님 사진은 어디로? ![]()
바빠서 당분간 결혼을 못하신다더니 그게 내년까지였군요.
결혼하기로 하신 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왠지 자꾸 S부대에 입대하고픈 생각이 드는 건, 음-.
저도 올 4월까지는 솔로부대에 입대했다가 5월에 전역했습니다. ㅎㅎ 사진은 다시 수정했습니다. 바뻐서 당분간 못할것 같았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ㅎㅎ
.......
방금 마지막에 엄청난걸 본거 같은데요...
아냐 잘못 봤을꺼야...
그런데 스킨이 깨지네요
오..내년에 결혼하신다니!!
미리(?) 축하드립니다 ㅎㅎ
정말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참 정확한 듯해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짜는 아직 구체적으로 안 잡혔지만 내년 3월이나 4월쯤에 할것 같네요. *^^*
왠지 나비효과가 생각나요 ^^;
저도 결혼 미리 축하드려요~
요즘따라 주위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0-;;
감사합니다. 제 친형도 올 11월에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전 내년쯤으로 미뤄졌죠..저도 요즘 주위에 결혼 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 그런데 막상 결혼얘기 나오니까 이런저런 걱정들이 하나씩 밀려오네요 ~
오오~결혼하신다구요~ㅋ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축하드립니다~>_<
저는 아직도 5년은 남은 듯;;;
감사합니다. ㅎㅎ 솔직히 결혼은 일찍하면 무덤으로 가는거에요 ㅎㅎ 전 근데 그 무덤으로 가는길을 택했답니다.
음.. -_- 결혼일까요....ㅋㅋㅋ
OTL 해외에 계셔서 당연히 솔로일줄만 알았는데..ㅠㅠ
저도 10년째 떠돌이 생활과 솔로부대원으로써 임무를 충실히 했으니 결혼도 해야죠 ㅋㅋ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외롭기에 옆에 누군가 있어야 한답니다..루돌프님은 어떻게 결혼 계획은??
결혼 미리 축하 드립니다. 아름다운 한쌍이 탄생할 그날 아주
즐겁고 화창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아마 그날 말씀처럼 즐겁고 화창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그렇죠? 그날 빠지지 않고 계속 사진 찍고 있었다면 여친을 못 만났을꺼에요. 왜냐면 여친을 친구의 친구들 만나는데 조인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의 친구가 얼마전에 유학을 갔거든요..
끝에 보이는 문장때문에 앞에 읽은 것들을 하얗게~하얗게~ 잊어버렸음 흑흑 축하드려요...
와니님이 인기 블로거시라.. 많이 모였나보군요, 화보촬영이 출사가 되버린격이라니.. 하하 그 모습이 궁금한데요? +_+
와니님이 다른 사진 동아리분들에게 부탁을 하셨더라구요. 전 그것도 모르고 저 혼자 찍는줄 알고 여러가지 머릿속에 구상을 하면서 갔는데 그날 한 아홉명정도가 와 계시더라구요.그래서 정말 그냥 출사가 되어버렸죠.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결혼하면 덜 바뻐질것 같아요. 청소며 빨래며 밥하는것 기타등등 나눠서 할수 있으니 말이죠 ㅎㅎ
-_-) 오오오... 정말 나룻배인데요;;;
한번 뒤집히면....ㄷㄷㄷㄷㄷ
구글 통계 강좌 적어놨습니다ㅋ
컴맹이래도 상관없지요.
구글 통계 강좌 보면서 열심히 한번 따라해 봐야겠군요 ㅎㅎ
근데 배가 정말 허술해 보이죠? 그래도 저배로 발해 근처에 거주하는 어민들은 생계를 유지한답니다. *^^* 근데 사진을 엄하게 찍어와서 영 기분이 쩝 합니다.
미국에서 학교 다닐적 같은과 친구 소피아 & 마리아
우와~ 재밌었겠어요 ^^;;
영어 좀 잘하고 싶은데, zeki님은 엄청 잘 하시겠군요~
와... 가슴이 뻥 뚤리는 느낌입니다.
호수의 물결도 호수의 물결이지만, 태양 빛이 너무나도 아늑하게 느껴지네요.
멍하니 사진 쳐다보다 겨우 정신차리고 댓글 남겨봅니다.
헛..착한 모델을 두셨군요 ㅎㅎ
전 사진도 제대로 못 찍는데다가
찍을 모델도 없답니다 흑..orz..
사진 멋져요 ^^
과찬이십니다. 동생을 모델로 쓰기위해서는 비유를 잘 맞춰줘야합니다. 사진을 찍을때만큼은 웬만하면 동생의 비유를 건들이지 않고 찍었드랬죠.ㅎㅎ 그런데 제가 중국으로 오는 바람에 이제는 모델도 없답니다. *^^* 이럴땐 동생이 얼마나 그리운지 말이죠. ㅎㅎ
저는 모델이 없어서 항상 정물...ㅠㅠ
저도 한때는 정물을 많이 찍었었는데 아무래도 인물사진이 가장 재밌고 즐거운것 같아요..그런데 지금 저도 마찬가지로 모델이 없습니다. 그래서 뭘 찍어야 할지 고민중이죠..
이쁜 전속 모델 사진은 모든 사진가들의 로망 ㅎㅎ;;
그렇죠. 이쁜 전속 모델은 모든 사진가들의 로망이죠.. 하지만 사진에서 인물이 자세히 안 나와서 그렇지 가까이 당겨서 찍으면 아니랍니다.ㅎㅎ
학교 근처에 이렇게 멋진 공원이!!!!
배경도 멋지고 모델도 멋집니다~
미국에 다른주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있던 뉴저지는 동네마다 큰 공원이 없어도 하나씩은 꼭 있었죠. 그래서 산책도 자주가고 사진 찍으로 많이 다녔었죠.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wow... 이런 겨울에 보는것 만으로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사진이네요... 굿이에요.
초보 사진가의 사진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따듯하게 느끼셨다니 다행이네요.~
지금 계시는 곳이 우리나라가 아니셨나 보네요??
훌륭한 모델을 동생으로 두셨군요^^;;;
사진에 촬영지는 미국 뉴저지주 이구요. 전 지금 중국 대련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거의 떠돌이 인생이죠. ㅋㅋ
미인 동생 발견. +_+
Target on.
아무래도 잘못 보신듯 ㅎㅎ 다시한번 꼭 확인하세요~
동생분이 너무 미인이세요!
아닌데 말이죠.ㅋㅋ 모니터를 한번 바꿔보심이 어떠실런지요? ㅎㅎ
동생분이 미인이신데요..? 솔로분들이 눈을 번뜩이는게 보입니다 ㅎㅎ
미인과는 거리가 좀 많이 멀죠? ㅎㅎ 아무리 동생이라도 아닌건 아닌것 같아요 ㅋㅋ
정말 미인인걸요..!! 모델도 좋고~ 내용도 좋고~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과찬이십니다. *^^*
멋진 모델이시네요!!! 봄이라뉘...저희 솔로 부대블로거들에겐 언제나 봄이오려나..그렇죠 루돌프님??ㅋㅋ
persia님 2007년에는 꼭 좋은 인연 만나셔서 분명 솔로부대 제대하실꺼에요. *^^* 좋은 인연 만나시면 꼭 알려주세요. 축하 제대로 해드릴께요~~
와, 동생을 모델로 세우시고, 너무 부럽네요 저는 외아들이라.. 그런 형제자매들의 장점을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ㅎㅎ 동생은 사촌동생이고요. 저는 위로 누나와 형 이렇게 삼남매입니다. 근데 나이차가 워낙 많아서 자주 보고 그럴일은 없었답니다. 그래서 저도 예전부터 동생이 한명 있었음 하고서 바랬는데 제 뜻데로 안 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