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샷을 위한 노력

from Golf 2006.07.08 15:59

기술 샷을 위한 노력

순서에 맞는 원리를 전부 설명하기에는 많은 지면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지금부터 몇 가지 예를 들어가며 무엇이 순서이고 무엇이 원리인가를 설명해 보기로 하자. 순서에 관해서 앞에서도 누차 설명을 했지만 1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과정 즉,


1학년은 팔로만 스윙을 하는 것이며


2학년은 팔과 상체를 동시에 사용하여 스윙을 하는 것이다.

3학년은 하체만을 이용하여 스윙을 하는 것이며


4학년은 헤드 무게만을 이용하며


5학년은 스윙 웨이트만,


6학년은 스윙 시에 각 부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야만 완전한 기술 샷을 구사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순서를 글로 표시하면 간단해 보이나 결코 그렇지 않다. 즉,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힘의 조절과 각 부위의 위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실제 배우는 과정에서 터득이 되지 않으면 다음 학년을 올라가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진보는 없는 것이다.

<스윙의 원리>

1. 위치(Position)    2. 연결관계(Connection)    3. 축의 중심(Center) 

4. 움직이는 중 심(Daynamic Balance)    5. 충격(Impact)

6. 풀리는 동작(Release)    7. 회전폭(Arc of width)

8. 회전길이(Arc of Length)    9. 지렛대 역할(Lever system)

10. 평면(Swing Place)

등의 관계를 잘 연결, 연구하므로써 완벽한 샷을 할 수 있는 올바른 스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다 각자가 좋아하는 방법의 개성을 살리면서 스윙을 교정하여야만 무리 없이 완벽한 스윙을 구사할 수가 있다. 이 정도의 상식을 가지고 필자가 경험한 몇 명의 프로 혹은 선수들의 스윙에 관하여 서술해 보기로 하자.

K 선수는 자기 생각으론 스윙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디가 나빠서 볼이 슬라이스가 나냐고 물어왔다. 또 거리가 남보다 적게 나가서 드라이버를 칠 경우 다른 선수보다 20~30m 정도 덜 나간다는 것이다.

아이언도 한 클럽 정도 높게 잡고 친다고 하였다. 
필자가 분석을 해본 결과 골프를 10년 이상 친 선수가 놀랍게도 팔로만 치는 1학년 수준의 샷을 90%이상 하는 것이 아닌가.

이 선수는 볼을 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맞지도 않은 폼에 더 신경을 10년 이상 썼기 대문에 어느 한 과정을 놓고 사진을 찍어보면 그럴듯하게 보이나 전체적인 과정을 보면 글씨를 그려서 쓰는 사람과 같이 스윙을 팔로 휘둘러서 만드는 스윙을 하는 것이다.

이 선수는 스윙을 원리에 입각하여 교정을 하며 순서에 맞게 처음부터 배우지 않으면 절대로 기술 골프를 구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지도해 준바 있다.  P 프로의 경우는 이러하다. 볼을 12년 정도 쳤는데 아무리 연습을 하여도 늘지가 않고 더 줄어드는 느낌이니 어디가 잘못 되었는가를 점검 좀 해달라는 것이다. P 프로의 말로는 슬라이스, 훅을 조절하기가 어렵고 거리가 전보다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

필자의 생각으로 P프로는 약간 이름이 있는 유명한 선수이므로 조심스럽게 점검을 해 보리고 약속을 하고 며칠 후에 만나 분석을 해보니 이 프로 역시 업 스윙 플랜과 다운 스윙 플랜이 같은 아크로 움직이며 스윙을 시도하니 이 얼마나 어렵게 임팩트가 되겠는가. 팔로만 치는 1학년 수준을 초과한다고 보기에도 어려웠다.

필자는 이 선수에게 골프는 어프로치를 빼놓고서는 업 스윙 플랜과 다운 스윙 플랜의 아크가 같은 법은 없다고 지적해 주며 앞에서와 같이 스윙의 원리와 순서를 자세히 설명을 해준 적이 있다.

그 후 필자는 많은 선수와 프로들을 상대하여 지도를 해 보았고 또는 같이 연구도 해 보았지만 감각에 의한 연습만을 하는 점이 무척 아쉬웠다.

또 많은 선수들이 자기의 스윙을 고쳐서 기술적인 샷을 구사하려는 생각은 않고 고치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선수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무쪼록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과감히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여 기술 샷을 날릴 수 있을 정도의 스윙으로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힘을 정도에 맞게 줄 때가 있고 뺄 때가 있는데 이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면 지렛대 역할을 구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술 샷을 구사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골프에서 지렛대 방법은 매우 중요하며 헤드에 자기의 체중을 부분적으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임팩트 시에 파워 샷을 거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느면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끝)

Tag // Golf, 골프, 기술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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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을 정도에 맞게 줄 때가 있고 뺄 때가 있는데 이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면 지렛대 역할을 구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술 샷을 구사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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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는 스윙의 축이다

from Golf 2006.06.22 21:16

인간에게 가장 기초적인 운동은 걷는 것이며 양팔을 흔들며 빨리 걷는 것이 곧 ‘뛰기'의 전제 동작이 된다. 이 뛰는 동작을 응용해 물건을 던지기나 차는 것도 가능해진다.
걷는 것이 수평의 움직임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수직의 움직임도 가세한다. 중력으로 인해 양발이 지면을 향해 내려가는 것이 수직의 움직임이다. 이 수직의 움직임이 사람이 앞으로 나가려는 수평의 움직임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걷기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걷는 것을 응용해 차거나 던지기가 가능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가 탄생되었다.
잘 걷기 위해서는 하체의 정확한 움직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원천적인 에너지(Power)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잘, 또 오래 걸으려면 하체를 잘 작동해야 한다. 특히 장시간 걷고, 도구를 사용해 원하는 목표 지점으로 볼을 보내야 하는 골프에서 하체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하체는 균형(balance), 거리(Distance), 리듬과 템포 그리고 방향을 결정짓는 스윙 궤도(Swing Path)를 리드하는 가장 중요한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골프에서 중요한 요소인 체중 이동, 또는 회전은 상체가 아니라 모두 하체와 연계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투어 프로들은 체력 훈련 때 하체의 근력을 키우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스윙에서 클럽이 임팩트 구간을 통과하는 것은 채 1초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270m의 거리를 보내는 시간이 1초도 안된다는 것만으로도 골프가 어렵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이 골프가 가지는 매력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투어 프로들처럼 많은 시간을 할애 하기는 어렵다 치더라도 지금부터 약간의 운동 시간을 하체의 근력 증대나 올바른 체중 이동에 투자한다면 분명 어렵게만 느껴졌던 골프가 쉽게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골프에서 하체는 백스윙 때 오른쪽으로 이동한 후 다운스윙 때 회전을 동반하여 왼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여기서 하체는 구부리고 있는 상체를 좌우로 더 원활하게 수평 이동시켜 기본적인 스피드를 만들고, 손의 연장인 클럽으로 추가 스피드를 내주게 하는 기능을 발휘한다.
하체가 오른쪽으로 이동을 할 때 골퍼의 체중도 오른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때는 상체의 꼬임으로 인해 파워를 축적하는 단계다. 이 때 가장 기초적인 걷기의 자세처럼 다리 힘이 밑으로(중력에 의해) 내려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발이 움직이면 균형은 물론 힘도 분산된다. 이 때 왼쪽 발은 오른쪽 발의 리드 아래 이동이 시작되고 왼발이 이동하지 않으면 제대로 힘을 실을 수가 없다( 사진 1 ) . 이 과정이 아마추어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다. 하체가 제대로 이동하지 않았을 때 모든 힘이 상체에 쏠리면서 팔 위주로 스윙하는 결과가 생긴다.
백 스윙 때 체중 이동을 너무 의식하면 왼쪽 발의 뒤꿈치가 들리기도 한다( 사진 2 ).

물론 백스윙 때 왼쪽 발 뒤꿈치가 과도하게 들리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지만, 키가 작거나 팔이 짧거나 힘이 약한 골퍼가 좀 더 파워를 극대화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긍정적인 면으로도 해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정상적인 움직임보다는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톱의 위치에서 오른쪽 발 안쪽에 힘이 모여 있어야 다운스윙 때 축적된 파워를 임팩트로 부드럽게 보낼 수 있다. 톱의 위치에서 오른쪽 발의 힘이 바깥쪽으로 형성된다면 다운스윙 때 균형이 무너지게 되어 부드러운 체중 이동이 불가능해진다. 톱의 위치에서는 적절하게 오른발 안쪽에 힘을 축적시켜야 한다.

골프 다이제스트 스쿨의 교습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신프로는 호주· 뉴질랜드 PGA 클래스 ‘AA' 멤버이며 미즈노 계약프로, 호서대학교 골프학과 겸임교수이다. 현재는 Sky KBS에서 골프다이제스트 골프아카데미를 진행중이다.

골프에서는 오른쪽 발보다는 왼쪽 발의 역할이 더 크다고 할 수가 있다. 다운스윙부터 임팩트 구간을 지날 때 왼발의 리드로 체중이 이동된다. 백스윙으로 축적된 힘을 임팩트로 가져가기 위한 전환 지점에서의 체중은 오른쪽 발보다 왼쪽발에 놓여야 한다. 축적된 힘을 임팩트 파워로 전환시킬 때의 왼발은 스윙의 균형을 놓고 봤을 때 매우 중요하다. 이 때 왼발의 앞꿈치에 실려 있는 힘이 너무 일찍 왼발 뒤꿈치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전문 용어로 지면반력(Ground Reaction Force)이라 한다. 회전으로 생긴 힘과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왼쪽 발은 지면 쪽을 단단히 지탱해주어야 한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원심력과 함께 볼을 띄워야 한다고 생각해 왼쪽 발을 단단히 지면에 고정(체중이 앞꿈치)해주기 보다는 들어올리는(체중이 뒷꿈치) 실수를 범하게 된다. 이 때 원심력 제어가 잘 안되면 많은 경우 슬라이스가 생기게 된다.

상체는 하체의 리드 아래 양팔을 겨드랑이에 붙인 상태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다.
하체의 원활한 움직임은 상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만약 하체의 힘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팔에 무리한 힘이 전달되어 스윙 때 너무 지나치게 큰 호를 그린다든가, 하체를 너무 무리하게 사용하면 상체의 움직임이 축소되는 문제점이 생기기도 한다.
연습 방법으로는 양팔로 커다란 공을 안거나, 수건을 양쪽 겨드랑에 끼고 하체의 리드 아래 공이 떨어지지 않게 (수건이 떨어지지 않게) 스윙을 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하체의 단단한 고정을 느끼기 위해 샌드웨지를 양발로 밟고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걷고 뛰는 기초적인 방법을 많이 사용하지만 최근엔 퍼팅커넥션, 밸런스 포스 발판 등 많은 보조 장비가 나와 있어 이러한 보조기구를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골프는 상체와 하체의 원활한 움직임 속에 이뤄지는 운동이다. 하체를 지면에 고정시킨 후 양발의 적절한 이동 속에 하체를 이용하면 비거리, 방향성, 리듬과 템포 등 보다 균형 잡힌 스윙을 만들 수 있다.
 
밸런스 포스(Balance Force) 발판
밸런스 포스 발판는 백 스윙시 양 다리의 체중을 고정 시켜주는 도구. 특히 발 안쪽에 힘을 모아 몸을 비트는(회전)동작에서 최대한 파워를 축적시켜준다. 힘의 원동력 중의 하나를 연습할 수 있게 해주는 기구이다. 또한 몸이 바깥쪽으로 튀어 나가지 않도록 매사에 연습해 주어야 하는데 이 보조기구는 상당한 도움이 된다.

퍼팅커넥션
퍼팅커넥션은 퍼팅시 양팔의 움직임을 양 어깨와 같이 스트로크 할 수 있게 해주는 연습 도구이다. 또 풀스 윙에서 양발 사이에 끼워 양발의 간격을 그대로 유지 시켜주는 도구로 응용할 수가 있다. 비치 발리볼을 끼고 하는 방법과 동일하지만 좀더 견고하게 다리 간격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손 연습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점검'(Check up)의 의미로 해석하여 마무리 연습으로 활용하면 좋다.
샌드웨지 이용법
양발을 지면으로 눌러주는 역할과 스윙시 하체의 단단한 고정을 위해 가장 손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샌드웨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밟아 주어야 한다.
상당히 어렵고 새로운 경험이 될 만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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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일본골프투어 미쯔비시 다이아몬드컵에서 우승할 때 나는 효율적으로 퍼팅연습을 한 덕을 톡톡히 봤다.캐디가 가르쳐준 방법을 그대로 따라했더니 퍼팅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그전까지는 퍼팅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 대충대충 감에 의존해 하는 경우가 많았다.

연습 방법은 양팔 사이에 클럽 하나를 끼고 스트로크하는 것이다.

지면에도 클럽하나를 놓고 양발 끝과 클럽이 평행되도록 해주면 된다.

이 연습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어깨가 지면에 놓여진 클럽과 평행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이다.

왼쪽어깨가 열린다든지 닫히면 볼이 반듯하게 갈 수 없다.

즉 어깨가 시소처럼 움직여야 퍼터가 반듯하게 움직일 수 있다.

이 퍼팅연습을 꾸준히 했더니 볼이 본 라인대로 그대로 굴러가는 효과를 보게 됐다.

아마추어 골퍼들도 이 방법을 한 번 시도해보길 권한다.

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방문의 문턱 위에 서서 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깨가 평행으로 움직이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어깨가 문틀 밖으로 나오면 평행하게 움직이지 않았다는 증거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퍼팅할 때 주로 손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손보다는 어깨를 움직인다는 느낌으로 퍼팅해야 한다.

손의 잔 동작이 없어야 퍼팅의 성공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시계추처럼 일정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하체를 고정해야 하고 머리는 전혀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퍼팅스트로크는 낮게 해주는 게 좋다.

백스윙 때는 물론 치고 난 다음에도 낮게 움직이는게 볼의 롤링을 좋게 해준다.

내리막 퍼팅의 경우 헤드무게로 친다는 느낌을 갖도록 한다.

가장 어려운 퍼팅이 1∼2m가량 남았을 때다.

이때는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중요하다.

결과를 미리 알려고 머리를 들지 말고 귀로 '땡그랑' 소리를 듣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자신있게 퍼팅해줘야 한다.

1m 안팎의 짧은 퍼팅일지라도 100%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

50%만 들어가도 성공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실패하더라도 다음 샷이 흔들리지 않는다.


[ 퍼팅 연습 요령 ]

●어깨가 열리거나 닫히지 않아야 한다
●시소처럼 움직여야 평행하게 움직인다
●손동작은 억제하고 어깨로 퍼팅하라
●퍼터헤드는 낮게 움직여야 좋다
●쇼트퍼팅은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장익제 ② 그린공략 요령

from Golf 2006.06.02 15:11
아마추어 골퍼들은 프로 골퍼들보다 더 공격적으로 그린을 공략한다.

그린 앞에 벙커가 있든 해저드가 있든 무작정 핀을 향해 샷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식으로 그린을 공략해서는 스코어를 줄일 수 없다.

어프로치 샷은 그린 중앙을 겨냥하고 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앙을 노리면 우선 편안한 마음으로 샷을 할 수 있고 미스 샷이 나도 볼이 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가끔 볼이 홀 근처에 떨어지는 행운도 따른다.

특히 핀 근처에 여유 공간이 없을 경우, 핀에서 멀어지더라도 공간이 많은 쪽으로 공략해야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요즘 그린은 언듈레이션이 심해서 둔덕을 넘기는 퍼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므로 첫 퍼팅을 쉽게 할 수 있는 곳을 택해 공략하는 게 유리하다.

핀 위치가 앞쪽에 있을 경우 백스핀을 먹여 볼을 그린 위에서 바로 멈추게 할 수도 있다.

핀이 뒤쪽에 있으면 그린 앞에 떨군 뒤 런을 발생시키면 된다.

어떻게 해야 볼에 백스핀이 생기고 런이 발생하는지 평소 연습해 둬야 한다.

내리막 경사지에서 세컨드 샷을 해야 할 경우 그린까지 거리가 먼 경우에는 롱 아이언보다 우드를 택하라.아이언은 '다운힐 라이'에서 볼이 낮게 가면서 거리도 줄게 된다.

우드를 치면 볼이 잘 뜨고 어느 정도 거리를 낼 수 있다.

여름철에는 러프가 길다.

러프에 볼이 빠지면 로프트가 큰 클럽을 잡고 일단 탈출한 뒤 '3온 작전'을 하도록 한다.

볼이 위치한 곳에 열 걸음 이내로 접근했는 데도 볼이 잘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볼이 러프 깊숙이 박혀 있다는 증거이므로 안전하게 페어웨이로 공을 빼내는 게 낫다.

긴 클럽으로 그린을 향해 친다면 미스 샷을 할 확률이 아주 높아지기 때문이다.

러프에서 칠 때는 그립을 강하게 잡아야 한다.

특히 클럽이 임팩트시 뒤틀어질 수 있으므로 왼손을 단단하게 잡는다.

또 잔디가 홀 쪽으로 누워 있다면 볼은 낮은 탄도로 날아가고 백스핀을 잘 먹지 않는다.

그래서 지면에 떨어지면 예상보다 더 굴러가게 된다.

반대로 잔디가 역결일 경우에는 클럽 헤드를 휘감는 경향이 있어 볼은 정상보다 덜 간다.

그러므로 이 경우엔 한 클럽 길게 잡는 것이 낫다.

해저드가 그린 앞에 도사리고 있을 경우에는 평소보다 한 클럽 길게 잡고 부드럽게 치도록 한다.

  1. Favicon of http://www.longchamphandbagsonlines.eu BlogIcon longchamp outlet 2012.12.08 1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정보의 많은을 포함처럼 날 위해이 게시물은 매우 유용하다고 드리겠습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티잉그라운드에서 왼쪽이 OB면 이를 피하려고 평소보다 오른쪽을 많이 보고 치려고 한다.그러다 정작 칠 때는 오히려 당겨쳐 더 OB를 내곤 한다.OB나 위험지역을 피하기위해 평소와 다르게 치려고 하다보면 오히려 더 위험에 빠지는 수가 많다.

티샷을 할 때는 ‘위험지역’을 지나치게 의식해서는 안된다.숲이나 벙커 워터해저드 등을 의식한나머지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게 되면 심적 부담으로 인해 리듬을 잃고 그 지역으로 볼을 날릴 확률이 높아진다.

'잘 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티샷을 해야 한다.

이때 드라이버로 스윙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 있는 아이언으로 스윙한다고 연상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구질에 맞춰 쳐야 한다.

평소 구질이 페이드인지 드로 구질인지를 잘 감안한 뒤 티샷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티도 무조건 티잉그라운드 가운데에 꽂으려 하지 말고 구질에 따라 오른쪽이나 왼쪽에 티업을 하는 게 페어웨이를 더 넓게 쓸 수 있는 길이다.

페이드 구질이라면 페어웨이를 바라봤을 때 티잉그라운드 오른쪽에 티업하도록 한다.

그런 다음 왼쪽을 겨냥하고 치면 미스샷이 나도 페어웨이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된다.

드로구질은 그 반대로 왼쪽에 티업하고 페어웨이 오른쪽을 겨냥해 치도록 한다.

티샷을 할 때는 반드시 목표를 정해야 한다.

페어웨이 전체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언덕이나 특정 지점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라.정확한 목표를 정하지 않았다는 것은 볼을 아무 곳이나 보내겠다고 작정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목표지점은 거리를 많이 보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음 샷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곳을 택해야 한다.

또 볼 1m 앞쪽에 '중간 목표'를 정하라.디보트마크나 색깔이 다른 풀잎 등을 임의로 택한 뒤 이를 보고 정렬하면 큰 도움이 된다.

페어웨이가 좁거나 양 옆이 트러블일 경우 이 '중간 목표'만 보고 치기도 한다.

그러면 부담을 떨쳐버릴 수 있다.

미국PGA투어 중계에서 티샷을 하는 양 옆으로 갤러리들이 터널을 만들며 길게 서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티샷을 할 때 이 장면을 상상하고 치면 방향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볼이 갤러리를 맞히면 안 되기 때문에 초점이 좁혀지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첫 티샷은 그날 라운드를 가늠할 수도 있는 중요한 샷이다.

아마추어들은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쇼트 아이언샷을 할 때보다 더 빠르지 않게 스윙한다는 생각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
Tag //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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