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디어 기사로 냈던 사진인데 오늘 갑자기 다른분 블로그에 갔다가 그곳에 있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아마 저때 반미감정도 들먹거리고 한국이 미국에 끌려다니는게 안타깝다는 내용을 썼던것 같은데..ㅎㅎ
중고 DSLR 카메라를 구입할때 판매자는 몇컷이라고 기재해 놓는다. 하지만 대부분 신뢰할수 있는건 아니다.
이렇게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C1pro에서 간단하게 확인할수가 있다.
C1Pro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File 메뉴에서 Show Info를 선택한 후, 새로 열리는 창에서 ‘Image Serial Number’에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의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중고 DSLR을 구입하기전 단순한 컷수 확인을 통해서 믿고 구입할수 있을듯 하다.
30일 데모 버전은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w] http://www.phaseone.com/Content/Downloads.aspx
C1Pro 3.7.3 지원 카메라 목록
- cameras SUPPORTED(TETHERED) IN Version 3.7.3 and later:
Capture One DB & PRO:
Phase One P 45 / P 30 / P 25 / P 20 / H 25 / H 20 / H 10 / H 101 / H 5 / Lightphase
Capture One PRO:
Canon 1Ds MKII / 1D MKII / 1D MKII N / 1Ds / 1D / 5D / 20D / 10D / 300D / 350D/ D60 / D30
-RAW FILE Support IN Version 3.7.3 and Later:
Capture One DB & PRO:
Phase One P 45 / P 30 / P 25 / P 20 / H 25 / H 20 / H 10 / H 101 / H 5 /Lightphase
Capture One PRO & LE:
Canon 1Ds MKII / 1D MKII / 1D MKII N /1Ds / 1D
5D / 20D / 10D / 300D / 350D / D60 / D30 / Pro 1 / G6 / G5 / G3 / G2
Konica Minolta Alpha 7 D / Maxxum 7 D / Dynax 7 D / Alpha 5 D / Maxxum 5 D/ Dynax 5 D / A1 / A2
Pentax *istD / *istDs
Nikon D2X / D1X / D2Hs / D2H / D1H / D200 (beta) / D100 / D70s / D70 / D50
Fuji S3 Pro / S2 Pro
Olympus E-1 / E-10 / E-20 / E-300 / E-500 / C-7070 / C-8080
Epson R-D1
Leica Digital Module R for R8 and R9 camera
별말씀을요. 앞으로 도움이 되시길.. 저도 카메라 거래를 많이 하는편이라서요.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퍼왔습니다. ㅎㅎ
이미지 시리얼 넘버가 카메라 컷수가 맞나요??
제가 해보니깐 폴더에 있는 raw 이미지 파일에 대한 일련번호인데요...ㅜㅜ
글: Peter K. Burian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기존의 필름 카메라보다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우수한 장치입니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첨단 디지털 카메라는 전문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데 유용합니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자주 일어나는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디지털 이미지의 품질이 아주 좋은가요?
햇빛이 강렬한 날에 촬영했다면 그 날 촬영한 이미지의 대비는 아주 높을 것입니다.
대비가 낮고 노출이 조금 부족한 이미지의 경우 처음에는 다소 실망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완벽한" 노출과 대비를 선호한다면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노출이 과도한 이미지, 특히 "제거된" 하이라이트와 과도한 대비가 있는 이미지는 수정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노출이 과도하면 하이라이트 영역을 지나치게 밝게 만들어 대비 문제가 함께 발생됩니다. 구름 낀 날의 부드러운 햇빛에서는 과도한 대비나 "제거된" 하이라이트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2.부적절한 카메라 설정 많은 첨단 디지털 카메라에는 노출이나 대비 조절 옵션 외에도 다양한 추가 기능들이 더 있습니다. -해결 방법 이 세 가지 요소를 조정하기 전에 카메라로 여러 번 테스트해 보세요. 좀 더 선명도를 높여야 하나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선명화 도구를 사용하세요. 색 밸런스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이미지가 마음에 들 때까지 색조 도구를 사용하여 조절해 보세요. 소프트웨어에는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레벨을 조정해볼 수 있는 미세 조정 기능이 있습니다. 3. 부적절한 플래시 범위 플래시 장치를 사용해도 결혼식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신랑 신부나 야간 미식 축구 경기의 쿼터백에게까지 빛이 도달하지는 않으며 플래시로 성당이나 성, 동굴 등의 아주 넓은 내부를 밝힐 수도 없습니다. - 해결 방법 낮은 조명에서 플래시 없이 촬영할 때 셔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카메라에서는 ISO 400 또는 ISO 800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 옵션은 유용할 수 있지만 이 점을 기억하세요. 전자 플래시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제한이 있습니다. 4. 과도한 JPEG 압축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기본 이미지 품질 수준이 상당히 낮기 때문에 4 x 6 인치 사진에 적당할 것입니다. -해결 방법 5. 부족한 촬영 기술 어느 장비에나 기술적으로 엉성한 부분이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 때도 특별히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좋은 구도와 적절한 노출, 선명한 화질로 시각적인 감명을 주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면 각각의 사진 촬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겠지요. 일반적인 "스냅 사진"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여 기술적으로 우수하고 미적으로 보기 좋은 우수한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는 뷰파인더에 대한 편리한 대체 수단이 되기 때문에 카메라를 한 손으로 잡고 눈에서 12인치 정도 떨어뜨려 촬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는 이미지 프레임을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이렇게 한 손으로 들고 촬영하면 카메라의 흔들림으로 인해 이미지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디카로 사진 잘 찍기란 역시 어려운 일이었던가요.
신경 써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들렀다 zeki님 흔적을 보고 냉큼 달려왔지요.
저도 물 위로 올라와야할 때가 된 거 같네요 ㅎㅎ
평생을 한국의 서민을 주로 촬영했던 다큐멘터리즘의 대부인 "최민식" 작가님께서도 자신의 딸이 자기에게 "아버지는 가난한 사람을 찍어 성공한 사람이예요." 라고 말했을 때 가장 슬펐다고 그의 저서에서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가 철학을 가졌든 가지지 못했든 간에 철저하게 그것의 답은 사진가 스스로에게만 의존합니다. 예전에 달동네에서 비싼 카메라로 사진 촬영 하던 사람에게 그 동네 주민의 글이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제발 동네만 촬영하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천원짜리 몇 장 쥐어주고 찍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 지는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2. 여자 벗은 사진 함부로 찍지 마라.
저도 누드를 몇 번 찍은 적 있습니다. 세미 누드에서부터 에로티시즘에 근거한 페티쉬적인 사진까지 촬영해 봤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에는 제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는 다시 찍지 않았습니다. 예술과 외설을 가늠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만, 이것 역시 아이러니컬하게도 철저히 사진가의 양심에 기인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자의 나체를 찍은 아마추어의 사진 중에 정말 "ART" 인 것도 많지만 "PORNO.COM" 으로 보내버렸으면 하는 사진도 많습니다. 특히 모터쇼에 가서 여자 가슴만 찍는 사진은 왜 찍는 지도 모르겠고, 한심해 보입니다.
3. 도촬하지 마라.
도촬의 정확한 명칭은 캔디드 샷이라고 합니다. 어떤 책에서는 우선 사진부터 찍은 다음 초상권을 가진 사람에게 이것을 사용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물으라고 가르칩니다. 그 책 덮었습니다.
저는 일전에 놀이공원에 친구들과 간 적이 있는데 SLR 카메라를 갖고 더군다나 그 눈에 확 튀는 백통으로 우리를 찍는 사진가를 못 마땅해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으리라 믿습니다만, 정작 사진 찍히는 당사자는 마음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해야 할 말이지만 정모나 오프 가면 마음 대로 회원들끼리 찍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물론, 남성 회원일 경우는 좀 덜하지만 여성회원일 경우에는 마음 상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4. 특별한 인테리어가 있는 곳에서는 촬영이 금지된다.
카페에서 맘 놓고 찍다가는 큰 일을 치룰 수도 있습니다.예전에 유명한 카페에서 촬영할 일이 생겼는데 저는 그곳에서 매니저와 옥신각신을 해야했고 촬영한 원본을 모두 확인하는 작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어찌 보면 좀 야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해해야만 합니다. 쇼파의 배치 여부와 카페의 분위기는 좀 더 마케팅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7P 의 마케팅 믹스에서 물적 증거(Physical evidence) 에 속합니다. 쉽게 말해 곧 돈이란 얘깁니다.
백화점에서 매장안의 옷들을 마음대로 촬영할 수 없는 까닭과도 똑같습니다. 하물며, 작은 보세 옷가게에서도 마음대로 찍을 수 없는 데 실내 사진을 찍을때 관리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물관, 사진 촬영이 불허된 공연 사진, 금전적 가치를 지니는 재화 및 서비스에 대한 사진, 서점 등은 모두 허가없이 촬영하면 안됩니다.
5. 사건의 현장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피해자가 처참하게 다쳤다고 칩시다. 이것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현실 기록의 의미로서 사진을 몇 컷 찍었다고
칩시다. 이 사진은 현실 기록의 의미를 다하기 위해서 경찰 조사에 참고된다거나, 피해자에게 증거 자료로 효과적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대로 공개하는 것은 초상권 침해와 더불어 많은 법적 제제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강간이나 살인을 당한 피해자를 어떠한 여과도 없이 그대로 공개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6. 초상권을 철저히 지켜라.
좀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초상권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사진가들은 이를 간과합니다. 예전에 한 예쁜 아이를 촬영한 적이 있었는데 초상권 관계로 혼난 적이 있습니다. 길 가던 아이라도 그 아이가 만약에 아역 배우거나, 그렇지 않아도 그의 부모처럼 법정 대리인이 강하게 반발하면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중에 가장 사진찍기 쉬운 피사체는 노인과 아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초상권의 여부에 대해서 대부분 어떠한 코멘트를 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뭐라 할 말이 없죠. 만약에 저한테 어떤 말도 없이 제 아이를 누가 세워두고 마음대로 촬영하면 가만히 안 두겠습니다. 또한 제 부모님 역시 마찬가지겠죠. 제 부모님을 찍어서 흑백으로 변환한다음 죽음이 어떠니, 삶이 어떠니 마치 비트켄슈타인이라도 된 마냥 사진 아래 주석을 다는 것을 상상하니 끔찍합니다
| 1. 자기 카메라의 성능을 파악하자 일반적으로 카메라는 그 성능의 범위 내에서 무리없이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사진관에서 사용하는 뷰 카메라로 거리스냅을 찍는다거나 콤팩트 카메라로 먼거리의 남산 꼭대기를 찍으려면 좀처럼 찍히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신의 카메라의 성능과 구조를 잘 알고 그 조작에 익숙해 지는것이 좋은 사진을 만드는 첫 걸음이다. 2. 찍는 목적을 확실히 나타내자. 타인이 봐서 무었을 목적으로 찍었는지 모를 정도의 사진을 만들지 않지 위해서는 촬영의 목적을 명백히 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찍으면 가장 효과적인가를 미리 연구하는것이 중요하다. 여분의 것은 넣지 말고 화면을 될 수 있는대로 단순화하는 것이 아름답다. 누가 봐도 잘 찍었다고 감탄하는 사진을 만드는 방법이다. 3. 좋은 필름을 사용하자. 솜씨가 좋고 좋은 카메라가 있어도 필름이 나쁘면 절대로 양질의 사진이 찍히지 않는다. 오래 되어 변질되었거나 보존 방법이 나빠 습기가 찼거나 광선이 들어 갔거나 하면 쓰지 않는것이 상식이다. 습기없고 차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고 촬영이 끝나면 즉시 현상을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필름은 가급적 동일한 것을 계속 사용하는것이 좋다. 4. 불필요한 부분은 넣지 말자. 가령 인물사진의 경우 인물의 머리위로 전신주가 솟아 있거나 얼굴부분을 지평이나 수평선이 가로 질렀다던지 또는 그 인물의 전후좌우에 강한 선이나 모양이 있다던지 하면 그것은 화면에 방해가 되고 좋은 사진이라 할 수 없다. 이럴 때는 카메라의 각도나 찍는 장소를 바꾸는 등의 연구가 있어야 하며 될 수 있는대로 필요 이외의 것을 넣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대충 구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처음은 구도의 기본과 정석대로 화면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5. 피사체에 비치는 광선을 잘 보자. 사진은 광선으로 그리는 그림이므로 광선에 관심을 가져야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다. 어떤 피사체를 찍을때는 어느 방면에서 광선이 비치면 가장 효과적인가 또는 가장 아름답게 보일까, 각도 장소 시간 광선의 강약등을 고려해서 가장 좋다고 생각했을 때에 처음으로 셔터를 누르도록 습관을 갖는것이 잘 찍는 비결이다. 그래서 광량이 부족할때는 광선을 반사시키던가 광량이 강할때 다시 찍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6. 셔터를 누를때 흔들리지 않게 셔터가 열렸다가 닫히는 순간에 카메라가 움직이는 것을 카메라 흔들림이라고 한다. 피사체가 움직여도 마찬가지다. 셔터를 누를때 주의 해야 하며 특히 슬로우 셔터의 경우는 삼각대나 책상, 건물 전신주 등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찬스가 있다 해도 찍을때는 숨을 죽이고 마음을 안정시킨다음 살짝 셔터를 눌러야 한다. 7. 슬로우 셔터를 끊는데 익숙하자. 이른 아침, 해가 질 무렵, 실내, 야간 등은 제법 밝은 렌즈라도 바른 속도의 셔터를 끊을 수가 없기 때문에 삼각대나 기타 다른 도구를 이용해서 카메라를 고정 시키고 슬로우 셔터로 촬영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오늘날 아무리 고감도의 필름이 나오고 강력 증감을 하는 현상약이 있다 해도 슬로우 셔터로 촬영하지 않고서는 안될 경우가 있다. 슬로우 셔터를 잘 써야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8.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는 이렇게 피사체가 움직이고 있는 경우의 촬영에는 빠른 셔터를 끊는 것이 상식이지만 정지된 순간을 잘 노려서 셔터를 끊는다던가 좀 거리를 두고 찍는 등의 방법이 있다. 그러나 무었이든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지시켜 놓고 찍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유도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피사체의 일부가 움직여서 찍힌 것이 오히려 동감이 표현이 되어 좋은 경우가 있다. 9. 촬영테이타를 기록하자. 정확한 노출을 경험과 육감으로 측정할수 있도록 연구하는 것이 좋다. 물론 오랜 시일을 두고 찍어서 일류 작가가 된다면 몰라도 초보자들에게는 가장 빠른 시일안에 정확한 노출을 측정할수 있도록 하는 지름길은 촬영테이타를 정확하게 기록 하는것 이라고 하겠다. 사진 뒤에다 찍을때의 모든 상황을 기록해 두면 다음에 그것을 참고로 해서 찍으면 실패도 없고 그것이 경험으로 쌓이면 노출계 따위는 필요치 않다. 10. 사진을 많이 찍자. 이론이나 조작법을 배우고 익혔어도 실제로 찍어보고 그 결과에 의해서 연구하지 않으면 늘지도 않을 뿐더러 사진의 재미도 모르게 된다.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대략의 지식을 얻게되면 먼저 찍어 보아야 하고 실제의 경험은 어떤 경우에도 가장 좋은 방법이다. 11. 실패했을 때는 원인을 찾아내자. 열심히 찍은 사진이 실패했다면 그 실패 원인을 그대로 둔다면 발전이 없고 찾아내어 다시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실패의 원인을 잘 파악하지 못할 경우에는 서슴치 말고 주위 분들에게 문의 하여야 한다. 12. 동호회에 참석하자. 서로 마음이 맞는 초보자 사진가끼리 모여 연구회 같은 것을 만들어 참석하는 것이 좋다. 물론 사진책, 전문잡지들을 꼬박꼬박 보는 것도 좋지만 월례 모임에 나가서 자신이 찍은 사진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사진도 보고 그것을 평가해 주는 전문가의 이야기는 중요하다. 13. 작은것은 크게 큰것을 작게보자. 사진을 발견의 예술이라고 하듯이 정말 찍고 싶다는 피사체를 발견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극히 작은것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우리들은 그것을 작은 것으로 무시해버린다. 그러나 그것들을 그대도 보지 말고 아주 크고 위대한 것으로 볼때 좋은 피사체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작은것을 크게 보고 가지를 부여해 보자. 또 이와는 반대로 아주 큰것들을 작게보는 습관을 가져보자. 아무리 큰것이지만 그것을 작은것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할수 있다. 14.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사진을 시작해서 가족이나 친지 이웃을 몽땅 찍고나면 다음은 무었을 어떻게 찍어야 될지 잘 모를 때가 온다. 그때는 신문, 잡지, 전람회, 선배의 작품등을 보고 감명을 받은 사진의 모방을 해보는 것도좋다. 점점 기술이 늘어나고 훌륭하게 모방을 하게 되면 사진의 요령도 알게되고 또 한걸음 나아가서는 자기 독자적인 감각에 의한 사진도 만들 수 있게 된다. 이 모방은 어느 시기에 가서는 끝 내야 된다. 15. 사진을 감상하는 눈을 기르자 사진의 좋고 나쁨을 분별할수 있으려면 무었보다도 많은 사진을 보는것이라고 하겠다. 신문, 잡지, 화보, 전람회, 월례회, 강연회, 선배의 작품, 동호인의 앨범등 기회가 있는대로 보고 연구하는 것이 사진에 대한 감상안을 기르는 의미로서 무척 중요하다. 많이 찍는 동시에 많이 보도록 노력하자. 16. 사진의 화조(畵調) 흑백의 사진은 백색에서 흑백에 이르기 까지 농담의 계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름답다. 아무리 화조의 농담이 풍부해도 그 분량의 배치가 적당히지 못하면 화조는 아름답게 되지 못한다. 가령 흑백의 중각 구조가 꼭 같은 분량으로 이루어진 구도는 좋지 않다. 즉 어느 하나가 특히 흑이든 백이든 강력하게 어필 되는것이 좋다. 17. 앨범을 만들자. 카메라가 있으면 꼭 앨범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가족들의 기념 사진도 찍을때 마다 날씨, 조리개, 노출등을 촬영 년, 월, 일과 간단한 설명서를 써서 앨범에 붙여두면 아무리 그 사진이 좋지 못해도 먼 장래에 귀중한 기념이 되며 훗날 참고가 된다. 18. 색채에 현혹되지 말자. 흑백사진에서는 색채의 아름다움 보다 광선과 그림자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이다. 가령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해서 빨간 감을 찍는것 보다는 석양을 받아 은색으로 반짝이는 갈대쪽이 훨씬 아름다운 사진으로 된다는 것을 머리속에 넣어 두는 것이 좋다. 어떤 색채는 어떻게 흑과 백의 농담으로 재현되어지는 가를 늘 연구하고 알아 두어야 한다. 19. 필름은 정리해 두자 자기가 찍은 사진의 필름을 산이면 산, 구름이면 구름을 각각 종류별로 정리해 놓으면 좋은 기록으로 남을 것이고 또 좋은 기념으로 되어 촬영의 목적을 십분 달성하게 된다. 20. 사진은 두 종류 하나는 소수의 사람을 위해서 음미와 가치를 갖는 사진이고, 또 하나는 잡지, 전람회, 각종 콘테스트 등 일반적인 공개를 목적으로 하는 사진이다. 전자는 기록 사진이나 기념사진이라고 할수 있으며 후자는 작품사진 또는 예술사진이라고 하겠다. 그 어느것 이라도 경중의 차이는 있을수 없지만 처음부터 명확하게 목적을 위해서 찍는것이 중요하다. 21. 강한 직사광선을 카메라에 쪼이지 말자. 카메라나 특히 렌즈는 강렬한 광선을 받지 않게 촬영하는 것이 좋다. 카메라나 렌즈 자체에도 나쁘지만 안에 있는 필름에도 좋지 못하다. 필름을 넣고 빼는것도 그늘이나 실내에서 하도록 하자. 22. 소형 카메라는 언제나 갖고 다니자. 소형카메라의 장점은 휴대의 편리함과 조작의 경쾌성이 있다. 그 특징을 살려서 사진의 기록성을 활용하여 언제나 카메라를 휴대하고 모든 피사체에 대해 가볍게 메모하듯이 그것을 구사하록 하자. 언제나 셔터를 끊을수 있도록 조리개, 거리등을 미리부터 머리속에 계산해 두는것이 좋다. 23. 공개되는 작품은. 일반적으로 공개하는 작품에는 그 만큼의 감상 가치가 없어서는 안된다. 감상자에게 강렬하게 느낄수 있는 그 무었인가가 있으면 훌륭히 공개할수 있는 자격이 된다. 어떤 사진이든 그것이 한번 작가의 손에서 떠나 공개되면 벌써 그 사진은 보도적인 역활을 하게 된다. 공개되는 사진에는 언제나 작가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4. 흑백사진은 가정 암실을 갖도록 사진을 직접 자기손으로 만들면 사진에 대한 공부가 몇 배나 더 빨리 늘고 비용 또한 싸게 든다는 잇점이 있다. 요즘은 중고셋트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25. 신념이 생기면 공모전에 출품하라. 조금이라도 자신이 생기면 용감하게 여러군데의 공모전 콘테스트, 신문, 잡지등의 현상모집에 응모해 보도록 한다. 가령 그것이 이번에 상을 받지 못해도 응모하는 참여 의식이나 사진에 대한 열의는 사진을 빨리 늘게 해주고 한번이라도 입선을 하게되면 흥미도 깊어지므로 이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
옷..토이카메라...컬렉션 입니다.ㅋㅋ
제가 써본것도 있는거 같은데...헤헤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ㅋㅋ
저는 토이카메라는 예전에 아버지가 일본에서 사오신 손가락 만한 카메라를 한번 봤는데요. 저중에서 필름 토이카메라가 가장 써보고 싶은데요. ㅎㅎ Koyoshi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가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야간에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
법이 있을까?
아마 대부분 카메의 경우 ISO 수치를 올려 화면을 밝게 하는 방법을 사용할 텐데, 이번에
자외선과 적외선을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 가능한 카메라가 나왔다.
후지필름은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D-SLR(디지털 일안 반사식)카메라 ‘파인픽스
S3 프로 UVIR’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자외선(ultraviolet : UV)과
적외선(infrared : IR)을 이용한 사진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
제작사는 이 제품이 어두운 곳의 촬영 외에도 핏자국이나 사격의 흔적 같이 사람의 눈에
잘 안띄는 사진을 얻는데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S3 프로 UVIR은 어두운 곳에서 취재를 요하는 기자들이나, 범죄현장의 증거를 포착하
기 위한 경찰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적외선 및 자외선 촬영기능 외, 제품 성능은 기존 S3 프로와 동일하다.
S3 프로 UVIR의 가격은 1,799.95 달러로(원화환산 169만원 선)이며 미국시장에서 9월 중
▲ 적외선 및 자외선 촬영이 가능한 후지필름 '파인픽스 S3 프로 UVIR' |
저렇게 100% 만들어서 촬영한건 아닐껍니다. 아마도 많은 후보정이 있었겠죠.. 그렇지만 정말 멋지죠..ㅎㅎ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사진 한컷을 위해서 저 많은 사람들을 동원한것도 대단하지만 누드라는 자체가 정말 대단하네요.
다 자원자들이라죠.이 사람에 관한 HBO방송도 이사람 홈페이지도 들어가봤는데, 지원자란에는 스킨톤을 입력하라더군요. 인간 픽셀. 근데 사진은 몇개빼고는 별로던걸요.
오늘부터 드뎌 여름방학이다.. (4월 26일 ~ 9월 3일)
9월에 가을 학기가 시작하니까 무려 4개월..
미국대학은 겨울방학이 한달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여름방학이 길어서 좋다. ㅎㅎ
원래는 여름학기를 들어서 모자란 수업들 보충하려고 했으나 늦게 신청 하다보니 듣고 싶었던 수업이 꽊차서 그냥 이번 여름방학은 스킵하기로 결정..
실질적으로 저번 주에 Final term과 Final project 제출을 다 한지라 저번 주 부터 방학이지만, 기분은 오늘부터 정식적으로 방학인 것 같다.
방학 중 5월과 6월은 한국에서 있을 듯 한데..
그 동안 한국에서 못 찍었던 사진들 좀 이곳저곳 돌아 다니면서 실컷 사진 좀 찍어야 겠다.
7월에는 면허증 갱신도 해야하고 미국에 다시 들어와야 하니까.. 한국에 있는 동안 시간표를 잘 세워서 사진도 많이 담아 와야겠다.
그 동안 못봤던 친구들도 보고 함께 소주도 한 잔하며 그 동안의 못 다한 이야기들로 밤을 지세워야겠다.
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머리가 복잡하다.. (실은 오늘 하루종일 스타만 거의했음*^^*)
부럽습니다~! ㅜ.ㅜ;;;
한국 가 계시는 동안 제 생일이 지나가는데..
그렇다고 굳이 선물은 안가져 오셔도 됩니다아~ ㅋㅋㅋ
오늘또 렌즈 2녀석을 지르고 말았다.
Canon Zoom Telephoto EF 100-400mm f/4.5-5.6L IS (Image Stabilizer) USM Autofocus Lens
Canon Zoom Wide Angle-Telephoto EF 24-70mm f/2.8L USM Autofocus Lens
첫번째 100-400mm 같은경우는 내가 주 촬영을 하는 도촬에서 많이 사용된다.
1:1 바디로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70-300mm 가 솔직히 부족하다. 그래서 이번에 100-400mm를 구입했다.
그리고 24-70mm 같은경우는 지금 시그마 24-70mm f/2.8이 있다. 하지만 나같은 경우는 인물사진을 많이 찍기때문에 조리개를 최대개방해서 찍는 경우가 많은데 최대개방에서는 시그마가 소프트한 경우를 볼수가 있다.
오늘부터 우리학교 여름방학 이고, 몇일 있음 한국에 들어가야 되기도 하고 한국보다는 미국시세가 싸기 때문에 오늘 냉큼 구입때렸다. ㅎㅎ
잠시후 이 두녀석의 비교한 테스를 올리도록 하겠음.. 기존에 에세랄 클럽에서도 이부분이 안나와서 많이 답답했었는데. 지금 두렌즈를 동시에 가지고 있기때문에 오늘 테스트를 통해서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비교분석 해봐야 겠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전에 시그마렌즈와 새로사온 케논렌즈 선예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잠시후에 비교기를 올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굳이 캐논이 필요한가라는 입장인데 이 비교기로 비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카메라를 구입하시기전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한 글입니다.
① 용도/요구수준 결정
② 예산결정
③ 제조회사결정
④ 제품결정
⑤ 구매범위결정
⑥ 구입경로결정
⑦ 구매
① 용도결정
무엇을 찍을것인가를 결정해야합니다.
가족사진을 주로 찍을것인가,
자연풍경을 주로 찍을것인가,
접사위주의 사진을 찍을것인가,
인물/패션사진을 찍을것인가,
역동적인 스포츠사진을 주로 찍을것인가,
자연관찰용 사진을 찍을것인가,
다큐멘터리용 사진을 찍을것인가,
아무생각 없이 찍을것인가 등등
아이의 사진을 찍어 4*6사이즈정도의 인화를 하거나 웹에 올리는 정도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1천만화소이상의 초당 8장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는 낭비입니다.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의 순간적인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초당 여러장의 고속촬영이 가능한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야생조류사진을 찍고싶다면 장촛점 망원렌즈를 준비해야 합니다.
인물사진을 주로 찍기 위해서는 세로방향으로 찍을 수 있는 그립이 유용할수 있습니다.
접사위주의 사진을 찍으려면 고화소의 카메라가 유리하며 별도의 렌즈가 필요하고 삼각대도 필수적입니다.
물론 초보자에게는 이들을 두루두루 사용할수 있는 중간적인 카메라가 유용할겁니다.
일반 컴팩트형 디지탈카메라를 사용하다가,
. 전원을 켜고 바로 찍기를 원한다거나,
. 아이가 날 바라보고 있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찍힌 사진은 항상 그 다음 장면인 경우가 많거나,
. 실내에서 움직이는 아이의 사진을 찍으면 너무 흔들려서 찍히기나,
. 인물사진을 찍었을 때 사람은 또렸하고 주위의 배경은 뿌옇게 흐려진 예쁜 사진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현재의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로는 무리입니다. 이런 이유로 좀더 좋은 카메라를 사려고 하신다면 SLR카메라가 대안이며, 이경우 저렴한 비용과 컴팩트한 휴대성은 포기해야 합니다.
필름컴팩트카메라를 사용하다가 디지털 컴팩트카메라를 사용한다면 비싸진 카메라 가격에 비해서 쓸만한 사진을 건지기가 힘들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니콘 FM2같은 필름SLR카메라를 사용하다가 디지털 컴팩트카메라를 사용한다면 그 화질에 절망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디지털카메라는 쉽게 찍고, 쉽게 볼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 사진의 질이 개선된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그 기술발전의 속도로 꾸준히 사진의 질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② 예산결정
초보적인 수준의 디카는 10만원대부터 구입할수 있습니다.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라 하더라도 1백만원이 넘는 고성능 제품이 있습니다.
렌즈교환이 가능한 디지털SLR카메라는 6,70만원선부터 있습니다만 렌즈를 별도로 구입해야 하고, 메모리카드도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렌즈는 몇만원짜리 렌즈부터 1,2백만원대까지 있으며, 200mm~1,000mm의 초 망원렌즈는 천만원이 넘는 제품도 있습니다.
렌즈값을 제외하면, 디지털이 아닌 필름카메라를 이용하면 좀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도 있습니다.
보통 디지털카메라를 기준으로 일반컴팩트형카메라는 50만원미만, 고급컴팩트형카메라는 50~100만원정도이며, Digital SLR 카메라의경우 보급형이 60~100만원선, 중급형이 100 ~ 200 만원대초반, 고급형이 300~1,000만원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SLR카메라를 선택할 경우 여기에 렌즈 및 액세서리 예산을 별도로 책정해야 합니다.
보통 처음 slr카메라를 시작하는 경우, 다음의 헝그리형/표준형에서 선택하시면 무난할 듯 합니다.
* 보급형 : 18-55mm 한 개나 18-55mm + 50mm 1.8 정도로 시작
* 표준형 : 20mm대-70mm대 한 개나 50mm 1.8정도로 시작해서
20mm 미만의 저렴한 광각렌즈와 70mm 이상의 망원렌즈를 추가
* 럭셔리형 : 당분간 신경쓰지 마세요..
비용은 보급형 렌즈 각 10만원대. 표준형 줌렌즈 각 30만원~70만원대정도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죠.. SLR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렌즈를 악세사리 같은 개념으로 생각했다가 가격에 충격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카메라를 만드는 회사에서 나오는 렌즈도 있지만, 렌즈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이들을 보통 써드파티 회사라고 부릅니다. 시그마, 탐론 등이 있습니다. 이들 회사의 제품은 메이져 회사의 제품보다 가격면에서 다소 유리합니다.
이 외에도 스트로보, 삼각대도 차츰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데,
스트로보도 정품 30~40만원대, 써드파티 10~20만원대이고, 삼각대도 보통10만원대 제품이 주류이지만 가볍고 튼튼한 카본제품은 30~70만원대 혹은 그 이상의 제품도 있습니다.
또한 렌즈마다 렌즈를 보호하기 위한 UV필터를 부착해줘야 하는데, UV필터의 질이 사진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산범위내에서 좋은제품을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B&W, 로덴스톡 제품이 유명하며, 겐코, 호야등의 제품은 비교적 저렴하면서 품질도 양호한 편입니다. 52mm 2만원대수준(멀티코팅제품 MC, MRC등이 써 있는..)
SLR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당황해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기본메모리입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SLR카메라중 구매시 기본메모리가 들어있는 카메라는 없습니다. 메모리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으면 사진을 한장도 찍어볼수가 없습니다.
요즘에는 카메라의 화소수가 늘어나면서 메모리도 고용량을 요구합니다. 512MB나 1GB정도의 메모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800백만화소 이상이라면 1G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은 1GB CF메모리가 7,8만원 정도입니다. Sandisk사나 Transcend사의 제품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카메라와 렌즈는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용가방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가방을 사용하려면, 별도로 판매하는 보호쿠션을 구입하여 가방속에 넣어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장비가 늘어나면, 가방에 대한 고민도 상당히 크게 다가오게 됩니다.
배낭형, 숄더형, 서류가방형등 국내외 메이커의 다양한 디자인과 크기, 가격대의 가방이 있습니다. 로프로등이 다양하고 가격대비 성능좋은 가방들이 많습니다. 보통 2,3만원대에서 10만원대 이하의 가방이 대중적이고, 20~30만원대 이상의 고급 가방도 있습니다.
결국 SLR카메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최소한 100만원정도의 예산은 확보를 해야 합니다.
③ 제조회사결정
카메라 제조회사는 크게 독일계와 일본계로 나뉘어 집니다.
독일계 회사는 고급형 카메라시장에서, 일본계 회사는 보급형 카메라시장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최근에는 합작등의 형태로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할수 있는 대부분의 카메라는 일본계 회사제품입니다.
캐논, 니콘, 올림푸스, 펜탁스, 시그마, 미놀타, 코닥, 후지, 콘탁스, 소니, 카시오, 삼성테크윈등 많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이중 SLR카메라는 캐논과 니콘이 절대 우위를 점유하고 있으며, 컴팩트 카메라시장은 삼성과 소니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컴팩트형 카메라도 마찬가지이지만, SLR카메라라면 카메라 제조회사의 선택이 더욱 중요한데, 그 이유는, 카메라제조회사마다 사용할수 있는 렌즈 및 액세서리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카메라 자체를 바꾸면 그에따라 렌즈, 스트로보 같은 장비들도 모두 바꿔줘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사용자 인터페이스등이 회사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한 회사의 사용법이 손에 익으면 다른회사 제품에 적응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술발달 수준이 회사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어느회사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별로 문제될게 없으나, 초보자의 경우 주위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는 캐논이나 니콘제품을 먼저 사용하고, 나중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회사마다의 차이를 느끼게 될 정도가 되면 그때 다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④ 제품결정
예산범위와 제조회사를 선택했다면, 구체적인 제품은 거의 1,2개로 정해집니다.
Digital SLR카메라(DSLR)의 경우,
캐논은, 350D, 20D, 1D mk2, 1Ds mk2가 있고,
니콘은, D50, D70s, D100, D2Hs, D2X가 있습니다. 물론 단종된 모델도 더 많이 있습니다만 이정도가 구매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디지털카메라는 디지털기술의 급격한 향상으로 최근모델의 하위모델이 예전모델의 고급기종보다 일부 기능은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따라서 초보자는 가급적 각 메이커의 최신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가격대비 성능좋은 카메라를 구입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의 경우, 신모델 출시 주기가 빠르고, 다양한 회사의 제품이 있기 때문에 특정모델을 언급해 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의 선택기준은 뒤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품의 구체적인 가격과 spec은 가격비교사이트나 카메라 관련 사이트에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남니콘 : https://www.anamoptics.co.kr/
* LG캐논 : http://www.lgcamera.co.kr/
* 디시인사이드 : http://www.dcinside.com/
* 다나와 : http://www.danawa.co.kr/
* SLR클럽 : http://www.slrclub.com/
제조사별 카메라 종류
캐논 : 350D, 20D, 1D mark2, 1Ds mark2
니콘 : D50, D70s, D100, D2Hs, D2X
올림푸스 : E1, E300
후지 : S3pro
미놀타 : α7D
팬탁스 : *istDS
시그마 : SD10
⑤ 구매범위결정
구매범위라고 하는 얘기는 SLR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이 단순한 취미생활로 하기에는 자칫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처음 구입시에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매를 결정하고 실제로 매장을 방문했을 때, 뜻하지 않았던 품목들을 추가로 구입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바로 구매할 품목, 향후에 천천히 구매할 품목,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구매하지 않을 품목들을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최초에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품목
- 카메라본체, 렌즈, 메모리, UV필터
*천천히 구매해도 되나 구매하는 것이 좋은 품목
- 가방(혹은 보호용쿠션파티션), 스트로보(플레쉬), 삼각대, CPL필터
*결심하기에 따라서 절대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 품목
- 카메라, 렌즈, 가방, 삼각대등 모든 품목의 최상품들
*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품목
- 추가배터리, 추가메모리(혹은 이미지 저장장치), 릴리즈, 모노포드, 각종 필터류,
충전기/충전지(AA용)
구매할 품목이 정해졌으면, 각 품목들의 가격대를 인터넷을 통해 사전에 파악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⑥ 구입경로결정
카메라 및 부속품들을 구매하는 경로는 오프라인 매장 방문구매 및 온라인쇼핑몰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주로 남대문과 용산, 테크노마트등지에 밀집되어 있고 이들 업소들은 대부분 온라인쇼핑몰을 같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캐논이나 니콘등 카메라 공식수입업체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총판들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총판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물량확보가 용이하며, 상대적으로 “바가지”를 쓸 위험이 줄어듭니다.
* 아남니콘 : https://www.anamoptics.co.kr/
* LG캐논 : http://www.lgcamera.co.kr/
온라인매장은 대형쇼핑몰과 카메라전문 쇼핑몰이 있습니다. 대형 종합쇼핑몰은 가격면에서는 불리하나 카드/현금 동일가에, 무이자 할부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고, 할인쿠폰등을 잘 이용하면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신용리스크가 적다는게 장점입니다.(CJ몰, GS이숍, H몰, 롯데닷컴, 인터파크, 한솔CS클럽등)
카메라 전문쇼핑몰은 대부분 오프라인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나 카드이용시 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비교사이트(다나와,에누리닷컴등)에서 가격비교를 해보시고 쇼핑몰을 선택하시되, 총판과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면 총판을 이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온라인매장은 사전에 정보를 충분히 얻어 구매한다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으나, 제품을 사전에 확인해 볼수가 없는 단점이 있으며, 오프라인매장은 온라인매장보다 약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⑦ 구매
구매경로를 정했다면, 결정된 쇼핑몰/업소에서 구매를 하시면 됩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 구입할 경우엔 몇가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 사전에 가격을 파악한 품목에 대해서만 구매할 것 (보통 바가지는 주요품목보다는 주변품목에서 이루어집니다.)
- 구매하려는 카메라에 대한 기초지식 및 주변 상품에 대한 지식을 알고 가서, 자연스럽게 대화속에 흘리면, 사기는 별로 안당합니다.(모른다고 생각하면 딴마음 먹을수도)
- 카메라 판매상은 단지 ‘장사꾼’일뿐입니다. 가격, 스펙등은 잘 알고 있을지 몰라도, 사진 자체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사진에 대해서 상담하려하지 마세요. 서로 속상합니다.
- 공식수입업체에서 수입한 제품과 병행수입품(내수품)과는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사전에 정식수입품을 살것인지 내수품을 살것인지를 결정하고 가는게 좋습니다. 초보자는 좀더 지출을 하더라도 정품을 사시길 권해드립니다.
(두 제품간에 제품 자체의 질적 차이는 없습니다. A/S만 다르지만 중요한 부분입니다.)
DSLR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에!!
* “LCD로 보고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DSLR카메라의 LCD는 찍을 대상을 보여주는 용도가 아니라, 찍고난 사진을 리뷰하는 용도입니다. 라고 질문하시면 허탈해 합니다. SLR카메라의 구조와 정의를 이해하고 나면 왜 안되는지를 아실 수 있을 것이며, 설령 된다 하더라도 안정된 카메라 그립을 위해서 LCD보다는 뷰파인더를 통해 찍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 “동영상 촬영은 안되나요”
동영상을 원한다면 캠코더를 사셔야 할겁니다. 소형디지털카메라는 셔터가 대부분 전자식이기 때문에 사진과 동영상이 동시에 가능한데, slr카메라는 기기적인 특성 때문에 동영상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초당 8장이상이 찍히는 고성능 카메라의 경우, 찍힌 사진을 연속으로 붙여 재생하면 동영상과 같은 효과를 낼수는 있습니다.
* “이 카메라는 몇배 줌이예요?”
광학줌에서는 “몇배”라는 말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렌즈를 교환할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화각대의 렌즈를 사용하면 됩니다. SLR카메라에 사용하는 렌즈는 보통 초점거리가 표시되는데, 초점거리가 35mm~70mm인 렌즈라면 최대초점거리/최소초점거리 = 2배줌 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만, SLR에서는 몇배줌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시그마사에서 나온 18mm~200mm렌즈는 11배 줌에 해당하지만, 정말좋은렌즈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최저/최고 초점거리가 차이가 많이 날수록 화질이 저하되는등 반대급부가 생기게 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줌 비는 2~3배 정도라고 합니다. 때문에 좋은 렌즈라고 정평이 나 있고, 고가인 렌즈들은 대부분 이 비율이 3배를 넘지 않습니다.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의 선택
사실, 이부분이 가장 많은 질문을 받고, 가장 선택에 어려움이 많으며, 쉽게 추천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컴팩트형 디카의 경우 제조사마다 기술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느끼는 만족감이 상당히 주관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기능위주의 제품을 추천해주면 욕먹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 기능의 제품을 원했는데, 저렴한 제품을 추천해주어도 욕먹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할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제품은, 유명 브랜드에서 나온, 작고(얇고), 디자인 끝내주고, 기능좋고, 고화소에, 화질짱에 가격까지 저렴한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디자인이 좋으면 가격이 비싸고 성능이 떨어집니다.
성능이좋고, 디자인이 좋으면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 모든 것을 만족하는 카메라는 없기 때문에 위에서 열거한 기준들 중에서 개인별로 중요시되는 부분들을 몇 개씩 묶어서 추전카메라를 선정했습니다.
고성능/고화질 (high end급): 소니DSC-F828, 니콘Coolpix8800
고성능/고화질 + 가격 : 캐논S2 IS, 소니DSC-H1
디자인 + slim형 : 소니T7, 니콘S2, 콘탁스i4R
일반형 + 수동기능 : 캐논 powershot A
일반형 + 자동 : 캐논 IXUS50, 후지F10, 코닥V550, 니콘Coolpix7900
위의 추천 품목은 다분히 제 개인적인 취향을 반영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지도 못한 카메라들이 대부분입니다만, 스펙과 사용자들의 평가를 참고하여 선정했습니다.
| 완성을 향해 - 캐논 EOS 30D |
| 바뀐 듯 안 바뀐 듯, 더욱 섬세해진 디자인

캐논 EOS 30D의 외관은 EOS 20D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무게는 700g으로 약간 늘었지만 전체 부피는 EOS 20D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해 튼튼한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EOS 350D와 같은 무광택 마감처리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질감을 제공합니다.
DSLR 카메라는 구조상 스타일이 크게 변하기 어렵지만, EOS 30D는 상단 내장 플래쉬부와 같은 이음새를 더욱 매끈하게 처리하고, 모서리 부분도 라운드 처리로 더 섬세하게 다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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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그립부 측면에는 메모리 슬롯이 위치하며 바닥면에는 삼각대 연결 소켓과 배터리 슬롯이 나란히 배치됐습니다. 삼각대 소켓은 내구성 강한 금속 재질을 사용했으며, 배터리는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 BP-511A를 채택했습니다. 메모리와 배터리 슬롯은 이전 EOS **D 시리즈와 동일한 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

| 용도별로 분리한 외부 연결 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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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과 동일한 메뉴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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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정보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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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분화된 감도 설정, 효과적인 노이즈 관리
30D의 이미지에 발생하는 노이즈는 CMOS 센서에 장착된 온칩 회로와 DIGIC II 이미징 프로세서가 관리합니다. 온칩 회로는 전기적으로 발생하는 노이즈 간섭을 최대한 억제합니다. 또, 보급형 카메라와 DSLR 모델을 통틀어 캐논의 모든 중급이상 모델에 포함되는 DIGIC II 프로세서는 잘못된 색상오류나 모아레를 감지해 이를 완화시킵니다.
게다가 30D는 감도구분이 1/3단계씩으로 세분화돼 촬영상황에 가장 최적화된 감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감도별로 발생하는 노이즈를 살펴본 결과 확장모드에서 사용가능한 ISO 3200에서도 타브랜드의 ISO 800수준에 불과한 노이즈가 발생해 매우 안정적인 화질을 보여줍니다.
| ISO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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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100%크롭, 원본 링크>
| 캐논의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스 - Picture Style
EOS 30D은 EOS-1D Mark II N이나 EOS 5D와 같이 픽처스타일이라는 이미지 프로세스를 탑재해 다양한 색감표현을 즐길수 있습니다. 본체에는 표준 / 인상 사진 / 풍경 / 뉴트럴 / 충실설정 / 모노크롬이 기본으로 세팅돼있으며, 이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추가로 제공되는 이미지 프로파일을 다운받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클리어 / 노스텔지어 / 황혼 / 에메랄드까지 총 4가지 프로파일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각 픽쳐스타일 모드는 세부적으로 샤프니스, 채도, 콘트라스트, 색조를 별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자 설정 모드도 세가지를 적용해 매우 다양한 색감조합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 |
모노크롬 모드에서는 색조효과를 통해 세피아 / 청색 / 보라색 / 녹색과 같은 다양한 톤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
<원본 100% 크롭, 원본 링크>
| 초당 5장 연사, 최대 30장까지
30D는 초당 5장에 해당하는 연사속도를 제공합니다. 여러모로 20D보다 5D를 더 닮았다고 생각되었지만, 이미지 센서크기가 작은만큼 20D의 연사속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최대 촬영매수는 JPEG에서 30장, RAW 모드에서 11장, RAW + JPEG 모드에서 9장으로, 더 여유있게 촬영할 수 있도록 개선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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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 | | Needs~ |
캐논 EOS 30D는 20D의 연장선으로 출시된 모델이지만 전체적인 성능은 오히려 EOS 5D에 가깝습니다. 디자인은 20D의 베이스는 유지하면서 더욱 미려해진 곡선처리를 선보였으며, 2.5인치 광시야각 액정모니터를 탑재해 촬영한 화상을 한결 시원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OS 20D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체감 크기가 더욱 확연하게 느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커다란 퀵 콘트롤 다이얼을 통한 메뉴 인터페이스는 EOS 10D때부터 편리함으로 호평을 받아왔던 부분입니다. 여기에 EOS 5D와 1D Mark II N에 도입된 픽쳐스타일을 추가한 것으로, EOS 30D는 전문가용 고급기종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화질수준을 갖추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미 기존 출시된 제품들의 기능만으로 설계됐다는 비판도 있지만 작성일 현재 바디 최저가 145만 원대라는 가격은 EOS 20D의 초기 출시가보다 월등히 저렴해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여겨집니다. EOS 5D의 넓은 화각에 크게 개의치만 않는다면, EOS 30D는 훌륭한 완성도로 폭넓은 사용자층을 수용하는 기종으로 적극 추천할 만한 모델입니다.

1. 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새벽녁과 황혼 무렵에, 부드러운 빛 아래서 찍으세요.
-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각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 Shoot plenty of film.
많이 찍으세요.
-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사진에 중심이 될만한 뭔가를 포함시키세요.
-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PL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2. Gail Mooney (“America’s Hometown,” July/August 1998)
-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관찰자가 되세요.
인내심을 가지고 삶을 지켜보다가 그들의 그 순간을 잡아낼 준비를 하세요.
-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 장비에 목매지 마세요.
진정한 예술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교감하고 이해하는데서 시작됩니다.
-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추어들은 같은 실수를 합니다 : 자신들이 무엇을 찍는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빛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사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서 동화되지 않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쓸모없는 플래시를 사용합니다.
-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으러 나설 때는 여분의 배터리, 작은 손전등, 컴퍼스, 쌍안경, 날씨를 알려줄 라디오를 꼭 챙기세요.
3.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좋은것을 골라 내세요. 각도, 노출 등등을 바꿔가며 여러번 찍으세요.
좋은 사진을 찍는 한 방법은 여러 접근방법을 통해 많이 찍는 것입니다.
-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사람의 눈은 카메라처럼 많은 차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사진으로 어떻게 찍힐지를 상상해 보세요.
-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장면의 구도만을 보지 말고, 스케일에 따라 창조적으로 심도를 조절해서 사물들을 집어넣어 보세요.
-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접사를 찍을땐 작게 생각하고 풍경을 찍을땐 크게 생각하세요.
세밀한 것과 큰 스케일에서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수직 뷰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찍는 사람과 먼저 만나서 친해지세요.
-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에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강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4.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사물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중요한 디테일을 잡아 내세요.
-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가지 필름으로 여러가지 상황에서 찍어 보세요.
-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에 차는 팩을 사용해 보세요. 가볍고 여행지에서 더 안전합니다.
-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 꼭 챙기세요.
5.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가볍게 꾸려서 다니세요. 카메라 한대와 렌즈 두개, 그리고 약간의 보조장비만 가지고 다녀 보세요. 당신이 찍고 있는것에 좀더 집중하게 됩니다.
-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야 재미있습니다.
-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항상 카메라엔 필름을 넣어 두고, ISO 다이얼을 맞춰 두세요.
그리고 해를 직접 찍지 마세요.
-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항상 튼튼한 삼각대를 휴대하시고 종이 테이프를 가방에 챙기세요. 종이 테이프로 카메라를 감아 물과 먼지로부터 보호하고, 또한 테이프 위에 간단히 메모를 해서 그날의 촬영을 마치고 참고할 수가 있습니다.
우선 촬영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명 : 형광등
사용카메라 : Canon Eos 5D
ISO : 200 (셔터스피는 40 부터..)
윗사진이 70-200mm 아래사진이 200mm 입니다.
푸하하하하하...ㅠㅠ
하필 불이 꺼져도;;;
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미국보다 우리나라쪽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허리가 기~네요.
ㅎㅎㅎㅎㅡㅡb
ㅎㅎ
최곱니다^^
ㅎㅎㅎㅎ 불이 참 센스있게...
ㅎㅎㅎ 뭔가 했더니 ㅋㅋ
몸과 다리가 분리됐군요. -_-;;
하하하하... 보고 한참 웃었어요.. 풉;;;;
절묘한 사진입니다^^;;;
푸헐헐 -0-...저기에 주무신분들은 일어나시면 OT↘되시는건가요 -0-( 으읔..죄송..후다닥...=3=3=3)
ㅋㅋㅋ 기억나는군요.. 3명의 합작품이었지요...
허...허리가 끊겼어요;;;
ㅋㅋ 잼있는 포착이네요.
한국 사람은 저 모텔에선 절대 안잘듯하네요ㅎㅎ
진짜 재밌는 사진이네요ㅋㅋ 하필 OTL;;;
ㅎㅎ 이 사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다시보니 반갑기까지 함.
오, 절묘하게 저렇게 됐군요 +_+
왠지 계속 저렇게 놓는 편이 더 광고효과가....
(생각해 보니 한국이 아니면 힘들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