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1Ds mark II로 바꾸고 나서 첫 야경 사진.
우선 간단한 야경 사용기에서는 만족스럽다.
예전 똑같은 렌즈로 Eos 5d 20D Eos 1Ds MarkII/n 다찍어 봤었지만 선예도가 이렇게 나오질 않았다.
내가 못찍으니까 그렇겠지... 하지만 오늘 찍어오고 나서 느낀점은 역시 비싸겐 뭔가 다르기는 다른다는점.
예전에 다른 기종들로 똑같은 포인트에서 찍은걸 비교삼아 올리려고 했는데 동생 컴터에 파일들이 있어서 다음에 한번 올려 보도록 하겠3
아쉬운점은 부분그라디언트 필터가 있었음...크랩하우스 간판의 노출이 많아서 색번짐 현상이 나타난다.
다음에는 정말 완변한 준비로 한번 다시 시도 해봐야 겠다.
그리고 오늘 뉴저지 날씨는 바람 많이불고 가시거리 안나오고.. 야경찍기에는 그렇게 좋지않은 조건..
푸하하하하하...ㅠㅠ
하필 불이 꺼져도;;;
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미국보다 우리나라쪽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허리가 기~네요.
ㅎㅎㅎㅎㅡㅡb
ㅎㅎ
최곱니다^^
ㅎㅎㅎㅎ 불이 참 센스있게...
ㅎㅎㅎ 뭔가 했더니 ㅋㅋ
몸과 다리가 분리됐군요. -_-;;
하하하하... 보고 한참 웃었어요.. 풉;;;;
절묘한 사진입니다^^;;;
푸헐헐 -0-...저기에 주무신분들은 일어나시면 OT↘되시는건가요 -0-( 으읔..죄송..후다닥...=3=3=3)
ㅋㅋㅋ 기억나는군요.. 3명의 합작품이었지요...
허...허리가 끊겼어요;;;
ㅋㅋ 잼있는 포착이네요.
한국 사람은 저 모텔에선 절대 안잘듯하네요ㅎㅎ
진짜 재밌는 사진이네요ㅋㅋ 하필 OTL;;;
ㅎㅎ 이 사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다시보니 반갑기까지 함.
오, 절묘하게 저렇게 됐군요 +_+
왠지 계속 저렇게 놓는 편이 더 광고효과가....
(생각해 보니 한국이 아니면 힘들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