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디어 기사로 냈던 사진인데 오늘 갑자기 다른분 블로그에 갔다가 그곳에 있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아마 저때 반미감정도 들먹거리고 한국이 미국에 끌려다니는게 안타깝다는 내용을 썼던것 같은데..ㅎㅎ
중고 DSLR 카메라를 구입할때 판매자는 몇컷이라고 기재해 놓는다. 하지만 대부분 신뢰할수 있는건 아니다.
이렇게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C1pro에서 간단하게 확인할수가 있다.
C1Pro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File 메뉴에서 Show Info를 선택한 후, 새로 열리는 창에서 ‘Image Serial Number’에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의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중고 DSLR을 구입하기전 단순한 컷수 확인을 통해서 믿고 구입할수 있을듯 하다.
30일 데모 버전은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w] http://www.phaseone.com/Content/Downloads.aspx
C1Pro 3.7.3 지원 카메라 목록
- cameras SUPPORTED(TETHERED) IN Version 3.7.3 and later:
Capture One DB & PRO:
Phase One P 45 / P 30 / P 25 / P 20 / H 25 / H 20 / H 10 / H 101 / H 5 / Lightphase
Capture One PRO:
Canon 1Ds MKII / 1D MKII / 1D MKII N / 1Ds / 1D / 5D / 20D / 10D / 300D / 350D/ D60 / D30
-RAW FILE Support IN Version 3.7.3 and Later:
Capture One DB & PRO:
Phase One P 45 / P 30 / P 25 / P 20 / H 25 / H 20 / H 10 / H 101 / H 5 /Lightphase
Capture One PRO & LE:
Canon 1Ds MKII / 1D MKII / 1D MKII N /1Ds / 1D
5D / 20D / 10D / 300D / 350D / D60 / D30 / Pro 1 / G6 / G5 / G3 / G2
Konica Minolta Alpha 7 D / Maxxum 7 D / Dynax 7 D / Alpha 5 D / Maxxum 5 D/ Dynax 5 D / A1 / A2
Pentax *istD / *istDs
Nikon D2X / D1X / D2Hs / D2H / D1H / D200 (beta) / D100 / D70s / D70 / D50
Fuji S3 Pro / S2 Pro
Olympus E-1 / E-10 / E-20 / E-300 / E-500 / C-7070 / C-8080
Epson R-D1
Leica Digital Module R for R8 and R9 camera
별말씀을요. 앞으로 도움이 되시길.. 저도 카메라 거래를 많이 하는편이라서요.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퍼왔습니다. ㅎㅎ
이미지 시리얼 넘버가 카메라 컷수가 맞나요??
제가 해보니깐 폴더에 있는 raw 이미지 파일에 대한 일련번호인데요...ㅜㅜ
글: Peter K. Burian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기존의 필름 카메라보다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우수한 장치입니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첨단 디지털 카메라는 전문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데 유용합니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자주 일어나는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디지털 이미지의 품질이 아주 좋은가요?
햇빛이 강렬한 날에 촬영했다면 그 날 촬영한 이미지의 대비는 아주 높을 것입니다.
대비가 낮고 노출이 조금 부족한 이미지의 경우 처음에는 다소 실망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완벽한" 노출과 대비를 선호한다면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노출이 과도한 이미지, 특히 "제거된" 하이라이트와 과도한 대비가 있는 이미지는 수정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노출이 과도하면 하이라이트 영역을 지나치게 밝게 만들어 대비 문제가 함께 발생됩니다. 구름 낀 날의 부드러운 햇빛에서는 과도한 대비나 "제거된" 하이라이트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2.부적절한 카메라 설정 많은 첨단 디지털 카메라에는 노출이나 대비 조절 옵션 외에도 다양한 추가 기능들이 더 있습니다. -해결 방법 이 세 가지 요소를 조정하기 전에 카메라로 여러 번 테스트해 보세요. 좀 더 선명도를 높여야 하나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선명화 도구를 사용하세요. 색 밸런스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이미지가 마음에 들 때까지 색조 도구를 사용하여 조절해 보세요. 소프트웨어에는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레벨을 조정해볼 수 있는 미세 조정 기능이 있습니다. 3. 부적절한 플래시 범위 플래시 장치를 사용해도 결혼식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신랑 신부나 야간 미식 축구 경기의 쿼터백에게까지 빛이 도달하지는 않으며 플래시로 성당이나 성, 동굴 등의 아주 넓은 내부를 밝힐 수도 없습니다. - 해결 방법 낮은 조명에서 플래시 없이 촬영할 때 셔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카메라에서는 ISO 400 또는 ISO 800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 옵션은 유용할 수 있지만 이 점을 기억하세요. 전자 플래시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제한이 있습니다. 4. 과도한 JPEG 압축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기본 이미지 품질 수준이 상당히 낮기 때문에 4 x 6 인치 사진에 적당할 것입니다. -해결 방법 5. 부족한 촬영 기술 어느 장비에나 기술적으로 엉성한 부분이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 때도 특별히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좋은 구도와 적절한 노출, 선명한 화질로 시각적인 감명을 주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면 각각의 사진 촬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겠지요. 일반적인 "스냅 사진"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여 기술적으로 우수하고 미적으로 보기 좋은 우수한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는 뷰파인더에 대한 편리한 대체 수단이 되기 때문에 카메라를 한 손으로 잡고 눈에서 12인치 정도 떨어뜨려 촬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는 이미지 프레임을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이렇게 한 손으로 들고 촬영하면 카메라의 흔들림으로 인해 이미지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디카로 사진 잘 찍기란 역시 어려운 일이었던가요.
신경 써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들렀다 zeki님 흔적을 보고 냉큼 달려왔지요.
저도 물 위로 올라와야할 때가 된 거 같네요 ㅎㅎ
평생을 한국의 서민을 주로 촬영했던 다큐멘터리즘의 대부인 "최민식" 작가님께서도 자신의 딸이 자기에게 "아버지는 가난한 사람을 찍어 성공한 사람이예요." 라고 말했을 때 가장 슬펐다고 그의 저서에서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가 철학을 가졌든 가지지 못했든 간에 철저하게 그것의 답은 사진가 스스로에게만 의존합니다. 예전에 달동네에서 비싼 카메라로 사진 촬영 하던 사람에게 그 동네 주민의 글이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제발 동네만 촬영하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천원짜리 몇 장 쥐어주고 찍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 지는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2. 여자 벗은 사진 함부로 찍지 마라.
저도 누드를 몇 번 찍은 적 있습니다. 세미 누드에서부터 에로티시즘에 근거한 페티쉬적인 사진까지 촬영해 봤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에는 제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는 다시 찍지 않았습니다. 예술과 외설을 가늠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만, 이것 역시 아이러니컬하게도 철저히 사진가의 양심에 기인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자의 나체를 찍은 아마추어의 사진 중에 정말 "ART" 인 것도 많지만 "PORNO.COM" 으로 보내버렸으면 하는 사진도 많습니다. 특히 모터쇼에 가서 여자 가슴만 찍는 사진은 왜 찍는 지도 모르겠고, 한심해 보입니다.
3. 도촬하지 마라.
도촬의 정확한 명칭은 캔디드 샷이라고 합니다. 어떤 책에서는 우선 사진부터 찍은 다음 초상권을 가진 사람에게 이것을 사용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물으라고 가르칩니다. 그 책 덮었습니다.
저는 일전에 놀이공원에 친구들과 간 적이 있는데 SLR 카메라를 갖고 더군다나 그 눈에 확 튀는 백통으로 우리를 찍는 사진가를 못 마땅해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으리라 믿습니다만, 정작 사진 찍히는 당사자는 마음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해야 할 말이지만 정모나 오프 가면 마음 대로 회원들끼리 찍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물론, 남성 회원일 경우는 좀 덜하지만 여성회원일 경우에는 마음 상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4. 특별한 인테리어가 있는 곳에서는 촬영이 금지된다.
카페에서 맘 놓고 찍다가는 큰 일을 치룰 수도 있습니다.예전에 유명한 카페에서 촬영할 일이 생겼는데 저는 그곳에서 매니저와 옥신각신을 해야했고 촬영한 원본을 모두 확인하는 작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어찌 보면 좀 야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해해야만 합니다. 쇼파의 배치 여부와 카페의 분위기는 좀 더 마케팅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7P 의 마케팅 믹스에서 물적 증거(Physical evidence) 에 속합니다. 쉽게 말해 곧 돈이란 얘깁니다.
백화점에서 매장안의 옷들을 마음대로 촬영할 수 없는 까닭과도 똑같습니다. 하물며, 작은 보세 옷가게에서도 마음대로 찍을 수 없는 데 실내 사진을 찍을때 관리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물관, 사진 촬영이 불허된 공연 사진, 금전적 가치를 지니는 재화 및 서비스에 대한 사진, 서점 등은 모두 허가없이 촬영하면 안됩니다.
5. 사건의 현장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피해자가 처참하게 다쳤다고 칩시다. 이것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현실 기록의 의미로서 사진을 몇 컷 찍었다고
칩시다. 이 사진은 현실 기록의 의미를 다하기 위해서 경찰 조사에 참고된다거나, 피해자에게 증거 자료로 효과적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대로 공개하는 것은 초상권 침해와 더불어 많은 법적 제제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강간이나 살인을 당한 피해자를 어떠한 여과도 없이 그대로 공개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6. 초상권을 철저히 지켜라.
좀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초상권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사진가들은 이를 간과합니다. 예전에 한 예쁜 아이를 촬영한 적이 있었는데 초상권 관계로 혼난 적이 있습니다. 길 가던 아이라도 그 아이가 만약에 아역 배우거나, 그렇지 않아도 그의 부모처럼 법정 대리인이 강하게 반발하면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중에 가장 사진찍기 쉬운 피사체는 노인과 아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초상권의 여부에 대해서 대부분 어떠한 코멘트를 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뭐라 할 말이 없죠. 만약에 저한테 어떤 말도 없이 제 아이를 누가 세워두고 마음대로 촬영하면 가만히 안 두겠습니다. 또한 제 부모님 역시 마찬가지겠죠. 제 부모님을 찍어서 흑백으로 변환한다음 죽음이 어떠니, 삶이 어떠니 마치 비트켄슈타인이라도 된 마냥 사진 아래 주석을 다는 것을 상상하니 끔찍합니다
| 1. 자기 카메라의 성능을 파악하자 일반적으로 카메라는 그 성능의 범위 내에서 무리없이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사진관에서 사용하는 뷰 카메라로 거리스냅을 찍는다거나 콤팩트 카메라로 먼거리의 남산 꼭대기를 찍으려면 좀처럼 찍히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신의 카메라의 성능과 구조를 잘 알고 그 조작에 익숙해 지는것이 좋은 사진을 만드는 첫 걸음이다. 2. 찍는 목적을 확실히 나타내자. 타인이 봐서 무었을 목적으로 찍었는지 모를 정도의 사진을 만들지 않지 위해서는 촬영의 목적을 명백히 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찍으면 가장 효과적인가를 미리 연구하는것이 중요하다. 여분의 것은 넣지 말고 화면을 될 수 있는대로 단순화하는 것이 아름답다. 누가 봐도 잘 찍었다고 감탄하는 사진을 만드는 방법이다. 3. 좋은 필름을 사용하자. 솜씨가 좋고 좋은 카메라가 있어도 필름이 나쁘면 절대로 양질의 사진이 찍히지 않는다. 오래 되어 변질되었거나 보존 방법이 나빠 습기가 찼거나 광선이 들어 갔거나 하면 쓰지 않는것이 상식이다. 습기없고 차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고 촬영이 끝나면 즉시 현상을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필름은 가급적 동일한 것을 계속 사용하는것이 좋다. 4. 불필요한 부분은 넣지 말자. 가령 인물사진의 경우 인물의 머리위로 전신주가 솟아 있거나 얼굴부분을 지평이나 수평선이 가로 질렀다던지 또는 그 인물의 전후좌우에 강한 선이나 모양이 있다던지 하면 그것은 화면에 방해가 되고 좋은 사진이라 할 수 없다. 이럴 때는 카메라의 각도나 찍는 장소를 바꾸는 등의 연구가 있어야 하며 될 수 있는대로 필요 이외의 것을 넣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대충 구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처음은 구도의 기본과 정석대로 화면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5. 피사체에 비치는 광선을 잘 보자. 사진은 광선으로 그리는 그림이므로 광선에 관심을 가져야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다. 어떤 피사체를 찍을때는 어느 방면에서 광선이 비치면 가장 효과적인가 또는 가장 아름답게 보일까, 각도 장소 시간 광선의 강약등을 고려해서 가장 좋다고 생각했을 때에 처음으로 셔터를 누르도록 습관을 갖는것이 잘 찍는 비결이다. 그래서 광량이 부족할때는 광선을 반사시키던가 광량이 강할때 다시 찍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6. 셔터를 누를때 흔들리지 않게 셔터가 열렸다가 닫히는 순간에 카메라가 움직이는 것을 카메라 흔들림이라고 한다. 피사체가 움직여도 마찬가지다. 셔터를 누를때 주의 해야 하며 특히 슬로우 셔터의 경우는 삼각대나 책상, 건물 전신주 등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찬스가 있다 해도 찍을때는 숨을 죽이고 마음을 안정시킨다음 살짝 셔터를 눌러야 한다. 7. 슬로우 셔터를 끊는데 익숙하자. 이른 아침, 해가 질 무렵, 실내, 야간 등은 제법 밝은 렌즈라도 바른 속도의 셔터를 끊을 수가 없기 때문에 삼각대나 기타 다른 도구를 이용해서 카메라를 고정 시키고 슬로우 셔터로 촬영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오늘날 아무리 고감도의 필름이 나오고 강력 증감을 하는 현상약이 있다 해도 슬로우 셔터로 촬영하지 않고서는 안될 경우가 있다. 슬로우 셔터를 잘 써야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8.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는 이렇게 피사체가 움직이고 있는 경우의 촬영에는 빠른 셔터를 끊는 것이 상식이지만 정지된 순간을 잘 노려서 셔터를 끊는다던가 좀 거리를 두고 찍는 등의 방법이 있다. 그러나 무었이든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지시켜 놓고 찍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유도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피사체의 일부가 움직여서 찍힌 것이 오히려 동감이 표현이 되어 좋은 경우가 있다. 9. 촬영테이타를 기록하자. 정확한 노출을 경험과 육감으로 측정할수 있도록 연구하는 것이 좋다. 물론 오랜 시일을 두고 찍어서 일류 작가가 된다면 몰라도 초보자들에게는 가장 빠른 시일안에 정확한 노출을 측정할수 있도록 하는 지름길은 촬영테이타를 정확하게 기록 하는것 이라고 하겠다. 사진 뒤에다 찍을때의 모든 상황을 기록해 두면 다음에 그것을 참고로 해서 찍으면 실패도 없고 그것이 경험으로 쌓이면 노출계 따위는 필요치 않다. 10. 사진을 많이 찍자. 이론이나 조작법을 배우고 익혔어도 실제로 찍어보고 그 결과에 의해서 연구하지 않으면 늘지도 않을 뿐더러 사진의 재미도 모르게 된다.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대략의 지식을 얻게되면 먼저 찍어 보아야 하고 실제의 경험은 어떤 경우에도 가장 좋은 방법이다. 11. 실패했을 때는 원인을 찾아내자. 열심히 찍은 사진이 실패했다면 그 실패 원인을 그대로 둔다면 발전이 없고 찾아내어 다시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실패의 원인을 잘 파악하지 못할 경우에는 서슴치 말고 주위 분들에게 문의 하여야 한다. 12. 동호회에 참석하자. 서로 마음이 맞는 초보자 사진가끼리 모여 연구회 같은 것을 만들어 참석하는 것이 좋다. 물론 사진책, 전문잡지들을 꼬박꼬박 보는 것도 좋지만 월례 모임에 나가서 자신이 찍은 사진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사진도 보고 그것을 평가해 주는 전문가의 이야기는 중요하다. 13. 작은것은 크게 큰것을 작게보자. 사진을 발견의 예술이라고 하듯이 정말 찍고 싶다는 피사체를 발견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극히 작은것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우리들은 그것을 작은 것으로 무시해버린다. 그러나 그것들을 그대도 보지 말고 아주 크고 위대한 것으로 볼때 좋은 피사체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작은것을 크게 보고 가지를 부여해 보자. 또 이와는 반대로 아주 큰것들을 작게보는 습관을 가져보자. 아무리 큰것이지만 그것을 작은것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할수 있다. 14.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사진을 시작해서 가족이나 친지 이웃을 몽땅 찍고나면 다음은 무었을 어떻게 찍어야 될지 잘 모를 때가 온다. 그때는 신문, 잡지, 전람회, 선배의 작품등을 보고 감명을 받은 사진의 모방을 해보는 것도좋다. 점점 기술이 늘어나고 훌륭하게 모방을 하게 되면 사진의 요령도 알게되고 또 한걸음 나아가서는 자기 독자적인 감각에 의한 사진도 만들 수 있게 된다. 이 모방은 어느 시기에 가서는 끝 내야 된다. 15. 사진을 감상하는 눈을 기르자 사진의 좋고 나쁨을 분별할수 있으려면 무었보다도 많은 사진을 보는것이라고 하겠다. 신문, 잡지, 화보, 전람회, 월례회, 강연회, 선배의 작품, 동호인의 앨범등 기회가 있는대로 보고 연구하는 것이 사진에 대한 감상안을 기르는 의미로서 무척 중요하다. 많이 찍는 동시에 많이 보도록 노력하자. 16. 사진의 화조(畵調) 흑백의 사진은 백색에서 흑백에 이르기 까지 농담의 계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름답다. 아무리 화조의 농담이 풍부해도 그 분량의 배치가 적당히지 못하면 화조는 아름답게 되지 못한다. 가령 흑백의 중각 구조가 꼭 같은 분량으로 이루어진 구도는 좋지 않다. 즉 어느 하나가 특히 흑이든 백이든 강력하게 어필 되는것이 좋다. 17. 앨범을 만들자. 카메라가 있으면 꼭 앨범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가족들의 기념 사진도 찍을때 마다 날씨, 조리개, 노출등을 촬영 년, 월, 일과 간단한 설명서를 써서 앨범에 붙여두면 아무리 그 사진이 좋지 못해도 먼 장래에 귀중한 기념이 되며 훗날 참고가 된다. 18. 색채에 현혹되지 말자. 흑백사진에서는 색채의 아름다움 보다 광선과 그림자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이다. 가령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해서 빨간 감을 찍는것 보다는 석양을 받아 은색으로 반짝이는 갈대쪽이 훨씬 아름다운 사진으로 된다는 것을 머리속에 넣어 두는 것이 좋다. 어떤 색채는 어떻게 흑과 백의 농담으로 재현되어지는 가를 늘 연구하고 알아 두어야 한다. 19. 필름은 정리해 두자 자기가 찍은 사진의 필름을 산이면 산, 구름이면 구름을 각각 종류별로 정리해 놓으면 좋은 기록으로 남을 것이고 또 좋은 기념으로 되어 촬영의 목적을 십분 달성하게 된다. 20. 사진은 두 종류 하나는 소수의 사람을 위해서 음미와 가치를 갖는 사진이고, 또 하나는 잡지, 전람회, 각종 콘테스트 등 일반적인 공개를 목적으로 하는 사진이다. 전자는 기록 사진이나 기념사진이라고 할수 있으며 후자는 작품사진 또는 예술사진이라고 하겠다. 그 어느것 이라도 경중의 차이는 있을수 없지만 처음부터 명확하게 목적을 위해서 찍는것이 중요하다. 21. 강한 직사광선을 카메라에 쪼이지 말자. 카메라나 특히 렌즈는 강렬한 광선을 받지 않게 촬영하는 것이 좋다. 카메라나 렌즈 자체에도 나쁘지만 안에 있는 필름에도 좋지 못하다. 필름을 넣고 빼는것도 그늘이나 실내에서 하도록 하자. 22. 소형 카메라는 언제나 갖고 다니자. 소형카메라의 장점은 휴대의 편리함과 조작의 경쾌성이 있다. 그 특징을 살려서 사진의 기록성을 활용하여 언제나 카메라를 휴대하고 모든 피사체에 대해 가볍게 메모하듯이 그것을 구사하록 하자. 언제나 셔터를 끊을수 있도록 조리개, 거리등을 미리부터 머리속에 계산해 두는것이 좋다. 23. 공개되는 작품은. 일반적으로 공개하는 작품에는 그 만큼의 감상 가치가 없어서는 안된다. 감상자에게 강렬하게 느낄수 있는 그 무었인가가 있으면 훌륭히 공개할수 있는 자격이 된다. 어떤 사진이든 그것이 한번 작가의 손에서 떠나 공개되면 벌써 그 사진은 보도적인 역활을 하게 된다. 공개되는 사진에는 언제나 작가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4. 흑백사진은 가정 암실을 갖도록 사진을 직접 자기손으로 만들면 사진에 대한 공부가 몇 배나 더 빨리 늘고 비용 또한 싸게 든다는 잇점이 있다. 요즘은 중고셋트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25. 신념이 생기면 공모전에 출품하라. 조금이라도 자신이 생기면 용감하게 여러군데의 공모전 콘테스트, 신문, 잡지등의 현상모집에 응모해 보도록 한다. 가령 그것이 이번에 상을 받지 못해도 응모하는 참여 의식이나 사진에 대한 열의는 사진을 빨리 늘게 해주고 한번이라도 입선을 하게되면 흥미도 깊어지므로 이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
푸하하하하하...ㅠㅠ
하필 불이 꺼져도;;;
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미국보다 우리나라쪽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허리가 기~네요.
ㅎㅎㅎㅎㅡㅡb
ㅎㅎ
최곱니다^^
ㅎㅎㅎㅎ 불이 참 센스있게...
ㅎㅎㅎ 뭔가 했더니 ㅋㅋ
몸과 다리가 분리됐군요. -_-;;
하하하하... 보고 한참 웃었어요.. 풉;;;;
절묘한 사진입니다^^;;;
푸헐헐 -0-...저기에 주무신분들은 일어나시면 OT↘되시는건가요 -0-( 으읔..죄송..후다닥...=3=3=3)
ㅋㅋㅋ 기억나는군요.. 3명의 합작품이었지요...
허...허리가 끊겼어요;;;
ㅋㅋ 잼있는 포착이네요.
한국 사람은 저 모텔에선 절대 안잘듯하네요ㅎㅎ
진짜 재밌는 사진이네요ㅋㅋ 하필 OTL;;;
ㅎㅎ 이 사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다시보니 반갑기까지 함.
오, 절묘하게 저렇게 됐군요 +_+
왠지 계속 저렇게 놓는 편이 더 광고효과가....
(생각해 보니 한국이 아니면 힘들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