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으면 이상할 정도로 당연하게 여기는 엘리베이터 안의 거울이 과거 초창기엔 없었다. 그럼 거울은 언제부터 생겼으며 왜 생기게 된 것일까.
17일 EBS ‘지식 다락방’은 이 같은 의문을 도마 위에 올려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은 거울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1853년 미국의 오티스사가 처음으로 엘리베이터를 만들었을 당시(그전에도 이동수단은 있었지만 현재의 형태는 아니었다), 속도가 너무 느려 사람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는 쉽게 해결할 수는 있는 문제는 아니었다. 엘리베이터의 속도를 빠르게 하려면 그만큼의 시간과 기술 그리고 돈이 들기 때문.

이렇게 고민에 빠진 회사에 희망을 안긴 것이 다름아닌 `거울`, 한 엘리베이터 여성 관리인의 아이디어였다.

그런데 정말로 엘리베이터에 거울을 설치한 이후 거짓말처럼 이용자들의 불만은 크게 줄었다. 기업의 경비 절감과 이용자들의 불만해소를 동시에 해결한 셈이다.

이와 관련 한양대 경영학과 한상린 교수는 ‘사람들이 거울을 봄으로써 상대적으로 엘리베이터의 속도를 인식하지 못한 때문’이라 설명했다.

엘리베이터를 탄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거울로 시선을 향하게 되고 그 거울을 보는 사이에 어느새 목적한 층에 도달하게 된다는 논리.

끝으로 방송은’ 엘리베이터에 거울을 설치하게 된 것은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성공 마케팅 사례로 꼽힌다’며 결국 소비자의 인식에 따라 같은 현상이 달리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한 경우라고 덧붙였다.

돈과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만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편견을 뒤엎은 좋은 본보기가 아닐 수 없다.

 
  1. Favicon of http://kddnc.innori.com BlogIcon 면봉쿤_- 2006.04.29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단한 발견이네요,,,
    거울이 그런 효과를,,,놀랍습니다~ㅋ

  2. Favicon of http://www.mulberrystoreinuk.co.uk/ BlogIcon Mulberry Outlet 2013.01.28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에게 모든 블로그 활동을위한 행운을 기원.

  3. Favicon of http://www.ukreplicawatches2013.co.uk BlogIcon replica watches 2013.02.23 15: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블로그 활동을 위해 당신에게 행운을 기원.

     폴리에틸렌을 분리시켜본모습


반면 일반 컵라면의 재질은 스티렌 다이머, 스티렌 트리머로 되어있습니다.스티렌 다이머, 스티렌 트리머를 100도씨의 고온에 노출되었을때를 실험한결과 10분전후로 하여 환경호르몬이 다량 검출됨을 알수 있었습니다.


뽀글이가 인체에 상당히 유해하다는건 잘못된 정보이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비하며, 컵라면보다 낫다는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또한 종이컵이 고온에 노출되었을경우를 우려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종이컵또한 유해물질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으며.밑면과 옆면의 접착은 접착제를 이용하지 않고, 고압고온으로 접착했다고 합니다.종이컵라면의 재질또한 종이컵과 유사하며

상대적으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Bonus. 랩이 인체에 상당히큰 유해를 입히는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랩은 환경호르몬배출이 되지 않게 제작되도록 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작년 말 13개제품중 7개 제품에서 환경호르몬검출이라는 기사가 보도된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중국집같은경우는 더했구요.


* 라면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라면자체에 환경호르몬이 있기 때문

 과다섭취는 좋지 않습니다.

* 컵라면의경우 5~8분내에 드시는게 좋습니다.

* 김밥가게, 돈가스가게, 도시락가게 등과같이 테이크아웃용 포장케이스또한

 인체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돈가스와같이 가열후 바로 포장하게되면

 포장케이스가 녹는현상이 자주 있어 이슈화 된적도 있습니다.


*몸속 독소배출을 돕는 식품양파 마늘 브로콜리 양배추 된장 현미 피망 호박 파슬리 레몬

미역 다시마 달걀 참기름 파래 김 사과 돼지고기 미나리 등


특히 미역 다시마 파래 김 마늘 같은경우는 몸속에 축척되는카드뮴, 납같은 물질해독에 좋다고 합니다.


*라면봉지도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라면스프봉지까지도 재활용이 가능합니다.하지만 정부의 미비한 홍보때문에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활용을 생활화 합시다!

라면포장지뒷면에서 재활용 마크를 찾아볼수 있다.


*라면봉지나 과자봉지의 '겉' 포장지의 같은경우 토양에 매우 유해하듯이

인체에 크게 유해하지 않은 포장지라도 환경에 유해할수 있습니다.

환경을 사랑하고 아낍시다!

  1. Favicon of http://rappelez.com/blog/white/ BlogIcon white 2006.04.29 1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면봉지가 재활용이 될줄이야;;;ㅎㅎ
    좋은정보 잘 읽고 갑니다~

  2. 2006.04.29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lg텔레콤 2007.01.22 1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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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가입시 홍보사원란에 제 이름 : 안창용 과 사원번호(10995)번을 기재해주세요

    영업이나 상담을 하는 업무가 아니며 다단계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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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Biz 홍보사원=(안창용)
    사원번호=(10995)
    연락처 =(019-461-2208)
    이메일 : asz133@naver.com
    고객상담:0505-255-8585

  4. Favicon of http://www.ukreplicawatches2013.co.uk/ BlogIcon replica watches 2013.02.23 16: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을 지원하고 당신에게 좋은 지속을 기원합니다

저야 워낙 술을 좋아하고 피하는 경우가 없지만 혹시 저도 필요할지 몰라서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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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도 안 먹을 심산이라면?

1. 대단히 ‘심각한’ 건강상의 이유를 대라

'한약을 먹고 있어서요' 따위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술이 덜 깨 출근하자마자 사우나로 직행하길 밥먹듯 하는 당신의 상사도 마누라가 지어다 준 보약 정도는 먹고 있을 것이므로.

'요새 술을 너무 마셨더니 속이 쓰려서요' 는 말할 것도 없다. 술 하나로 사반세기를 살아온 당신의 상사는 아마 토혈이나 혈변 한두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므로.
하늘이 두쪽 나도 절대 음주가 불가한 심히 중차대한 건강상의 이유를 대야 한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절묘한 타이밍.

회식 D-3일. “배가 고파서 그런가 속이 왜 이리 쓰리지?” D-2일. “아, 아... 병원을 가봐야 되나?”

D-1일. “과장님 저 잠시 병원 좀...”

대망의 D-day. “내일 내시경 검사가 있거든요. 저는 스트레스성 위염 정도로 생각했는데 의사가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안주나 물도 먹어선 안 된다. 어쨌거나 술은 한 잔도 안 마실 수 있을 뿐더러 운 좋으면 그냥 집에 보내줄지도 모른다. 예정에 없던 회식자리라면. “알코올 분해 효소가 없어서 한 방울만 먹어도 쓰러지거든요. 앰뷸런스로 실려간 적도 있어요”식의 겁주기 전략도 유효하다.

2. 마이크를 목숨처럼 지켜라

맨정신으로도 취한 것처럼 오버할 수 있는 재주를 가졌다면 당신은 행운아다. 오로지 술 마시는 것만 가능한 술집이 아니라면(즉 노래방 기계와 스테이지를 갖춘 술집이라면) 상사에게 욕 안 먹고 술도 안 먹을 수 있는 길이 있다. 들어가자마자 마이크를 낚아채 미친 듯이 예약 버튼을 눌러라.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 차례가 왔다면 어깨동무라도 해가며 열심히 같이 불러라. 대국적으로 건배하는 타임이 오면 얼른 잔만 부딪치고 “노래 나온다, 노래 나온다!” 법석을 떨며 재빨리 노래를 시작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자리에는 앉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 요령껏 조금만 먹을 계획이라면?

1. 밉보이면 큰일나는 상사 술잔만 선별해서 받아라

일단은 “치사량이 맥주 한 잔입니다” 식의 거짓말로 배수진을 쳐라. 상사는 기도 안찬다는 얼굴로 “그런 게 어딨어?” 라며 술을 마구마구 따라줄 것이다. 홀랑 원샷하지 말고 눈을 꼬옥 감고 사분의 일만 마신 후 ‘아이고 나 죽네’ 하는 표정을 지어라. ‘쟤 진짜 못 먹나보다’ 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가는 것을 확인하라. 다음 차례는 세상없어도 술잔을 받아야만 하는 상사 선별하기. 높은 사람이 준다고 넙죽넙죽 받아마시는 건 바보짓이다. 밉보이면 회사생활 골 아파지는 상사, 얼굴 마주치는 빈도수가 높은 상사, 직책이 낮은 상사가 우선순위다. 생전가야 얼굴 볼일 없는 사장이나 이사급, 내 인사고과와 아무 상관없는 타부서 부장은 없는 셈쳐도 무방하다.

2. 심히 민망한 ‘주사’가 있다고 협박하라

“다시는 걔랑 술 안 먹어!” 사반세기를 살아오면서 다시는 술자리를 함께 하고 싶지 않은 엄청나게 곤란한 주사를 당신도 한번쯤 목격했을 것이다. 대성통곡, 무단횡단, 술병격파, 노상방뇨, 폭력행사, 심지어 절도에 이르기까지. 당신의 상사를 비롯한 회식 참석자들이 가장 민망하거나 곤란해 마지않을 주사가 있다고 거짓 고백하라. “부끄러운 얘긴데 술만 마시면 옆사람 붙들고 우는 버릇이 있거든요.” “술 취하면 화장실을 못 찾아서 지난번엔 옆 테이블에 가서 바지를 내린 적도 있었어요.”

“맨 정신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술이 들어가면 높은 곳을 올라가는 버릇이 있어요. 올초엔 계단에서 뛰어내렸다가 깁스까지 했어요.” “좀 마셨다 하면 아무나 때려요. 남아난 친구가 없다니까요.”

3. 한 잔 쭉 들이켜고 쓰러져라

“못 마시는데 정말 못 마시는데” 일단 가능한 한 시간을 끌며 우는 소리를 해라. 불안해 죽겠다는 눈빛으로 술잔과 상사를 번갈아 바라보다가 중차대한 결심이라도 한 듯 입을 앙다물어라.

눈을 있는 대로 찡그리고 쭉 들이켜라. “하아, 하아” 잔뜩 호들갑을 떨다가 눈을 반쯤 감아라.

천천히 꿈뻑거려라. 고개를 앞으로 푹 숙이고 크게 “흐음~” 하고 코로 숨을 내뿜어라. 그런 채로 테이블에 쿵 쓰러져라. “괜찮아?” “잘래?” 옆 사람들이 구석자리로 부축해줄 것이다.

질질 끌려가서 그대로 자버리면 된다.

4. 치고 빠지기를 반복하라

내키지 않는 회식자리를 남보다 한발 앞서 빠져나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작업. 회식날 아침부터 죽상을 하고 앉아있는 것이다. 연기력이 받쳐준다면 감기라도 걸린 척 콜록콜록 마른 기침을 하는 것도 좋다. “몸이 안 좋아서 오늘 회식엔 못 가겠습니다.” 라고 선언할 용기가 없어 마지못해 따라나섰다면 술집에 들어갈 때 무조건 가방과 외투를 문간에 처박아 두어야 한다.

일단은 괴로운 얼굴로 한두 잔 정도 받아 마셔라. 그러고는 금방 토할 것처럼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화장실로 달려가라. 인정있는 상사라면 당신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누군가를 보낼 것이다.

상사 뒷담화라도 주고받으며 둘이 놀고 있다가 그의 부축을 받아 들어가라. 몇 번쯤 반복하다가 다들 눈에 초점이 없어질 때쯤 문 옆에 숨겨둔 가방을 슬쩍 챙겨들고 사라지면 된다

  1. Favicon of http://www.wanee74.pe.kr/tt/index.php BlogIcon wanee 2006.04.26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써 본 방법이네요... TㅅT
    많이 마시고 남몰래 사라져 아무데서나 자다가 일행에게 끌려 집에 들어가는 주사를 몇번
    보였더니 지금까지 구전으로 전해고 있어서... 요즘은 요령껏 마시고 퇴근하는데 문제가 없더군요... ㅋㅋ

  2. Favicon of http://zeki.innori.com BlogIcon zeki 2006.04.26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다해보셨군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저는 재직할 당시 회식이 있거나 접대가 있으면 상대가 집에 가길 원할때까지 마셔주죠. ㅎㅎ

  3. Favicon of http://cringnot.innori.com BlogIcon Din_ 2006.04.27 0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녹차에 버리는 방법도.. ㅡㅡ^

  4. Favicon of http://www.watchesspaces.com BlogIcon replica watches 2012.05.14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이 없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saleuggsshop.co.uk/ BlogIcon Sale Uggs 2012.12.10 15: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이이 글을 쓰고에서 만든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michaelksale.com/ BlogIcon Michael Kors Bags 2012.12.21 15: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성자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매우 많은 전망에 동의

  7. Favicon of http://www.wearreplicawatches.co.uk/ BlogIcon replica watches 2013.01.07 14: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 쁘 게 잘 쓰 감사하다 나 눠 갖 는 다

  8. Favicon of http://www.borselvit.eu/ BlogIcon Mulberry UK 2013.01.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의 멋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www.vipuggbootscheap.co.uk/ BlogIcon Ugg Boots Cheap 2013.01.24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과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