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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련 농촌의 풍경 2006/11/25
- 외톨이 2006/11/25
- 공룡원 2006/11/24
- 중국 대련에서는 아직까지 .. (6) 2006/11/23
- 대련에 온지 벌써 3일째.. 2006/10/31
중국 대련에서는 아직까지 이런식으로 나무를 옮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은 한국과는 다르게 인테리어를 해서 집을 분양하는게 아니고 텅빈골조를 분양합니다.
그래서 입주자들이 본인에 요구사항 대로 집을 꾸미게 되죠.
이날은 10층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것 같았는데 12명에 인부들이 저렇게 층 창문에 앉아서 목재를 위로 올리더군요.
제가 있는 대련시 개발구는 많이 발전된 곳 이라고 하지만 저런 모습들에서 아직 중국이 멀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란건 저런 방식으로 물건을 옮겼던 사람들이라 엄청 많던 목재들을 순간 다 올려버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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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11/23 23:29
ZEKI
중국지사에 발령이 나서 지금 중국에 와 있습니다. ㅎㅎ 근데 뉴욕이 너무나 그립네요. 여기는 정말 말도 안통하고 지금 중국어 과외를 받고는 있는데 생각처럼 쉽지도 않고 모든게 생소하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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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xial
2006/11/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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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제 사촌형도 상하이에 산지 오래되서 중국에 대해 좀 친근하지만, (가본 경험도 있구요)
저도 미국에서 몇개월동안 지내면서 뉴욕이나 기타 다른 곳에서의 추억이 있네요.
미국에서 돈 벌면서 살고 싶은데... 그런 팔짜가 생기려나 모르겠네요.
미국서 살고 싶네요...-
address modify / delete 2006/11/23 23:57
ZEKI
전 한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10년동안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살았더니 이제는 우리나라 한국에서 정착해서 결혼도 하고 살고 싶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그리고 중국 제가 다녀본 곳중에서 한국이 젤 좋은것 같아요. ㅎㅎ 유흥문화도 좋구요. ㅎㅎ 특히 힘들때 친구들이나 가족들하고 술 한잔 하면서 힘든것 다 털어버릴수 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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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modify / delete 2006/11/24 12:38
zeki
그렇죠. 일단 분양가격에서 인테리어 비용은 모두 빠져있으니까요. 효율적일수도 있구요. 저는 렌트를 해서 집을 구입할때까지 있어야 할것 같은데 집을 구입하고 인테리어하고 그러면 시간이 몇개월은 걸릴것 같네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을 빼고서는 가격부분에서 효율적이고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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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련에 온지도 벌써 3일째..28일날 입국했으니 오늘 꼭 3일째 된다.
첫날은 전자제품과 생활용품 구입한다고 하루를 다 보내고 그대로 뻣어버렸다
두째날은 그냥 가방에 구겨넣어서 들고온 옷들을 꺼내서 빨래를 시작했다...
3일째 되는 오늘은 처음으로 중국어 과외를 받았다.
근데 역시 생각 만큼 쉽지는 않다.
일부러 중국말만 할수 있는 선생님을 구해서 수업을 받는데 정말 난감했다.
이건 뭐라고 하는지 눈치로 알아차려야 하니 정말 그야말로 갖난아기가 된듯한 기분이다.
한국말을 할수 있는 선생님을 구해야 할지 아님 영어가 되는 선생님을 구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놈에 중국 뭔 케이블에 문제가 있다는건지 아직 집에 인터넷이 설치 안돼서 새로산 아이맥 24인치도 못돌리고 흠.. 안타깝다..
이놈으로 사진보면 진짜 잘 보일것 같은데.. 우째 도움을 안주네..
이제 인터넷하고 전화만 연결되면 그래도 살것 같은데.. 언제쯤 될런지..
연결되더라도 속도가 워낙 늦어서 게임은 될런지 모르겠넹.. 흠..
암튼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간다..
첫날은 전자제품과 생활용품 구입한다고 하루를 다 보내고 그대로 뻣어버렸다
두째날은 그냥 가방에 구겨넣어서 들고온 옷들을 꺼내서 빨래를 시작했다...
3일째 되는 오늘은 처음으로 중국어 과외를 받았다.
근데 역시 생각 만큼 쉽지는 않다.
일부러 중국말만 할수 있는 선생님을 구해서 수업을 받는데 정말 난감했다.
이건 뭐라고 하는지 눈치로 알아차려야 하니 정말 그야말로 갖난아기가 된듯한 기분이다.
한국말을 할수 있는 선생님을 구해야 할지 아님 영어가 되는 선생님을 구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놈에 중국 뭔 케이블에 문제가 있다는건지 아직 집에 인터넷이 설치 안돼서 새로산 아이맥 24인치도 못돌리고 흠.. 안타깝다..
이놈으로 사진보면 진짜 잘 보일것 같은데.. 우째 도움을 안주네..
이제 인터넷하고 전화만 연결되면 그래도 살것 같은데.. 언제쯤 될런지..
연결되더라도 속도가 워낙 늦어서 게임은 될런지 모르겠넹.. 흠..
암튼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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