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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란
2006/10/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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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친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ZEKI님도 멋지심.
저는 뭐, 거울을 보니 ㅠ.ㅠ (주르륵..)-
address modify / delete 2006/10/08 23:27
zeki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빨이라는 ㅎㅎ 딜란님은 왜 겨울이 보니..그러신지.. 좋은분 얼른 만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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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10/04 12:48
ZEKI
한옥마을에서 예비부부들 웨딩촬영을 많이 하더군요.. 뭔가 찍을게 있을까해서 가봤는데 30분만에 다시 나왔다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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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10/03 18:28
ZEKI
근데 아직 사진기가 안와서 소니a100과 캐논 400d 둘다 맘에 드는 사진은 안나오는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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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하루가 힘들다..
잠 많기로 유명한 내가 하루에 불과 3시간 정도 밖에 안자니.. 흠...
담배는 너무 많이 늘었다.. 하루에 네갑이라니.. 분명 내 폐는 곧 썩을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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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6/07/2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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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네갑량에 비해 몸은 넘 좋으신것 같은데요~ ^^
잠도 못자는 상황에 네갑은... 속버리겠어요~ 살살피우시는게... ㅋㅋ -
Caleb
2006/07/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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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하시느라고 하루에 3시간 밖에...
거기다 담배도 엄청 느셨고..
몸 상합니다.. 조심 조심...
건 글코.. 팔뚝에 문신은 언제???-
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17:25
zeki
엊그제 낮술 먹고서 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프랭크 전화가 없네요.. 전화해달라고 문자도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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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냥이
2006/07/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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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네 갑이라니, 많이 무리하시는 거 같은데요? 한국에 있는 여친님을 생각해서라도 건강 잘 돌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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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28 17:26
zeki
달냥이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겠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참에 아예 담배를 끊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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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대로 사진을 찍어본적이 없군요..
이사진도 차에 실려있던 카메라로 그냥 한번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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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2006/06/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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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야~~~ 그랬던 거였어~!!!
배신자~!!!! 날 버리고 커플제국으로 가버리다니~!!! ㅜ.ㅜ;;;
미국 다시 올때 메딕 한 마리 잡아 오겠다는 약속은 아직도 있지 않고 있습니다앗~!-
address modify / delete 2006/06/27 12:47
ZEKI
칼사마님은 뉴욕에 워낙 많은 여성분이 들이댄다고 들었는데.. 굳이 매딕이 필요하신가요?? ㅎㅎ
칼사마님도 맘만 먹으면 커플제국으로 오시는건 문제도 아니실듯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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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7/02 13:04
Caleb
나중에 슈퍼 주니어 데리고 오시면..
절 팬클럽 회장으로... ㅋㅋㅋ
아무래도 소녀 팬들이 많을테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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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2006/06/0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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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시 오시면..
인화한 사진도 드리지요~ ㅋㅋ
사실 몇장 더 있습니다만..
귀찮아서 한장만.. ㅋㅋ
아마도 이틀동안은 포스팅이 없을듯 하네요.
많은 정보와 포스팅은 한국에 가서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세고 비행기에서 자기위해 여직.. 이렇게 날을 세고 있습니다..
12시 비행기니까 앞으로 7시간 남았네요..
으.. 지겨운 17시간 30분 비행~~ 죽음... 윽..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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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n
2006/04/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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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즐겁게 신나게~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돌아 오세요^^
방학이 꽤 기니깐요~ 이번엔 친구분들과도 급만남으로 만나지 마시고요 ㅋㅋ
제주도도 함 가셔서 멋쮠 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 -
Caleb
2006/04/3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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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저랑 약속했던거 잊지 마시구요...
올때 메딕 한마리 잡아오기~~ ㅋㅋㅋ -
면봉쿤_-
2006/04/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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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으로 가시는군요~!!!!
저도,,집으로 가고싶어요,,,_-;;;;;
저희 배 사진 올려놨으니 한번쯤 구경오신다면
대환영~ㅎㅎㅎㅎ
집에와서 제가 뛴거 보니 참 몸이 많이 불었구나.. 했드랬죠..
거기에 아침에 숙소에서 세수만 간신히 하고 나온터라 어찌나 초췌한지.. ㅎㅎ
약 알러지가 있어서 다른약도 못먹는 나...
근데 저녁 먹고나서 부터 갑자기 입술이 바짝 바짝 마르기 시작하고 머리가 아프며 코가 건조하다...
하지만 이때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 세우고 릴리즈 연결하고 몇번씩 다시찍으며 아픈척 하기..
누가 봐줄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쌩쑈하고 있다.
감기 걸리면 몇일동안 침대에서 낑낑대고 있을텐데.. 오늘 자고 나면 괜찮아 지길...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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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2006/04/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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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기가 이제 다 나아가는데..
제키님이 감기에 걸리셨군요..
빨리 괜찮아 지시길 바랍니다~!-
address modify / delete 2006/04/11 11:50
ZEKI
제가 유일하게 먹을수 있는 화콜을 먹기는 했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괜찮았음 좋겠어요..
전 감기한번 걸리면 무진장 오래가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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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04/11 22:05
ZEKI
아무래도 오늘 저녁에 한잔해야 할듯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목젖이 상당히 늘어져있고, 편도가 엄청나게 커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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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
2006/04/1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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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KI님 얼굴 확인하러 들렀더니.. 이런 가슴아픈 소식이.. 벌써 1주일 전이니까 이젠 나으셨겠죠?
건강이 최고에요~ 그리고 타향에 계시니 더 외로우실텐데.. 쾌차하세요~ (ZEKI님 사진 확인 완료..^^)-
address modify / delete 2006/04/17 02:29
ZEKI
아직도 감기를 달고 있습니다.. ㅎㅎ
요즘은 더 심해져서 머리도 띵하고 콧물도 줄줄.. 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외국에서 아프면 집에서 아플때보다 2배 아프다고 하니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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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 | Canon EOS 20D | 2006-03-25 17:11:44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Auto WB | 1/60s | F4.0 | 0.00 EV | ISO-1600 | 28.00mm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이사진은 아마 2004년 6월20일 날씨가 아주맑은날 Cetral Park에서 찍은 사진이다.
너무 날씨가 좋아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는데 내공부족으로 좋은사진은 한장도 건지질 못했다.
그래도 이날을 기억할수 있는 이사진이 있어서 다행이다. !!!
어찌나 많이 뛰었는지 다리에 보면 알이 하나 잡혀있는걸 알수있다. 정말 저날의 날씨를 아직도 잊을수 없다.
작년 딱 이맘쯤 갔던 Mountain Creek ...
처음 미국에와서 가봤던 스키장.. 장비빌리는데 얼마나 영어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는지..
들으려 하면 들을수있고 말하려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든 알아들을수 있는걸 알지만 항상 두려워한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연습하고 아자 아자 화이팅 !!!
어떻게 스키장갔다와서 기억나는건 그때 장비빌릴때 영어 때문에 긴장한것만 생각이 나는지.. 우휴..
햄이 찍어준 나....
어제 See port 에서 야경을 찍고 있던 모습...
초라하고 어리버리 해보이는군 쩝...
저 연약해 보이는 삼각대 다리.. 굵은놈으로 교체를 하면 좋겠당.. 윽 !!
저날 강의실 들어가기 직전에 유리에 비친 내모습.. 쩝..
1:00 강의에 12:55분에 도착해서 담배를 한대 피다가 손에 있는 카메라가 너무 심심해 하는것 같아서...
원래 담배 물고 찍으면 싸가지 없어보여서 안되는줄 알지만...
내게 주어진 그짧은 시간에 뭔가를 찍고 싶어서..
암튼 건방져 보이는군 ㅋㅋ
2월 말에 Mid term 4월말에 Final term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당구를 치러 갔었다.
아무래도 미친게 분명하다. ㅋㅋ 제정신이 아닐끼야.
분명 또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미친듯이 날뛰고 설쳐댈걸 왜 지금은 준비를 안하는지.. 쩝
당구도 못치는게 ... 영 자세도 엉성하군 ㅋㅋ
보통 당구를 못치면 자세라도 좋아야 하는데 자세또한 정말 꽝이군..
오~~ 손에 접히는 살들 정말 과연 진정 저것들이 내 살들이란 말인가 ?
믿고싶지 않다. 믿을수 없다. 하지만 현실이다. 제길 !!
2년전에 동생집에서 머리감고서 수건을 뒤집어 쓰고 찍은 사진..
저때는 보기에 참 좋았었는데...
흠.. 저때로 돌아가고 싶당 *^^*
미국에서 처음으로 교통사고가 났다. Feb.05.06
이날 우리 NY SLR 클럽 사람들과 야경 찍고서 저녁식사를 하러 가던 중에 32th St 4th Ave 쪽에서 사고가 났다.
정지신호를 기다리던 난 뒤쪽에서 갑작스럽게 들리는 쿵 !
그소리에 뒤로 돌아봤는데 그 순간 내차도 쿵 !
3중 추돌.. 맨 뒤에 있던 Van이 그 앞에 있던 콜택시를 치고 그 콜택시가 내 차의 뒤를 쳤다.
성질 급한 난 뒤돌아서 뭐야 하고 나갔고 내 차에 뒤 범퍼는 충돌에 의해서 손상되어 있었다.
난 콜택시 기사한테 내차보라고 하면서 상황을 살피고 내 차의 손상부위를 사진으로 찍고 뒤차들 번호판을 하나하나 찍고 있었는데, 같은 클럽에 한 분이 내려서 현장으로 달려왔다.
fuck 과 Shut up을 함께 섞어가며 당황스럽던 나에게도움을 주셨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영어도 잘 안 되는 내가 당황하니 하고 싶은 말은 못하고 담배만 피고 있었는데 암튼 뒤차들은 하나같이 잘못이 없다고 구라 치고 내가 가려고 했다는 둥 헛소리 지껄여서 경찰을 불렀는데......
그분이 나보고 일단 차에 타서 아프다고 하라고 해서 뭐 ......
솔직히 목이조금아프긴했었는데...
구급차까지 타고 병원까지 실려갔다. 흐미.
미국은 구급차를 탄 게 중요하다구 ... 그래서 병원 갔더니 이게 웬걸 5시간 동안 기다리고 있는데 .....
끝내 의사 와서 하는 말 네가 메디슨 알러지 있어서 진통제도 못 주고 아이스 팩 줄 테니 집에 가서 하고 아프면 내일 병원에 다시 오라고. ㅋㅋ 쳐주길..
5시간 동안 기다리고 있었는데 주글라고.
아무튼 그 다음날부터 계속 병원 다니고 변호사 선임하고 내일은 변호사 만나서 이것 저것 상의하고...... 음!!
아무튼 나보고 럭키라고 하는데... 쭈 ~~ 욱 그 결과를 기다려 봐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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