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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그리고 무관심

from 갤러리 2006. 4. 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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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어느 저녁 혼자서 물건을 팔고있는 이소녀.

잠시 차가 신호를 기다릴때 이소녀를 봤는데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추위를 이기려 양손을 주머니에 꼭꼭 숨겨두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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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Caleb님과 Frank님 그리고 여친 & Elin님과 한인타운에서 저녁식사를 하고서 집으로 향하던 중 백화점 앞에서 밝은 조명과 카메라 그리고 방송용 마이크가 내 눈에 들어왔다.
혹시 뭔가 싶어서 일단 가지고 있던 카메라를 꺼냈으나 마침 꽂혀져있는건 50mm 단 렌즈 화각이 안 나와서 CCD먼지 따위는 신경도 안쓰고 렌즈 휙빼서 그냥 가방에 던져놓고 가방에 있던 28-135mm 렌즈로 교체하고 뷰파인더를 보니 배우들이 안 보인다. 그리고 한 남자가 트럭의 뒷문을 열길래 혹시 저 안에서 뭔가 나오나 싶어서 보니 그건 다름아닌 꽃!! 근데 왜 꽃을 저렇게 찍고 있을까 하며 그 몇 초간의 긴박하게 렌즈 교체하고 화각잡고 했던 게 허탈하게 다가왔다. 렌즈 던지고 난리 쳤던 내가 ... 찍어온 사진이란..

  1.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designer.co.uk BlogIcon replica purses 2013.02.01 1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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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님과 Frank님 을 만나로 뉴욕으로 166 로컬버스를 타고 가던중....

버스가 멈춰섰다.

순간 난 뷰파인더에 눈을 갖다대고 셔터에 손을 올렸다.

그리고........ 강하게 눌렀다.

구라 Canon LCD 창을 보고 꽤 므흣했다.

아닌걸 알면서도 LCD로 보면 꽤 잘찍은듯 하다.

하지만 집에와서 보니 이게 웬걸 정말 아니다. ㅎㅎ

  1. Favicon of http://decoweb.co.kr/tt/ BlogIcon 소나무 2006.04.05 2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nlage로 보니까 너무 아름답습니다.
    뭐랄까요.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고나 할까.
    오늘 강동에서 강서까지 죙일 우전을 하면서 느낀거지만..서울은 너무 탁해요. 해외도시들은 저런 날이 일상이던데. 서울은 너무 공해가 심해요.
    어쩔땐..공해의 심한 정도만큼 사람의 욕심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4.05 21:16 신고 Favicon of http://zeki.innori.com BlogIcon ZEKI

      전 작년에 뉴욕에서 뉴저지로 이사왔습니다. 뉴욕은 서울과 비슷한 공해와 소음으로... 못견디고 왔습니다.
      제가 사진찍은곳은 호보큰쪽인데 이곳만 해도 공기도 좋고 view도 참 좋습니다. 언제 한번 이쪽에 오시면 제가 가이드를..ㅎㅎ

  2. Nesasi 2006.04.05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멋지네요. 시원합니다.

  3. 지나가다 2006.04.06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뉴저지가 살긴 좋은 동네인 것 같습니다..
    166번 버스라... 어쩌다 우연히 뵐 수도 있었겠네요...
    사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무가 없고 구름이 조금만 높게 떠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개인적으로 말이지요... ^^
    뉴저지라는 말에 솔깃해서 전혀 모르는 곳에 댓글을 남기고 갑니다... 이해해주시길... ^^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4.06 09:10 신고 Favicon of http://zeki.innori.com BlogIcon ZEKI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좋은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혹시 그쪽으로 가는길이 있으면 그렇게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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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님 만나러 NewYork으로 향하던중 42th 타임스퀘어 앞에서 정말 눈에 띄는 패션을 봤다.

아이들과 엄마가 하나로 맞춰입은 노란색 우비.. ㅎㅎ

갑자기 우비 소년도 생각나고 암튼 사진 찍으면서도 한참동안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ㅎㅎ



이새 이름이??

from 갤러리 2006. 4. 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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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오는길에 본 이새..

눈으로 봤을때 귀여웠는데, 찍어와서 보니 은근히 지저분 한 이넘.


  1. Favicon of http://www.livelikecaleb.com/ BlogIcon Caleb 2006.04.05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새.... 아닐까요??? -_-;;;

  2. Favicon of http://www.china-inflatable.com BlogIcon inflatables 2013.01.23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으로 봤을때 귀여웠는데, 찍어와서 보니 은근히 지저분 한 이膨脹可能なおもちゃ、膨脹可能な広告、国の最大のインフレータブル工場、インフレータブル プロバイダー グローバル インフレータブル ボートを提供し、イーグル膨らますカンパニー リミテッド

  3. Favicon of http://www.buywatchau.com BlogIcon replica watches 2013.01.27 2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새 이름이??
    from 갤러리 2006/04/05 05:50
    확대



    오늘 집에 오는길에 본 이새..

    눈으로 봤을때 귀여웠는데, 찍어와서 보니 은근히 지저분 한 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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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오늘 처음으로 가본 유천냉면집..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고 또 식사시간이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는 이집..

간혹 뉴욕에서 이곳까지 와서 먹는다고 하던데.. 오늘 먹고서 영 별로라는 개인적인 판단... 음 ..

가격은 싸지도 않고 맛은 그렇게 없는데, 유명세 일까?? 사람들이 왜 기다리면서까지 밥을 먹는지..




  1. Favicon of http://www.livelikecaleb.com/ BlogIcon Caleb 2006.04.05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아하니.. 향신료를 썼군요..
    향신료가 중독 증상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용??? -_-;;;

  2. hyun 2006.08.23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냉면집에 가서 냉면을 먹어보고 평가를 해주셔야죠............

  3. Favicon of http://www.auuggsbootsuk.co.uk/ BlogIcon Uggs on Sale UK 2012.12.26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우 흥미로운 분석이다.

  4. Favicon of http://www.watchesservice.co.uk BlogIcon replica watches 2013.01.26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분의 좋은 소식입니다. 필자 전에 물건을 읽고 당신은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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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엽기적인 그의 차를 어느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다.

오늘 학교 주차장 앞에서 본 이차.. 문득 노홍철이 떠올랐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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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리집와서 밥먹구서 바로 퍼주무시는 동생분..

허참내 .. 내가 저러면 살 욜리 찔텐데..

오~ 졸려도 못자는 이 처지..
  1. Favicon of http://www.livelikecaleb.com/ BlogIcon Caleb 2006.04.05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 주무시는 엘린양이로군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decoweb.co.kr/tt/ BlogIcon 소나무 2006.04.08 0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 개월 된 얘기지만 저희 집 막내 거실에서 널부러져 자는
    전신사진 올렸다가 개패듯이 맞고..한 이틀 물하고 빵만 먹었던거 같아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4.08 05:47 신고 Favicon of http://zeki.innori.com BlogIcon ZEKI

      저도 이사진 올리고서 동생이 제 블러그 보고서 당장 지우라며~~~~~그래도... 꿋꿋하게 남겨뒀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elin.innori.com BlogIcon Elin 2006.04.09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뭡니까~뭡니까 ㅋㅋ ㅠㅠ

    창피하네요....;;;;;;;

  4.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index.php BlogIcon 와니 2006.04.10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잠자는 숲속의 미녀로군요~
    그나저나 제사마님 블로그에 흔적은 첨 남기네요 흐으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4.11 08:28 신고 Favicon of http://zeki.innori.com BlogIcon ZEKI

      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그 블러그에 4대천왕이신 제사마님 아니십니까.. 영광입니다. 저의 허접한 블러그에 이렇게 4대천왕님께서 방문해 주시다니.. 그나저나 언제쯤 얼굴 보여주실껍니까?? 요즘 상당히 바쁘신듯합니다. ㅎㅎ

  5.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designer.co.uk BlogIcon replica designer bags 2013.02.01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천왕님께서

Reflection

from 갤러리 2006. 4. 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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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1D Mark II N | 2006-03-11 01:59:25
Aperture Priority | Centre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250s | F3.5 | 0.00 EV | ISO-200 | 28.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 Favicon of http://www.watchesspaces.com BlogIcon replica watches 2012.05.14 1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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